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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세계전문인선교회 정책이사회, 신임정책이사장 김은범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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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5-11-18 | 조회조회수 : 55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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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전문인선교회(PGM·국제대표 호성기목사)는 최근 정책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정책이사장에 김은범목사(뉴저지 글로벌비전교회)를 선출했으며 제6차 세계전문인선교대회는 2026년 10월 튀르키예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3~4일(미국 현지시간) 뉴저지 글로벌사랑교회에서 개최된 정책이사회에서 신임정책이사장에 선출된 김은범목사는 “PGM은 초교파 선교단체로 지역교회를 돕고 ‘히어 앤 나우’(Here & Now), 즉 삶의 터전인 가정 직장 일터 지역교회에서 선교하며 지금 여기서부터가 선교현장이라는 핵심가치로 삼고 있다”면서 “내년 1월부터 임기가 시작되면 리더 혼자 조직을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 PGM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말까지 정책이사장 임기를 수행하는 김기석목사(그린스보로제일장로교회)는 “올해 PGM은 선교훈련과정인 비전스쿨을 진행하고 선교집회 개최, 인턴선교사 훈련, 현지 선교사 파송 등 역동적 선교사역을 펼쳐왔다“면서 ”PGM의 핵심 가치에 따라 신임 이사장을 중심으로 선교회를 운영해 달라”고 부탁했다.


부이사장에는 박윤선목사(뉴욕 어린양교회)가 선출됐으며, 양충언목사(필라안디옥교회)·신평진목사(고양 풀향기교회)를 신임 정책이사로 선임했다. 또 정혁준·김상진·이승주·석혜정·박승미·박병용선교사가 PGM 선교사로 인준 받았다.


PGM 설립자인 호성기목사(필라안디옥교회 원로목사)는 4일 특강에서 “그동안 서구사회, 북반구 중심의 선교시대가 제3세계, 남반구로 이동하고 있다. 지금 전세계에 흩어진 각국의 디아스포라를 통해 삶의 현장에서 선교의 문이 열리는 디아스포라 선교 물결이 일어나고 있다”면서 “이렇게 변화된 시대 모든 성도는 선교사로 정체성을 깨닫고 자신의 은사론적, 직업적, 존재론적인 가치를 총동원해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6차 세계선교대회는 선교사대회, 세계선교대회, 성지순례로 구성되며, 현지인에게 선교사역을 이양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내년 2월 9~10일 서울 강일교회에선 선교적 교회 컨퍼런스를, 2월 18~20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현지인 선교훈련 세미나를 진행한다.


기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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