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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준민 목사의 목회서신] 외모를 꾸미는 것보다 어려운 것은 마음을 가꾸는 것입니다!
    강준민 목사 | 2024-06-24
    제가 좋아하는 것은 고요함입니다. 고요함을 좋아하는 까닭은 고요할 때 평강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고요함이 문제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고통이 없다는 뜻도 아닙니다. 저는 낯선 땅의 이민자로 살면서 문화 충격과 위기 속에 살아 왔습니다. 또한 이민자를…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민수기(Numbers)에서 배우는 찬양과 경배-6
    김영국 목사 | 2024-06-21
    하나님의 길은 변함이 없습니다 민 23:19 - 우리는 경솔한 행동에 대한 구실로 “난 단지 인간일 뿐인걸.”이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하지만 어떤 면에선 그 말이 사실인 것이 아무도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종종 어김없이 우리끼리 그리고 우리가 사랑하…
  • ‘당신의 인생은 얼마나 번성하셨나요?’
    이창민 목사 | 2024-06-21
    ‘연회(Annual Conference)’는 개체 교회와 교단 총회를 연결하는 연합감리교회의 기본 조직입니다. 우리 교회가 속한 연회를 ‘캘리포니아-퍼시픽 연회’라고 합니다. 이 연회에는 북쪽으로는 비숍, 동쪽으로는 인디오, 남쪽으로는 샌디에이고, 서쪽으로는 태평양 …
  • 매미소리와 인디언 찬송가 그리고 부흥
    이동진 목사 | 2024-06-20
    여름철 매미소리가 주는 향수(鄕愁, nostalgia)가 있다. 오래된 찬송가에서 그 매미소리가 주는 고향에의 향수가 느껴지곤 한다. 지난 주 ‘Navaho 인디언 Nation’에 가서 봉사를 하면서 그들의 언어로 부르는 찬송가를 배웠다. “토 하 리히 아호 카고 바…
  • 끝인가? 끈이다!
    김성국 목사 | 2024-06-20
    모든 문장에는 부호가 있다. 여러 부호를 통해 문장의 뜻을 더 잘 이해하게 되고, 강조하고자 하는 것, 인용(引用)하고 있는 것 등을 알 수가 있다. 작가(作家)가 마침표를 찍기까지 아무리 길어도 문장은 끝난 것이 아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이다. 생(生)의 마침표가 있…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교회개척, 할 수 있다?
    조명환 목 | 2024-06-19
    “교회 개척, 할 수 있다, 된다!"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첫 ''개척자 컨퍼런스''란 말이 내 눈을 사로잡았다. 한국의 ‘CBS 노컷뉴스’ 제목을 훑어보다가 내 시선을 강탈한 기사 제목이었다. 우선 개척자 컨퍼런스란 말이 가슴을 울렁이게 한다. 미국 서부개척시대에 총 …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민수기(Numbers)에서 배우는 찬양과 경배-5
    김영국 목사 | 2024-06-19
    하나님의 자비는 끊임이 없습니다 민 14:17-20 - 모세는 하나님께서 그의 말씀대로 진정 강한 힘을 가지고 계신지를 나타내어 보여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이 강한 힘은 초자연적인 물리적 행동에 관련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대신 하나님의 힘은 노하기를 더디하심과 …
  • 사명감
    김한요 목사 | 2024-06-17
    목회자가 부족합니다. 청빙의 필요를 알리는 온라인 신문에 보면 한마디로 목회자를 구하기 위해 난리가 났습니다. 신학교에는 신학생들이 넘쳐 나고, 그렇게 목사가 많다고 하는데, 왜들 목사를 찾을 수 없다고 할까요? 어쩌면 우리는 늘 목사님들이 옆에 있어서 피부로 느낄 …
  • 오늘도 그리운 아버지
    김정호 목 | 2024-06-17
    오늘이 아버지날입니다. 저는 아버지가 48년 전 돌아가셨습니다. 60년도에 신학 공부하신다고 미국 유학을 떠나셨고 1973년에 영주권 받으셔서 시카고에 이민 와서 비로소 가족으로 살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3년 후 추수감사주일 설교하다 뇌출혈로 쓰러지시고 그날로 세상…
  • 수고하고 애쓴 모든 아버지들에게!
    권 준 목사 | 2024-06-17
    늦게 지는 해의 석양이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강렬한 햇살을 내리 쬐다 바다속으로 들어가기 전 비치는 햇살과, 바닷물을 붉게 물들이며 사라지는 해를 보면서 나도 사는 날 동안 열심히 살다가 아름다운 모습으로 사라져 갈 수 있기를 기도해 봅니다. 형제와 저의 삶이 있을 때…
  • [한복만 목사의 TAX 이야기] 목회자의 W-2는 선택이 아니다
    한복만 목사 | 2024-06-17
    목회자에게 W-2를 발행해 줄 것인지 아니면 1099-NEC를 발행해 줄 것인지를 고민하는 교회가 아직도 있습니다. 편의나 비용 때문에 1099-NEC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최악의 경우로 교회가 목회자에게 아무것도 발행해 주지 않기도 합니다. 아주 오래 전에는 교회가…
  • [강준민 목사의 목회서신] 잊혀져 가는 단어 속에 담긴 축복의 비밀
    강준민 목사 | 2024-06-17
    제가 평생 목회하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단어가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순종(順從)이라는 단어입니다. 순종이라는 단어가 잊혀져 가는 이유는 시대의 풍조(風潮) 때문입니다. 풍조란 시대에 따라 변하는 세태를 의미합니다. 우리가 사는 시대는 절대적 진리를 부인합니다. 권위를…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한인기독합창단 40주년 공연을 다녀와서!
    이상기목사 | 2024-06-17
    지난 6월 15일 오후 6시 플러턴 지역에 있는 은혜한인교회당에서 한인기독합창단(단장 김은영, 지휘자 제갈소망) 40주년 기념연주회가 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필자가 거주하는 곳에서 자동차로 왕복 서너 시간 거리이기에 공연에 관심을 가지지 아니했다가 가까운 지인의…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사탄이 반역한 이유를 묵상하며
    민종기 목사 | 2024-06-14
    요한 사도는 아담과 이브를 타락시킨 사탄이 “큰 용, 옛 뱀, 곧 마귀”이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고 가르칩니다(계 12:9). 전통적 해석에 의하면, 하나님을 반역한 이후에 사탄과 그를 따르던 영적 존재들이 함께 하늘에서 축출되었다고 합니다. 사탄은 원래 타락하…
  • 책맹(Book Blindness)
    김한요 목사 | 2024-06-14
    골든-콘웰 신학교에 데이비드 고든 교수의 라는 책이 있습니다. 제가 가르치는 신학교 수업에서도 추천 독서 리스트에 있는 책입니다. 이 책 을 소개한 이유는 설교자의 영성이 현재 미디어의 영향을 심각하게 받기 때문입니다. 이런 미디어의 영향 때문에 책을 많이 읽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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