[NY] 바나바선교회, 2026년도 모임 갖고 선교 사명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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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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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바선교회(지도 임선순목사)는 3월15일(주일) 오후4시30분 베이사이드 삼원각 식당에서 2026년도 바나바선교회 모임을 열었다.
모임은 송수경권사의 사회로 1부 예배, 2부 선교보고, 3부 식사 및 친교로 열렸다.
예배는 묵도, 찬송(438장), 한명숙장로의 기도, 성경봉독, 임선순목사의 말씀, 심경미권사의 광고, 폐회 등으로 진행됐다.
임선순목사는 로마서 7장24절-8장2절의 말씀을 인용한 ‘구원과 성령의 역사’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드리자. 우리는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섬긴다. 하지만 이제는 예수 안에서 정죄함이 없는 죄 사함을 받았으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과 성령의 법을 따라 사망의 법을 이기며 살아가자”고 강조했다.
예배 후에는 윤도근 선교사(볼리비아), 이동홍 선교사(니카라과), 문석진 목사(씨존), 이명삼 선교사가 보고했다. 보고가 끝난 후 루디아권사의 식사기도 후에 참석자들은 식사를 하며 친교와 교제를 나누었다. 식사 후 최기숙권사의 폐회기도로 이날 선교회 모임은 모두 마무리됐다.
바나바선교회 3월 모임 사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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