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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거룩한 삶으로의 초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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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5-08-21 | 조회조회수 : 3,83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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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과 경배의 5분 큐티   


예수님은 심판에서 구원하십니다


살전 1:10 - 우리 중 대부분은 “장래에 올 심판의 두려움” (1:10)과 같은 표현 보다는 위로가 되는 글을 읽기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성경 전체에 충실해야 하는 것이라면 이 구절도 함께 공부해야 할  것입니다. 많은 중세의 예술가들은 그들의 작품 속에서 그러한 공포를 심각하게 생각했기 때문에 이 진리를 이해하였습니다. 죄로 말미암은 영원한 고통과 참상에 대한 그들의 생생한 표현에서 심판은 의심의 여지없이 하나님과 화목되지 않은 사람들에게 심한 공포를 가져옵니다. 이것을 생각할 때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은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그가 가져다 주시는 구원에 대한 감사로 채워져야 할 것입니다.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 다가올 심판에 대한 참상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여주시는 당신을 찬양합니다. 당신께서는 아무도 멸망치 않고 회개하여 구원받기를 원하시기에 우리가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을 충성되이 선포할 수 있도록 우리를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그리스도는 우리의 마음을 굳세게 하여 주십니다


살전 3:11-13 - 우리의 삶이 시련과 도전으로 가득할 때 우리 대부분은 마음이 연약하여지기 쉽습니다. 바울은 믿음이 어린 신도들이 겪을 이런 상황을 이해하여 종종 그들을 격려하려고 찾아가 아버지의 심정을 표명하였습니다. 그는 그리스도께서 마음을 강하게 하고 흠이 없이 거룩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알았습니다. 바울은 또한 하나님께서 다른 신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그의 사랑을 부어주심으로 우리를 강하게 하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바울은 비록 자신이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직접 방문할 수는 없었지만 그들은 강건하여 흔들리지 않을 모든 것을 갖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강건하고 거룩하여 흠이 없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연약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주시는 당신께 감사를 드립니다. 당신의 백성으로서 사랑 안에서 서로 격려하며 세워주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우리를 도와주시옵소서. 당신의 자녀들인 우리가 당신께서 우리를 돌보시는 것처럼 서로 돌아보는 것을 세상 사람들이 보아 알게 하옵소서. 아멘.


하나님은 우리를 흠없게 보전하실 수 있습니다


살전 5:23-24 - 비록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선언되었지만 여전히 죄를 지을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리스도의 재림 때까지 데살로니가 신도들을 흠없이 지켜주실 것을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신도들이 스스로 거룩함에 머문다는 것은 불가능하며 하나님께서 그들을 도와주셔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러한 거룩함은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길로 행동하도록 우리의 영과 혼과 몸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줍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심으로 우리가 믿고 맡기면 우리도 데살로니가 성도들처럼 그가 우리에게 이러한 일을 하실 것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당신의 아들의 보혈로 우리를 거룩하다고 선언하심을 감사합니다. 당신께서 우리의 마음에 두신 성령으로 우리를 흠없게 하여주시옵소서. 우리의 영과 혼과 몸으로 당신을 예배하며 당신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아멘.


필자 김영국 목사는 대광고와 한양대학을 졸업하고 1974년 미국으로 이주, Hope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신학과 음악목회를 공부하였고, 척 스윈돌 목사와 그의 음악목사이며 스승인 하워드 스티븐슨의 영향을 받았으며, 27년 동안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의 큰빛한인교회에서 사역하였다. 지금은 저서와 번역, 그리고 웹사이트 매거진 “예배음악”(Worship Music)에서 음악목회에 관한 칼럼을 쓰면서 자신의 음악목회 경험과 사역을 나누는 일에 열중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장로교출판사가 펴낸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음악목회 프로그램”,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찬양과 경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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