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예배와 음악사역을 위한 시편 5분 큐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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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소중하게 여기십니다
시 135:4 -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그의 언약의 백성으로 택하셨습니다. 어떤 나라도 이와 같은 총애를 받지 못했습니다. 만물을 지으시고 소유하신 분께서 이스라엘을 그의 특별한 보물로 여기셨습니다. 오늘날의 교회는 하나님의 특별한 보물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들도 마찬가지로 그의 백성으로 택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특권을 얻기 위하여 아무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로 택함을 받았습니다. 우리를 택하시고 그의 특별한 보물로 삼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당신의 자녀들로 택하여주신 당신의 사랑을 인하여 당신께 감사를 드립니다. 당신의 특별한 소유로써 우리에게 허락하신 축복을 감사하며 당신을 찬양합니다. 당신께서 보시기에 우리가 당신을 기쁘시게 하는 자녀들로 살도록 우리를 인도하여주시옵소서. 아멘.
•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생각을 아십니다
시 139:1-3 - 이 시편이 증언하는 바와 같이 하나님은 우리에 관하여 모든 것을 아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위로가 되는 생각입니다. 일단 우리가 이 진리를 받아드리면 우리는 우리의 부족과 실패를 숨기려는 엄청난 노력을 그치게 됩니다. 우리는 방종과 종교성으로 스스로를 기만하는 이중적 삶을 살려는 노력을 중단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을 아실뿐 아니라 또한 인생 길에서 우리가 따라갈 필요가 있는 길이 무엇인지도 아십니다. 우리를 친밀하게 아시는 바로 그 하나님께서 또한 우리를 옳은 길로 인도하시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을 생각하며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그를 찬양합시다.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 당신께서 미리 보시고 준비하시지 않은 일은 우리에게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는 진리를 인하여 우리가 기뻐합니다. 우리가 이 진리를 잊을 때에 우리를 용서하여주시옵소서. 당신의 전지하심과 긍휼하심을 인하여 당신을 찬양합니다. 아멘.
• 사랑하는 주님은 우리 편이십니다
시 144:2 -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독특한 면모 중의 하나는 이방신들과 비교하여 볼 때 그의 인자하심, 곧 그의 사랑이었습니다. 이방의 신들은 군사적 승리와 수확 그리고 비와 같은 혜택을 내리는 것으로 믿어져 왔지만 그들은 그 신들에게 그 대가로 희생제물을 주어야 했습니다. 더구나 그 대가가 너무 심각한 적이 많았고 그 축복이라는 것이 예측할 수 없이 변덕스러운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우리를 매우 사랑하십니다. 그는 우리를 사랑으로 창조하셔서 모든 픙성함으로 가득한 세상을 우리에게 주시고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기를 기뻐하십니다. 그의 징계 까지도 우리에 대한 그의 사랑의 증거입니다 (히12:6). 감사와 경외함으로 우리의 사랑하는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립시다.
사랑의 하나님, 우리를 돌보아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당신께서는 우리를 당신의 형상으로 창조하시고 우리에게 자유롭게 사랑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역량을 주셨습니다. 우리의 심령을 깨끗게하게 하사 당신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보여주신 그 사랑을 우리가 실천할 수 있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필자 김영국 목사는 27년 동안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의 큰빛한인교회에서 사역하였다. 지금은 저서와 번역, 그리고 웹사이트 매거진 “예배음악”(Worship Music)에서 음악목회에 관한 칼럼을 쓰면서 자신의 음악목회 경험과 사역을 나누는 일에 열중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장로교출판사가 펴낸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음악목회 프로그램”,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찬양과 경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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