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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아픔과 찬양과 하나님의 임재
    김영국 목사 | 2023-05-23
    아픔과 찬양과 하나님의 임재(잭 헤이포드와 함께 걷는 시편 산책)“내 하나님이여, 내가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잠잠치 아니하오나,응답지 아니하시나이다.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거하시는(inhabit) 주여,주는 거룩하시니이다.”(시 22: 2,3)시편은, 하나님께 드리…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자이언 캐년에서 눈물이 나다
    조명환 목사 | 2023-05-22
    30년 만에 자이언 캐년 국립공원에 갔다. 우리는 미국식으로 자이언, 자이언 하지만 우리말로는 시온(Zion)이다. 시온이란 구약성경 시편과 이사야서에 많이 나오는 말로서 예루살렘 성전이 있는 작은 언덕을 가리킨다.현재 시온산에는 베드로 통곡교회, 마가의 다락방, 다…
  • 준비됐는가?
    김성국 목사 | 2023-05-19
    며칠 전 염색을 했다. 아내가 해 준 생애 두 번째 염색이었다. 그냥 되는 것이 아니었다. 염색에도 세심한 준비가 있어야 했다. 모든 일은 사전(事前) 준비가 있어야 한다. 준비 없이 시험을 치르겠는가. 준비 없이 음식을 먹을 수 있겠는가. 준비가 잘 될수록 좋은 열…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주 우리와 함께 (God With Us)
    김영국 목사 | 2023-05-19
    1990년대 중반 즈음에, 돈 모엔(Don Moen)의 예배 뮤지컬 “주 우리와 함께”(God With Us) 를 번역하여 섬기든 교회의  찬양대와 찬양팀이 함께 어우러져서 어떻게 놀라운 감격의 예배를 기획하고 인도할 수 있는지를 경험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예배 …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이데올로기, 과학 그리고 진리
    민종기 목사 | 2023-05-19
    복음주의적 신앙인이라면 아마도 무신론 공산주의적 전제를 받아들이기 힘들 것입니다. 자연주의에 입각한 진화론 또한 그대로 받기 힘들 것입니다. ‘에너지와 물질이 교환된다’는 상대성 원리의 시대에, 철학적 유물론을 신봉하는 것도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공산주의, 진…
  • ‘당신이 그리운 건’
    이창민 목사 | 2023-05-15
    한 십 년쯤 지나면 괜찮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십 년은커녕 십 년이 두 번 지나도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제 마음은 더 짙어만 갑니다. 문득 어머니가 보고 싶어 울컥할 때도 있습니다. 어머니만이 아니라 중학교 때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도 많이 납니다. 아버지에…
  • 성직자에게 필요한 세 가지 자격
    김정호 목사 | 2023-05-15
    제가 30대 초반에 시카고 지방 성직위원회 위원장을 했습니다. 80년대 당시 북일리노이 연회에서는 소수민족 리더십세우는 것을 우선순위로 했기에 모든 위원회의 위원장 과반수를 여성과 소수민족 목사로 세웠습니다. 리더십이 출중한 선배목사들이 어린 나를 세워놓고 존중하면서 …
  • 교회를 떠나 교회가 되라
    최태선 목사 | 2023-05-15
    오정현 목사 장남, 사랑의교회 옆 동네에 교회 개척…"아들은 나보다 문화적 역량 크고, 다음 세대 향한 은사 있어"김장환 설교·장종현 축도·김하나 축사…사랑의교회 교인·직원 뉴서울교회 창립 행사 동원뉴스엔조이에서 본 기사의 제목이다. 나는 기사 내용을 읽지 않았다. 제…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KCMUSA(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의 비전
    민종기 목사 | 2023-05-14
    이번 주는 KCMUSA의 중대사가 있는 기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전임 재단이사장이셨던 박희민 목사님의 소천으로 목요일(5월 11일)과 금요일(12일)에는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저와 우리 직원들은 나성영락교회의 목사님 장례예배에 참여하였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가주장의사…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뛰어난 찬양과 경배의 교과서 에베소서(Ephesians) - 3
    김영국 목사 | 2023-05-10
    바울의 삶과 사역 속의 기도바울은 기도의 은총과 능력을 이해하였습니다. 그는 자주 사람들에게 기도하기를 촉구하기만 하지 않고 자신이 많은 시간을 바쳐 하나님께 찬양과 간구를 드렸습니다. 바울서신과 사도행전의 누가의 서술로부터 우리는 바울이 어떻게 하나님 앞에 나가 사람…
  •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교회
    권 준 목사 | 2023-05-10
    한국에서 보내는 마지막 주일입니다. 이번 주간에는 모든 집회 마친 후, 건강검진과 치료, 쉼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바쁘게 몰아붙이며 사역들을 하다 보면 쉬는 것을 잊어버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쉬는 시간을 날짜에 넣어서 그 시간 동안 저의 충전을 위한 …
  • 시방 그곳이 꽃밭이니라
    이창민 목 | 2023-05-10
    우리말에 꽃으로 시작하는 말이 여럿 있습니다. ‘꽃향기, 꽃가루, 꽃다발’과 같이 꽃과 직접 연관된 말도 있지만, ‘꽃길, 꽃동네, 꽃바람, 꽃노을’ 등은 꽃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말인데도 ‘꽃’으로 시작되는 단어입니다. 이런 단어들의 앞에 붙는 ‘꽃’에는 ‘좋은’…
  • 바리새 보수와 기회주의 진보 경계
    김정호 목사 | 2023-05-10
    오늘 교회력 설교 본문에 보면 예수님이 십자가 죽음의 길 가신다고 하니까 제자들이 근심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를 보신 예수님은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하나님 믿고 또 나를 믿으라고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주님이 가셔야 할 길 가는데 ‘그 곳에 가면 거처를 예비해서 나중…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박희민 목사님을 추모하며
    민종기 목 | 2023-05-05
    교회의 정관에 따라 65세로 목회의 마무리를 준비하던 2022년 초, 교계의 어른이신 박희민 목사님께서 저를 불러 퇴임 후의 계획에 대하여 물으셨습니다. 자신이 이사장으로 사역하는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KCMUSA)의 사역을 위해 기도해보지 않겠느냐’고 제안하셨습니다…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이름
    조명환 목사 | 2023-05-04
    윤석열 대통령이 국빈방문으로 지난주 미국을 다녀갔다. 영어로 상하 양원 의회 연설도 하고 만찬장에선 ‘아메리칸 파이’란 노래를 즉흥으로 불러 일약 세계적 스타반열에 올랐다고 한다. 그런데 미국 뉴스를 들어보면 윤석열이란 이름을 제대로 발음하는 앵커가 많지 않았다.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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