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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룻기에서 배우는 찬양과 경배 - 1
    김영국 목사 | 2024-09-03
    “주께 찬양을 드립니다. 주께서는 오늘 이 집에 자손울 주셔서, 대가 끊어지지 않게 하셨습니다.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에서 늘 기리어지기를 바랍니다!”(룻4:14)매일의 바쁜 일정의 압박 속에서 예배드릴 시간을 찾기란 힘들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외롭고 괴…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예배의 완전한 목적 - 3
    김영국 목사 | 2024-08-30
    By Bob Sorge(From Restoring Praise & Worship to the Church)3. 예배의 내적인 측면   마지막으로 예배가 예배자들의 내면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우리는 예배하는 각 사람이 찬양과 경배의 거리낌없는 …
  • 신앙노장의 마지막 모습
    장재웅목사 | 2024-08-30
    아프리카에서 자신의 생애 전부를 보낸 선교사가 있었다. 인생의 황혼기에 모처럼 안식년을 얻어서 그는 자신의 고향인 미국으로 배를 타고 돌아오게 되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아프리카에 사냥을 갔다가 오는 미국의 대통령과 한 배에 타고 같은 샌프란시스코 항만에 도착하게 되…
  • 어마어마한 역사가 몰려오다
    이창민 목사 | 2024-08-30
    광복절 이틀 후인 8월 17일, 파란 하늘이 도화지처럼 넓게 펼쳐진 토요일 오전이었습니다. 교회 마당으로 차가 한 대 두 대 들어서더니 어느덧 주차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차에서 내려 예배당으로 들어서는 이들은 서로 손을 부여잡으면서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움을 표했습니다…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예배의 완전한 목적 - 2
    김영국 목사 | 2024-08-28
    By Bob Sorge (From Restoring Praise & Worship to the Church)2. 예배의 수평적 측면   예배의 대인관계의 역동성은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신 더 중요합니다. 먼저 우리는 믿는 자들의 지체 내에 존재하는 일…
  • 세우는 일에 쓸모 있는 교회
    김정호 목사 | 2024-08-28
    태양광 설치가 끝났습니다. 앞으로 본관 전력 50%가 공급되어 에너지 비용이 하루에 $60- $200정도 줄게 됩니다. 일 년이면 평균적을 2-3만 달러 가량 절약되는 것입니다. 비용 절감도 그렇지만 환경보호에 참여하는 것이니 내년 창립 50주년을 준비하면서 의미 있…
  • [강준민 목사의 목회서신] 신뢰를 얻기 위한 축적의 시간
    강준민 목사 | 2024-08-28
    신뢰(信賴)를 얻기 위해서는 실력과 성품의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실력은 좋은데 성품이 나쁘면 신뢰를 얻지 못합니다. 또한 성품은 좋은데 실력이 없어도 신뢰를 얻지 못합니다. 훌륭한 의사는 좋은 성품과 탁월한 실력을 겸비할 때 신뢰를 얻게 됩니다. 의사뿐만 아니라 …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제자가 인도한 논산의 문화 체험
    민종기 목사 | 2024-08-28
    살다 보니 또한 이런 날도 있습니다. 충남 논산을 세 번이나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한 번은 화순에 내려가는 중에, 두 번째는 화순에서 서울로 복귀하는 중에, 그리고 세 번째는 제자 윤종성 목사님의 초청에 응해서입니다.    첫 번 방문 때에 잠깐 윤 목사님과 강경의 신…
  •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실현되는 예수 공동체
    권 준 목사 | 2024-08-27
    벌써 8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시애틀에는 비가 오기 시작하고 색이 변한 잎들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2 주 동안 나갔다 왔더니 좋은 여름 날씨는 다 지나가 버린 것 같습니다. 더움이 지나간 자리에 시원함이 찾아오듯이 우리의 영혼에도 시원함이 함께 하는 날들이 되기를…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예배의 완전한 목적 - 1
    김영국 목사 | 2024-08-27
    By Bob Sorge (From Restoring Praise & Worship to the Church)여러분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 본 적이 있는지요? “우리는 왜 예배에 그렇게 많은 시간을 드리는 가?” 현재 우리가 예배에 두고 있는 모든 중점의 이유는…
  • 지금 쉬움이 한때는 어려움이었음을 기억하며
    권 준 목사 | 2024-08-21
    8월도 중순을 넘어갔습니다. 이제 몇 주 후면 여름이 끝나고 긴 방학을 끝낸 자녀들이 학교로 돌아가는 시기입니다. 며칠 남지 않은 이 방학 기간 가족이 더욱 하나 되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어서 우리의 자녀들이 세상에 나가서도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오직 진실한 마음과…
  • 평화를 찾고 화목을 이룬다
    김정호 목사 | 2024-08-21
    예수님은 마태 5:9에서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peacemakers)은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후서 5:18에서 하나님이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the ministry of reconciliation)을 주셨다고 합니다. …
  • [한복만 목사의 TAX 이야기] 파산으로 탕감되지 않는 빚
    한복만 목사 | 2024-08-21
    2024년 6월까지 1년 동안 486,613건의 파산 신청이 있었습니다. 이는 2023년의 418,724건수보다 약16% 증가한 수치입니다. 파산의 원인은 신용카드 부채, 과다한 의료비, 개인 대출로 인한 감당할 수 없는 부채, 실직, 사업 실패, 이혼, 자연 재해, …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믿음으로 살아온 위로와 보상을 받은 느낌이었습니다"
    이상기 목사 | 2024-08-21
    11시에 시작되는 주일 예배를 마치고 나면 교회서 제공하는 점심을 전 교인들과 한자리에서 나눈 후 오후 1시 10분부터는 성가대 연습이 한 시간 동안 이어집니다. 필자도 은퇴하고서 성가대에 자원 입단해 단원으로 연습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성가대를 마치고 나면 픽업이 …
  • 물방울이 떨어져 바위를 뚫는 것처럼
    이창민 목사 | 2024-08-21
    저는 공부하면서 참 많은 장학금 혜택을 받았습니다. 한국에서 대학과 대학원에 다닐 때도, 미국에 와서 유학할 때도, 신학교에서 공부하고, 목사가 되기 위한 훈련을 받을 때도 많은 이들로부터 경제적 도움을 받았습니다. 장학금이라는 이름으로 주어졌기에 제가 공부를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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