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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혀도 다시 파는 사람들- 이민자의 르호봇
    김정호 목사 | 2026-01-27
    오늘 오전 8시부터 12인치 이상의 눈이 내일까지 내리고 날씨가 추워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 겨울 위험 경보령이 내렸습니다. 그래서 1부 예배는 현장 예배로 드리고 2부와 3부는 실시간 온라인으로 드립니다. 어린이와 중고등부 예배도 온라인으로 드리게 되니 가족 함께 예…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오직 나와 내 집은 - 1
    김영국 목사 | 2026-01-27
    “주 너희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언제나 주께서 지시하시는 길로 가며, 주의 명령을 지키며, 주를 가까이 하고, 너희의 온 마음과 온 정성을 다하여 주를 섬겨라”(수 22:5).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의 정복은 틀림없이 불가능한 것처럼 보였을 것입니다. 거기에는 …
  • [이훈구 장로 칼럼] 65세 생일, 선교 이야기로 채운 하루
    이훈구 장로 | 2026-01-26
    어릴 때는 생일이 되면 어머니가 끓여 주시는 미역국이 전부였다. 그나마 생일이라고 미역국을 먹을 수 있는 형편이었던 것만 해도 지금 생각해 보면 감사한 일로 느껴진다. 요즘 손주들이 맞는 생일을 보면, 여러 사람들이 생일 선물을 주고, 생일 파티를 하면 친구들로부터 …
  • 속회, 흩어짐이 만들어 낸 큰 울림
    이창민 목사 | 2026-01-26
    지난 주일은 한 달에 한 번 속회로 모이는 날이었습니다. 예배를 마친 후 성도님들은 여느 때처럼 선교회별로 점심 친교를 나누었습니다. 친교가 마무리될 즈음, 속장님들의 발걸음이 분주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속회 모임을 위한 자리를 준비해야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전날 미리…
  • [원목 일기] 거룩과 세속은 한 장 차이
    신동수 목사 | 2026-01-26
    1960년대 중반, 전 세계를 휩쓴 노래 "Dominique(도미니크)"를 기억하시나요?“Dominique, nique, nique —il chante, il chante toujours.”도미니크는 노래한다그는 언제나 노래한다제목은 낯설어도 "도미니크 니크 니크 니…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60여 년 만에 귀향하신 6·25 참전 간호장교!
    이상기 목사 | 2026-01-26
    50년 가까이 미국에서 교제를 이어온 6·25 참전 간호장교 이종선 여사님이 계십니다. 필자와 달리 이 여사님은 직장을 따라 여러 곳으로 이주하시며 사셨습니다. 60여 년 전 소령의 신분으로 미국에 이민 오셨습니다. 그러시다가 2년 전 미국의 삶을 정리하시고 고향으로 …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사건과 반응 사이에서
    강준민 목사 | 2026-01-26
    제가 극심한 영적 침체를 겪고 있을 때 제게 찾아온 문장들이 있었습니다. 그 문장들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 문장들이 쓰러진 저를 다시 일으켜 세워주었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짧은 한 문장이 우리 삶의 전환점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매일 좋은 문장을 찾기 위해 …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예배와 음악사역을 위한 시편 5분 큐티 10
    김영국 목사 | 2026-01-25
    •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소중하게 여기십니다시 135:4 -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그의 언약의 백성으로 택하셨습니다. 어떤 나라도 이와 같은 총애를 받지 못했습니다. 만물을 지으시고 소유하신 분께서 이스라엘을 그의 특별한 보물로 여기셨습니다. 오늘날의 교회는 하나님의 특…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타락과 구속의 공간으로서의 도시
    민종기 목사 | 2026-01-23
    사형제도에 대한 찬반은 무기 소지의 문제와 함께 미국 정치에서 자주 논의되는 문제입니다. 미국은 연방과 군법회의에서 사형을 인정하고, 50개 주 중 27개 주가 사형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도 사형을 인정하지만, 한국은 1997년 이후 실제로 사형을 집행하…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예배와 음악사역을 위한 시편 5분 큐티 9
    김영국 목사 | 2026-01-23
    • 하나님은 비천한자를 일으키십니다시 113: 5-9 - 시 113편은 대조함의 놀라운 통찰력을 보여줍니다. 이 시편은 열방 위에 높이 앉으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 노래가 진행됨에 따라 촛점이 바뀝니다. 영광의 높은 보좌에서 스스로 굽히시고…
  • [수잔 정 박사의 정신건강 이야기] 75세 이상 연장자들의 자살률
    수잔 정 박사 | 2026-01-23
    자살은 예방이 가능한 공중 보건 문제이다. 우리가 코비드 사태를 지나면서 경험했던 방법들 즉 진단, 치료, 예방을 통해서 해결이 가능한 문제이다. 인간의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살 사건은 증가한다. 물론 그 이전에 청소년들의 자살도 큰 문제가 되어서 세계적으로 15-25…
  • 복음을 통해 주신 사명
    권 준 목사 | 2026-01-22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비는 자주 오지만 시애틀의 겨울은 춥지 않아서 좋습니다. 긴 겨울의 밤은 말씀 묵상하고 기도하기 좋습니다. 그리고 제일 좋은 것은 형제와 함께 좋은 교회를 세워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곳에서 최선을 다하며 사는…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예배와 음악사역을 위한 시편 5분 큐티 8
    김영국 목사 | 2026-01-22
    하나님의 성품은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집니다시 98:1-3 - 설문조사들에 의하면 전 세계의 사람들은 십자가를 포함한 어떤 기독교의 상징보다는 어느 정도 익숙한 구룹 로고를 좀 더 인식할 가능성이 많다는 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의 신성의 성품(그의…
  • 극과 극의 자리에서 본 천국
    김정호 목사 | 2026-01-22
    지난 10여 일 라오스 평화센터와 창원 양곡교회 집회는 어떤 의미에서 아주 다른 극과 극의 경험이면서 동시에 큰 도전과 배움을 준 시간이었습니다. 라오스는 세상에서 경제적으로 가장 가난하면서 정치는 중국과 베트남을 따라 공산당 독재이지만, 경제는 자본주의를 접목시키려…
  • 언제 어디서나 예수 제자
    이창민 목사 | 2026-01-22
    우리는 좋든 싫든 하루에도 수많은 표지판을 보며 살아갑니다. 길을 안내하는 도로 표지판부터 위험을 알리는 경고 표지판, 가게들의 이름이 적힌 간판과 각종 세일 안내까지, 일부러 보려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오는 싸인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습니다.교회에도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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