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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예배와 음악사역을 위한 시편 5분 큐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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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6-01-15 | 조회조회수 : 8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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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성실하십니다


시 57:2-3 - 비록 시기와 질투로 사납게 날뛰는 사울 왕이 다윗을 죽이려 하였지만 하나님은 다윗에게 성실하셔서 그를 보호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이스라엘의 다음의 왕으로 택하셨기 때문에 그 무엇도 그의 목적을 이루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들도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성실하심을 믿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를 따를 때 그는 우리를 위한 그의 계획과 목적을 이행하실 것입니다. 어려움이 닥아올 때 우리는 확신을 가지고 그에게 부르짖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성실하신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의 뜻에 따라 응답하실 것입니다. 신실하셔서 우리를 어려움에서 구하시기 위해 하늘에서 도움을 보내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우리가 당신을 경배하며 당신을 성실하시다 부릅니다. 우리가 당신 안에서 안식을 누리는 것은 당신께서 우리를 돌보시며 우리를 위한 당신의 목적을 이루실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도우시는 당신을 찾는 법을 가르치시고 우리의 이웃에게 당신의 성실하심을 나타내게 하옵소서. 아멘. 


•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를 에워싸십니다


시 59:14-17 - 때때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의 주위에서 보호하시는 존재의 임재로써 경험합니다. 다윗은 사울의 군대가 마치 맹수가 먹이를 노리듯이 그의 집에 잠복하고 있을 때 그들의 공격에 쉽게 노출되어 두려움에 떨며 지낼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다윗은 그의 사랑의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기뻐하며 그에게 찬송을 불렀습니다. 결국 다윗의 적은 그들의 악한 계획을 이루지 못했고 다윗은 위험한 상황 가운데서도 평강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를 그의 사랑으로 에워싸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를 에워싸시는 당신의 사랑을 인하여 당신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를 해하려는 자들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여주시옵소서. 위험스러운 상황 가운데서도 당신의 보호와 사랑을 기뻐하게 하시며 어려움 중에서도 당신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아멘. 


• 하나님은 우리의 소망을 이루어주십니다


시 62:5-6 - 에콰도르에서 순교한 선교사 짐 엘리어트가 다음과 같이 말한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잃을 수 없는 것을 얻기 위해 지킬 수 없는 것을 주시는 분이 결코 아니다.” 엘리어트는 그의 참되고 확실한 소망이 하나님 안에 있기 때문에 자신이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것은 영원한 보상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진리를 알았습니다.  이 덧없이 신속히 지나가는 인생에서 하나님만이 우리의 반석이시기에 우리는 그의 돌보심 속에서 안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소망을 그분 안에 둘 수 있으며 그가 그것을 이루어주시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구원과 요새가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 하나님, 우리의 영혼이 오직 당신 안에서 안식을 누리는 것은 당신께서 우리의 소망을 이루어주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가 당신의 구원을 믿는 것은 당신은 우리의 반석과 우리의 확고한 요새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당신을 섬길 때 우리게 주실 확실한 상급을 인하여 당신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 하나님은 억눌린 사람들을 돌아보십니다


시 68:5-6 - 비록 세상은 매우 어렵고 외로운 곳일 수 있지만 하나님은 억눌린 사람들과 지친 사람들을 지켜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고아들로 인하여 아파하시며 과부들의 필요에 관심을 가지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신만 그들을 돌보실 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그들을 돌보기를 원하셔서 우리를 부르십니다. 그의 백성들을 통하여 하나님은 겉으로는 미소를 머금고 있지만 속으로는 울고 있을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다가가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교제와 같은 경험을 모든 사람들이 맞보아 알기를 원하십니다. 억눌린 사람들을 돌보시는 하나님을 찬앙합니다. 

    

사랑의 아버지, 우리를 당신의 가족으로 불러 주심을 인하여 당신을 찬양합니다. 또한 당신의 교회를 통하여 우리에게 주신 형제자매들로 인하여 감사를 드립니다.외롭고 억눌려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우리의 눈과 마음을 열어주시옵소서. 아멘.  


필자 김영국 목사는 27년 동안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의 큰빛한인교회에서 사역하였다. 지금은 저서와 번역, 그리고 웹사이트 매거진 “예배음악”(Worship Music)에서 음악목회에 관한 칼럼을 쓰면서 자신의 음악목회 경험과 사역을 나누는 일에 열중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장로교출판사가 펴낸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음악목회 프로그램”,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찬양과 경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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