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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러시아 정교회도 예수 믿는 거 맞아?
조명환 목사 |
2025-12-02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피로감이 점점 급상승하고 있다. 미국의 루비오 국무장관이 우크라이나 지도부를 만나 지난주 플로리다에서 회담을 가졌다고 한다. 전쟁을 끝내려는 노력들이 국제사회와 전쟁당사국인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도 전쟁종식을 대선공약으…
추수 감사 주일에 울려 퍼진 ‘바벨론 강가에서’
이창민 목사 |
2025-12-02
추수 감사 주일이었던 지난 주일 예배 후에 풍성한 점심 교제를 나눈 뒤, 오후에는 ‘연합 속회 예배’와 ‘속회 감사 축제’가 이어졌습니다. 속장님들과 인도자님들이 순서를 맡아 주관한 ‘연합 속회 예배’는 그 자체로 깊은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한국의 유명 관현악단…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어린이 크리스마스 노래 이야기
김영국 목사 |
2025-12-01
그 어린 주 예수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눅2:7)The shepherds had an angel목자들에겐 천사가The wise men had a star동방박사들에겐 별이But what have I, a…
[이훈구 장로 칼럼] 잊을 수 없는 2025년 추수감사절의 은혜
이훈구 장로 |
2025-12-01
매년 11월이 되면 수확의 계절답게 완연한 가을의 풍경이 우리 마음을 풍요롭게 해준다. 황금색으로 물든 들판과 붉게 단풍이 든 산들은 마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감사하라”고 말씀하시는 듯한 따스한 위로를 준다. 미국에서는 매년 11월 넷째 주 목요일이 추수감사절(Th…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한계를 끌어안는 지혜와 사랑
강준민 목사 |
2025-12-01
추수감사절 전날 밤, 왠지 모르게 힘이 들었습니다. 쓸쓸함과 외로움이 찾아왔습니다. 조용한 우울함과 작은 흔들림이 밀려왔습니다. 가끔 예고 없이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손님이지요. 너무 깊이 빠져들면 안 될 것 같아 성경을 펴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 마음을 달래…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왜 시간(세월)은 이렇게 빠르게 갔나요?
이상기 목사 |
2025-12-01
모두가 열심히 살아온 2025년을 마무리 짓는 송년의 달이 시작되었습니다. 필자만 빠르게 지났다고 생각을 하는 줄 알았는데 놀랍게도 주변의 모든 분이 다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음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지난주 카톡으로 인사를 주고받는 어르신이 “목사님! 올해가 …
[키워드로 세상 읽기] 화폐 혁명: 스테이블 코인
이재호 |
2025-11-26
돈은 곧 생존이다. 인간의 의식주가 그 종이조각에 달려 있다. 인류 역사상 가장 강력한 발명품인 그 화폐가 지금 거대한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 바야흐로 ‘화폐 혁명’의 시대다.변화는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다. 최근 연세대학교 총동문회는 동문회비를 ‘스테이블 코인(St…
[이훈구 장로 칼럼] 마음이 부자이면 인생도 부자입니다
이훈구 장로 |
2025-11-26
요즘 나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이발을 한다. 특히 교회 대예배에서 대표기도를 드리는 주일이 가까워지면 주말에 이발을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습관처럼 되었다. 예배의 자리에서는 가능한 단정한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서고 싶은 마음 때문이다. 평소에 잘 입지 않던 단정한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애틀랜타의 Grace Kim(Lee) 권사님 영전에 드리는 글!
[이상기 목사 |
2025-11-25
사랑하는 Grace Kim(Lee) 권사님! 59세의 젊은 나이에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3주 전 권사님의 둘째 언니로부터 권사님에 대한 소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담당 의사의 말로는 권사님의 남은 생명 기간이 2~3달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다 살지 못하시고…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영혼의 닻을 깊이 내리는 지혜
강준민 목사 |
2025-11-24
인생은 바다를 항해하는 배와 같습니다. 때로는 순풍을 만나지만, 때로는 거센 폭풍우가 몰아쳐 우리를 흔듭니다. 그런 순간 배를 안전하게 붙잡아 줄 필수 장비가 바로 ‘닻(anchor)’입니다. 배에 필요한 장비는 많지만, 위기 앞에서 배를 지켜내는 가장 중요한 장비는…
[이상기 목사 목양칼럼] 월드미션대학교 제32회 학생 음악회가 준 큰 감동!
이상기 목사 |
2025-11-24
지난 11월 22일 토요일 밤 7시에 필자가 섬기는 교회에서 제32회 학생 음악회가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The Baroque Virtuoso”라는 주제로 기획된 음악회는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아니며 또한 그런 연주를 하는 연주자들을 타운에서 만…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우리가 잃어버린 "보이지 않는 세계"
민종기 목사 |
2025-11-21
진화론의 관점에서 보면, 고대인은 현대인보다 열등해야 합니다. 과학 기술적인 차원에서 우리는 놀라운 기술적 성취를 보며, 현대인의 탁월성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진보의 관점을 모든 영역에 적용하는 것은 무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는 고대의 유산 중…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화해의 장막(Tent for Reconciliation) 기도회를 아시나요?
이상기 목사 |
2025-11-21
지난 11월 20일 오후 5시에 Los Angeles 한인 타운에서 화해의 장막 기도회 모임이 있었습니다. 모임이 있기 10일 전 모임을 주도하시는 박문규 박사님의 전화를 처음 받았습니다. 같은 지역에 살면서 교제를 나누지 못했습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을 오랫동안 이…
신뢰로 다시 일어나는 예수 공동체
권 준 목사 |
2025-11-18
한 주가 잘 지나간 것이 감사합니다. 지난주 킴넷 국제 선교 지도자 포럼을 잘 진행했고, 오신 손님들 잘 섬기고 보내 드렸습니다. 뒤늦게 우리 교회의 소식을 들은 분들이 그 어려움 속에서 잘 섬겨 주셔서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때로 우리는 아침에 눈을 뜨는…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로봇이 세례 받겠다고 나선다면?
조명환 목사 |
2025-11-18
지난주 로마 교황청은 “구원은 오직 예수로만 가능하다”며 그동안의 마리아의 공동구속자 (co-redeemer) 칭호를 불허한다고 선언했다. 나는 마리아를 두고 이런 신학적 논쟁이 가톨릭 교회에서 존재하는 줄도 몰랐다. 수백년 신학 논쟁에 종지부를 찍는 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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