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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더나눔하우스 2026 감사의밤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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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6-11-04 | 조회조회수 : 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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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노숙인과 위기가정 돌봄부터 자립과 영적 회복까지… 11월 8일 후원감사의 밤 개최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목사)는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서 도움이 필요한 한인 노숙인과 소외계층을 섬기는 비영리 돌봄 공동체다. 단순히 잠자리와 식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삶의 어려움으로 갈 곳을 잃은 이웃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주거와 의식주 지원, 상담, 교육, 취업 및 자립을 돕는 통합적인 회복 사역을 펼치고 있다.


특히 고령의 소외계층과 무연고 노숙인, 육체적·정신적 어려움으로 생활에 곤란을 겪는 이웃, 가정불화와 갑작스러운 경제적 위기로 거처를 잃은 이들을 돌보며 그들에게 필요한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더나눔하우스가 추구하는 사역의 핵심은 한 사람의 존엄성을 회복시키고 새로운 삶의 기회를 열어주는 데 있다. 따뜻한 식사와 안전한 쉼터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정서적 위로와 신앙적 돌봄을 통해 절망 가운데 있는 이웃들이 삶의 희망을 되찾도록 돕고 있다.


또한 이 사역은 교회와 지역사회, 개인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의 협력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바탕으로 공동체 안에서 서로 격려하고 회복하는 가족 같은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


더나눔하우스의 이러한 섬김은 마태복음 25장에 기록된 예수님의 말씀처럼 굶주린 자와 목마른 자, 나그네 된 자와 병든 자를 주님께 하듯 섬기는 기독교적 사랑의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러나 쉼터 운영과 돌봄 사역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시설 운영비와 식료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다. 더 많은 이웃에게 안정적인 보금자리와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미주 한인교회와 성도들의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이 절실하다.


이번 감사의 밤은 단순한 후원자 초청 행사를 넘어, 한 해 동안 하나님께서 이루신 사역의 열매를 돌아보고 나눔을 통해 변화된 삶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성원 목사는 “한 사람의 삶을 다시 일으키는 따뜻한 손길이 필요하다.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이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고 있다”며 “그동안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새로운 사역의 비전을 함께 나누는 자리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더나눔하우스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향한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며, 한 사람의 인생이 다시 일어서고 새로운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회복의 공동체로서 사명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2026 더나눔하우스 감사의 밤’에 교계와 지역사회, 후원자 및 성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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