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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민수기(Numbers)에서 배우는 찬양과 경배-1
    김영국 목사 | 2024-06-04
    “이렇게 그들은 주의 지시에 따라 진을 쳤고,주의 지시에 따라 길을 떠났다. 그들은, 주께서 모세를 시켜 분부하신 대로, 주의 명령을 지켰다.”(민 9:23)여행과 기록일지는 동행합니다. 일지가 없는 여정은 잊혀진 여행입니다. 여정이 없는 일지는 아무것도 없는 삶의 …
  • 빌리그레이엄 50주년 전도대회 찬양
    윤임상 교수 | 2024-06-04
    지난 2023년 6월 3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특별한 찬양이 울려 퍼졌습니다. 한국교회에 부흥의 큰 원동력이 되었던 지난 1973년 여의도 광장 빌리그레이엄전도집회가 있은 지 50주년을 기념하는 빌리 그레이엄 전도대회 50주년을 기념하는 집회에서 일만 명 찬양대에 …
  • 믿음의 작은 불꽃 하나가
    이창민 목사 | 2024-06-03
    저는 지난 주말에 버지니아주에 있는 ‘와싱톤한인교회’ 전교인 수양회를 인도하고 왔습니다.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 인근에 있는 이 교회는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워싱턴 지역에 세워진 최초의 한인 교회입니다. 대한민국은 1948년에 새 정부를 출범시켰고, 그 …
  • [강준민 목사의 목회서신] “거미줄이 모이면 사자도 묶을 수 있다”
    강준민 목사 | 2024-06-03
    “거미줄이 모이면 사자도 묶을 수 있다”라는 말은 에디오피아 속담입니다. 거미와 사자는 비교의 대상이 아닙니다. 거미는 작고 사자는 거대합니다. 거미는 약하고 사자는 강합니다. 거미의 무기는 거미줄입니다. 반면에 사자의 무기는 무서운 이빨입니다. 사자는 30개의 이빨…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아동보호법 상정 실패는 새로운 운동의 시발점
    민종기 목사 | 2024-05-31
    소련 공산주의의 붕괴로 마르크스주의가 종료되었다고 믿는 것은 순진한 생각일 것입니다. 현재의 탐욕적 자본주의가 공산주의 쇠퇴 이후의 유일한 사회ㆍ경제적 대안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섣부른 판단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자본주의가 낳은 국내경제의 양극화와 국제사회에서 자원의…
  • 믿음이 상황을 이깁니다
    박성근 목사 | 2024-05-31
    어떤 성공한 대 기업의 사장이 사람들을 모아 놓고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학교를 졸업한 후 어떤 회사에 수위가 되려고 지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저의 얼굴이 못 생겼다고 인터뷰에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그 말을 듣고 있던 사람들 중 하나가 이렇게 말을 …
  • 이 또한 지나가리라!
    김한요 목사 | 2024-05-31
    ‘이 또한 지나가리라!’ 다윗왕이 당시 최고의 보석 세공사에게 반지 제작을 부탁하며 자신의 큰 승리에 기쁨을 억제하지 못할 때, 글귀를 보며 마음을 조절할 수 있도록 새겨 넣은 문장이라고 합니다. 이 글귀는 고난 속에 있는 자들에게 더 유명한 말씀입니다. 그러나 유대…
  • ‘주께로 행진하세!'
    이창민 목사 | 2024-05-31
    해마다 열리던 ‘남가주 여선교회 연합회 선교 찬양제’가 팬데믹과 교단 이슈로 지난 수년간 열리지 못했습니다. ‘선교 찬양제’는 남가주 한인연합감리교회의 가장 큰 행사로 1,000명 이상이 모여 찬양을 통해 선교의 뜻을 모으는 귀한 행사였습니다. 올해 선교 찬양제가 부…
  • 지켜야 할 3 P(목적, 과정, 의전)
    김정호 목사 | 2024-05-30
    인간관계는 물론이고 건강한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3가지 P가 있습니다. 목적(Purpose), 과정(Process), 그리고 의전(Protocol)입니다. 존재하는 목적이 분명해야 하고 이를 이루기 위한 과정과 절차가 잘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
  • 예배를 통해 회복되는 소명
    권 준 목사 | 2024-05-30
    ‘시애틀의 5월이 이렇게 추울 수 있을까?’ 다시 달력을 쳐다보았습니다. 한국에서 돌아와서 주일을 지내고 지난 주말을 달라스의 뉴송교회에서 집회로 보냈습니다. 한국과 달라스 두 곳의 기온이 높다 보니 집으로 돌아온 순간 너무 춥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시애틀의 맑은…
  • [강준민 목사의 목회서신] 꾸준한 독서는 기회로 가는 관문(關門)입니다!
    강준민 목사 | 2024-05-27
    저는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기도하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제게 성령님 안에서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것은 제게 거룩한 습관입니다. 성경과 함께 저는 날마다 책을 읽습니다. 책을 읽는 것도 제게 소중한 …
  • 신앙의 ‘마룻대’를 올려라!
    이창민 목사 | 2024-05-24
    1990년대 중반 한국이 항공우주 개발사업에 뛰어들면서 인공위성을 만들 때였습니다. 1995년 무궁화 1호라는 이름의 위성을 쏘아 올렸지만, 발사 로켓 부품 이상으로 수명이 반 이하로 주는 바람에 반쪽짜리 성공에 머물렀습니다. 그 이듬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인공위성 무…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포승줄에 묶인 가수 김호중을 보면서!
    이상기 목사 | 2024-05-24
    지난 5월 24일 한국에서 발행되는 신문마다 한국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최정상의 가수 김호중이 포승줄에 두 손이 묶인 채 유치장으로 향하는 사진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당당하고 자랑스러워하던 가수 김호중이 어쩌다가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추락해 그런…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세상의 악은 하나님 탓이 아니다
    민종기 목사 | 2024-05-24
    “하나님이 살아계시면, 왜 세상이 이렇게 엉망입니까?” 신앙의 유무를 막론하고 주변에서 흔히 발생하는 사건과 비극에 접하면서 제기하는 질문입니다. 수십만이 죽어간 인도네시아의 쓰나미, 팬데믹의 여파로 돌아가신 많은 이웃, 현재도 진행 중인 전쟁과 살상, 가난과 핍박,…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이젠 내가 죽을 차례?
    조명환 목사 | 2024-05-24
    보통 같은 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을 동창생 혹은 동문이라고 한다. 동창과 동문의 사전적 의미는 매우 비슷하다. 동문(同門)은 ‘같은 학교에서 수학하였거나 같은 스승에게서 배운 사람’이란 뜻이고 동창(同窓)은 ‘같은 학교에서 공부한 사이’라고 되어 있다. 동창생 중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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