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9 페이지 | KCMUSA

칼럼 9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칼럼

홈 > 목회 > 칼럼
Total 2,905건 9 페이지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캬 ~~ 이래서 월드컵은 지구촌 축제다”
    조명환 목사 | 2026-07-08
    축구에 별로 관심이 없는 나에게도 월드컵은 좀 다르다. 남이 장에 간다니까 거름지고 나서는 꼴은 결코 아니다. 지구촌 여러나라들의 ‘평준화 마당’이란 관점에서 보면 더욱 흥미롭기 때문이다.  지난 12일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미국내 개막전이 남가주 소파이 스태디엄…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월드컵에서 승자의 눈물과 패자의 눈물!
    이상기 목사 | 2026-07-08
    2026년 FIFA WORLD CUP에서 많은 눈물을 보았습니다. 특별히 16강전에서 패한 국가의 선수들이 눈물을 보였습니다. 그것도 작은 슬픔의 눈물이 아닙니다. 자신의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는 큰 절망의 눈물이었습니다. 우리도 세상을 살아가면서 눈물을 흘릴 때가 있…
  • 이혼 당하지 않으려면… 큐티하세요
    김한요 목사 | 2026-07-07
    요즘 3-40년 같이 산 부부가 이혼하는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 흔한 성격차이나, 외도가 아닙니다. 자기 삶의 영역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이혼을 결정한다고 합니다. 은퇴 후 남편은 하루 세끼를 챙겨 달라고 합니다. 평생 일한 것에 대한 보상 심리가 …
  • 눈감고 설교 듣는 분들에게
    김한요 목사 | 2026-07-07
    지난 주는 목회학 박사 과정에 있는 학생들에게 <히브리서에서 그리스도 중심으로 설교하기>를 가르치기 위해서 저의 모교인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신학교를 다녀왔습니다. 박사 과정에 있는 학생들은 말이 학생이지, 지금 대부분 담임목회를 하고 계시는 분들이고, 나…
  • [이훈구 장로 칼럼] 잉카 문명을 찾아 떠난 페루 여행 (1) 마추픽추에서 만난 잉카 문명의 신비
    이훈구 장로 | 2026-07-07
    미국의 학교들은 대개 5월 말부터 6월 초 사이에 여름방학을 시작한다. 방학이 시작되면 많은 가정들이 부모의 휴가 일정에 맞추어 가족 여행을 떠나곤 한다. 큰딸 가족도 이번 여름휴가를 일주일 동안 떠나기로 했는데, 이번에도 손주들과 함께 할머니, 할아버지가 동행하기로…
  • 250년 미국, 그 절반을 함께한 한인 이민교회
    김정호 목사 | 2026-07-06
    이번 주간 미국은 건국 250주년(1776-2026)을 축하하는 대대적인 행사를 합니다. 한인 미국 이민사는 1903년 인천 내리교회 교인들 중심으로 하와이 사탕수수 농장에서 일을 하려고 찾아온102명이 도착한 때부터 계산하면 123년입니다. 미국 역사의 거의 절반입니…
  • 프리덤(Freedom) 250
    이창민 목사 | 2026-07-06
    ‘엄격히 말하자면, 자유의 역사는 1776년에 시작되었다. 인류는 그때까지 자유가 무엇인지 모른 채 자유를 추구했기 때문이다.’ 영국의 역사가 액턴(Acton) 경이 1776년 7월 4일 미국의 독립선언을 두고 남긴 이 말은 결코 과장이 아닙니다. 인류 역사상 최초로…
  • [임윤택 교수의 문학 칼럼] 『노인과 바다』 8. 소년 마놀린: 노인의 미래
    임윤택 교수 | 2026-07-06
    마놀린은 어리지만 존재감이 대단합니다. 『노인과 바다』의 마지막 풍경은 이상하리만큼 조용합니다. 산티아고는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그가 붙들었던 거대한 청새치는 더 이상 온전한 청새치가 아닙니다. 상어들에게 살을 뜯기고, 항구에는 거대한 뼈만 남았습니다. 세상의 눈으로…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나이 듦을 배우는 지혜
    강준민 목사 | 2026-07-06
    저는 요즈음 나이 드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나이 드는 법은 누구나 배워야 할 일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 모두가 하루하루 나이를 먹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55세를 넘어갈 때 잠시 낙담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60세가 지나면서 낙담하는 것마저도 포기했습니다.…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중반에 접어든 2026 FIFA WORLD CUP!
    이상기 목사 | 2026-07-06
    지난 6월 11일부터 시작된 2026 FIFA WORLD CUP 경기가 중반에 접어들었습니다. 48개국이 참가해 시작한 경기가 이제 32강을 넘어 16강으로 압축되면서 대진표가 확정되어 지난 주말부터 손에 땀을 쥐는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예상대로 큰 이변은 없었습니…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합리성 저편의 세계
    민종기 목사 | 2026-07-02
    어렸을 때 저는 고모할머니에게 처음으로 임사체험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전염병으로 죽은 머슴을 마을 사람들이 멍석에 둘둘 말아 장지로 옮기던 중, 산마루에서 잠시 쉬는 사이 그가 다시 살아났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살아 돌아온 그는 자신이 경험한 일을 마을 사람들에…
  • [이훈구 장로 칼럼] 손을 꼭 잡고 걸어 주어서 감사합니다
    이훈구 장로 | 2026-07-01
    뜨거운 햇살이 사람들을 시원한 바닷가와 울창한 숲속으로 부르는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다.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할 때는 여름휴가가 되면 가족들과 함께 바닷가를 찾아 해수욕을 즐기거나, 시원한 산속 계곡에서 차가운 물에 발을 담그며 캠핑을 하는 것이 큰 즐거움이었다.하지만…
  • [임윤택 교수의 문학 칼럼] 『노인과 바다』 7. 성공: 뼈만 남은 승리 앞에서, 성공은 무엇인가?
    임윤택 교수 | 2026-07-01
    마침내 바다가 보답했습니다. 산티아고는 거대한 청새치를 잡았습니다. 그것도 보통 청새치가 아니었습니다. 그의 작은 배보다 더 크고, 그의 늙은 몸보다 더 강하며, 그의 오랜 침묵보다 더 깊은 바다에 살던 생명이었습니다. 노인은 그 거대한 청새치와 싸웠습니다. 손은 찢…
  • [임윤택 교수의 문학 칼럼] 『노인과 바다』 6. 상실감: 상어는 청새치의 살을 빼앗았으나, 노인을 빼앗지는 못했다
    임윤택 교수 | 2026-07-01
    승리와 상실은 때로 한 배 안에서 만납니다. 산티아고가 마침내 거대한 청새치를 붙잡았을 때, 바다는 잠시 그의 편인 듯 보입니다. 긴 고독과 통증, 인내와 사투 끝에 그는 거대한 생명을 배 곁에 묶습니다. 그것은 한 노인의 승리이며, 오래 침묵하던 바다가 건넨 응답처…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250주년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으며!
    이상기 목사 | 2026-07-01
    구약시대는 개인의 나이도 수백 년 이상을 살기도 했지만 한 나라의 나이가 250살이 된 것은 오랜 것이 아닙니다. 7월 4일은 미국이 250번째 생일을 맞는 날입니다. 우리가 태어난 한국이 반만년의 역사를 가진 것에 비하면 너무도 짧은 역사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지구…

검색


KCMUSA,680 Wilshire Pl. #401, Los Angeles,CA 90005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