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 ‘국희애 천사회’ 사랑의 갈비탕 전달하고 본격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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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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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 ‘국희애 천사회’가 5월 13일(수) 오전 11시, 플러싱 바운 공원(Bowne Park)에서 한인 노숙인들에게 사랑의 갈비탕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의장 김용걸),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 빅애플(대표 여주영)이 손을 맞잡고 1만5천달러 시드머니를 마련하여 홈리스 상시지원 활동 계획을 세우고, 노숙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며 이들을 인격적으로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방지각 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직접 음식을 배식하고, 노숙인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인사를 나눴다.
이번 갈비탕 나눔 행사는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노숙인들을 위한 나눔 행사를 계획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한인 홈리스 지원 문의 347)732-0503, 718)912-1710
사랑나눔행사 사진 더 보기
https://photos.app.goo.gl/WMtejjqKKb8bX6qg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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