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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예배와 음악사역을 위한 시편 5분 큐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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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6-01-12 | 조회조회수 : 27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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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의 약속은 순전하고 완전합니다


시 12:6 - 이익추구 위주의 이 세상은 우리에게 들려오는 대부분의 약속에 대하여 우리를 회의적으로 만들며 무감각하게 하는 광고판과 텔레비전과 잡지들로부터의 공허한 공약으로 끊임없이 범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편기자는 주의 약속 (말씀)은 일곱 번 정제된 은과 같이 순결하고 진실하다는 것을 우리에게 상기시켜 줍니다. 우리는 주의 말씀을 믿을 수 있으며 또한 이 구절에 나오는 억눌린자를 악인으로부터 구하실 것이라는 그의 약속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주의 성실하심을 깊이 묵상하며 그의 약속은 순전하시니 주께 감사하며 그를 찬양합니다. 


성실하신 주님, 당신의 말씀은 영원하며 당신의 성실하심은 모든 세대에 미칩니다. 낮고 천한자들을 일으키시고 힘을 주시마고 약속하신 당신을 찬양합니다. 당신의 약속을 신뢰하게 하시고 당신의 성실함을 이웃에게 나타낼 수 있도록 우리를 사용하여주시옵소서. 아멘. 


• 하나님은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시 16:2 - 다윗은 인생이 얼마나 믿을 수 없는지 깨달았습니다. 그에게 실망과 거절과 배반은 낯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험에도 불구하고 그는 지극히 높으신 그의 주님께 전심으로 자신을 맡겼습니다. 다윗은 주께서 자신을 돌보시고 모든 축복이 주께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에게 있어서 이 돌보시는 주님에게 순종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다윗처럼 우리도 주 안에서 안전과 보안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주인이시라는 사실을 깨달을 때 우리는 참된 평강과 축복을 누릴 것입니다. 

    

위대하신 주님, 우리가 당신께 피하여 갈 때에 다윗에게 하셨던 것처럼 우리를 안전히 지켜주시옵소서. 당신 안에서 우리는 보호와 구원과 축복을 누립니다. 우리의 일생동안 그리고 영원토록 우리의 안전보장이 되심을 인하여 당신을 찬양하며 경배합니다. 아멘.  


• 주님은 우리의 반석이십니다


시 18:31 - 우리는 자주 주님이 우리의 반석이라는 말씀을 듣지만 이 말씀이 무엇을 뜻하는지 늘 깨닫지는 못합니다. 오래전 이스라엘에서 반석은 다음의 두 가지 방면에서 안전을 제공해주었습니다. 하나는 적군의 공격으로부터의 방호물로써 사용되었고 다른 하나는 큰 건축물의 견고한 기초를 제공하였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그의 믿음의 확고부동한 기초라는 것을 알았기에 그의 힘을 재충전하기 위해 이 피난처로 달려가곤 하였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주 안에서 우리의 안전을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확신을 가지고 그 위에 우리의 삶과 믿음을 세울 수 있는 우리의 반석이신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오 우리의 반석이신 하나님, 우리의 소망은 당신 안에 있습니다. 당신의 능력을 인하여 당신을 찬양하며 당신 안에서 찾을 수 있는 안전을 인하여 당신께 감사를 드립니다. 반석과 같이 요동치 않는 당신의 사랑과 성실하심 위에 우리의 믿음을 세우도록 우리를 가르치소서. 아멘. 


• 주님은 우리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십니다


시 20:1 - 이 시편은 하나님의 백성의 울부짖음에 응답하시고 안전하게 지켜주시며 그들을 축복해주실 것을 하나님께 간구하고 있습니다. 이 기도의 시의 후반부에서 저자인 다윗은 하나님의 백성은 “일어나 바로 설 것” (20:8) 임을 단어하며 하나님의 축복에 대한 확신을 강조합니다. 이 시편의 저자처럼 우리도 인간의 무기와 힘에 의지할 필요가 없으며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우리의 여호와 하나님을 자랑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우리의 환난을 극복하기에 충분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지난날에 우리의 울부짖음에 응답하시며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오늘도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시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당신은 우리를 위험으로부터 지켜주실 수 있으십니다. 우리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시니 감사합니다. 비록 우리가 잠시동안 고통을 받을지라도 결국에 우리는 일어나 굳게 설 것임을 믿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실 당신을 바라보도록 우리를 가르치소서. 아멘. 


필자 김영국 목사는 27년 동안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의 큰빛한인교회에서 사역하였다. 지금은 저서와 번역, 그리고 웹사이트 매거진 “예배음악”(Worship Music)에서 음악목회에 관한 칼럼을 쓰면서 자신의 음악목회 경험과 사역을 나누는 일에 열중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장로교출판사가 펴낸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음악목회 프로그램”,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찬양과 경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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