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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을 따라 걸어온 믿음의 여정 시리즈] 1. 꿈꾸는 자에게 길을 여시는 하나님
    이훈구 장로 | 2026-01-30
    자녀를 믿음으로 양육한다는 것은, 당장의 결과보다 시간이 지난 후 드러나는 열매를 바라보는 일이다. 이제 그 열매 가운데 하나인 나의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나누고자 한다. 나는 어릴 때부터 마음속에 품고 있던 꿈이 하나 있었다. 내가 중학교에 다니던 시절, 큰누님이 매…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예레미야, 패권전쟁 시대에 망국을 읽다
    민종기 목사 | 2026-01-30
    예레미야서는 성경에서 가장 긴 책입니다. ‘예레미야’라는 이름은 “하나님께서 내던지시다”라는 뜻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두려운 심판을 암시합니다. 하나님은 선지자를 부르며, ‘결혼하지 말라’ 하십니다. 이는 그가 어려운 사역, 즉 유대왕국의 멸망을 전하기 때문입니다. …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오직 나와 내 집은 3
    김영국 목사 | 2026-01-29
    찬양과 경배 5분 큐티 하나님은 우리 편에 서십니다.수 1:5 - 여호수아가 약속의 땅 입구에 섰을 때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수 1:5). 변함없는 친구와 성실한 아버지처럼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오직 나와 내 집은 2
    김영국 목사 | 2026-01-29
    여호수아 -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수 24:15).여호수아서의 마지막 장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과 예배에 전환점을 마련하였습니다. 이 무렵에 여호수아는 늙었…
  • [원목 일기] 이 시대 목사들은 에드워즈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신동수 목사 | 2026-01-28
    조나단 에드워즈의 일기와 개인 노트에는 그의 아내 사라 피어폰트에 대한 기록들이 남아 있습니다. 기록을 따라가다 보면, 이 부부는 오늘날의 언어로 말하자면 MBTI 의 I와 E처럼 상당히 상극에 가까운 사람들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에드워즈는 내향적이고 이성적이며 철…
  • [키워드로 세상읽기] AI 시대, 서민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타이핑이다
    이재호 | 2026-01-27
    다방 게시판에 빼곡히 붙어 있던 노란 쪽지들을 기억하는가. 휴대폰이 없던 시절, 우리는 약속 장소에서 엇갈리면 속수무책이었다. 오가는 길에 무슨 일이 생겨도 알릴 방법이 없었다. 마냥 기다리다 5분 차이로 서로의 길을 비껴가는 일도 비일비재했다. 인공지능이 일상이 된…
  • 그린란드와 타코(?)
    박용진 목사 | 2026-01-27
    베네주엘라의 석유를 영향력에 넣은 후 내친 김에 덴마크령 그린랜드에 군대를 보내려던 트럼프 대통령이 금새라도 나토군과 전쟁에 돌입할 것같았는데 며칠 못되어 한발 물러나고 말았고 이를 미리 예상한 이들이 뉴욕증시에 투자하여 큰 수익을 얻었습니다. 처음에 무섭게 몰아치다…
  • 하나님의 손과 발 되어
    권 준 목사 | 2026-01-27
    북반구가 갑자기 닥친 추위에 떨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 동부 지역과 중부까지 강추위와 많은 눈이 내린다는 예보가 있어서 며칠을 견딜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도 접합니다. 겨울이 추운 것이 당연한 일이지만 추위가 더 견디기 어려운 분들에게는 이번 겨울이 더 힘든 것 같…
  • 막혀도 다시 파는 사람들- 이민자의 르호봇
    김정호 목사 | 2026-01-27
    오늘 오전 8시부터 12인치 이상의 눈이 내일까지 내리고 날씨가 추워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 겨울 위험 경보령이 내렸습니다. 그래서 1부 예배는 현장 예배로 드리고 2부와 3부는 실시간 온라인으로 드립니다. 어린이와 중고등부 예배도 온라인으로 드리게 되니 가족 함께 예…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오직 나와 내 집은 - 1
    김영국 목사 | 2026-01-27
    “주 너희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언제나 주께서 지시하시는 길로 가며, 주의 명령을 지키며, 주를 가까이 하고, 너희의 온 마음과 온 정성을 다하여 주를 섬겨라”(수 22:5).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의 정복은 틀림없이 불가능한 것처럼 보였을 것입니다. 거기에는 …
  • [이훈구 장로 칼럼] 65세 생일, 선교 이야기로 채운 하루
    이훈구 장로 | 2026-01-26
    어릴 때는 생일이 되면 어머니가 끓여 주시는 미역국이 전부였다. 그나마 생일이라고 미역국을 먹을 수 있는 형편이었던 것만 해도 지금 생각해 보면 감사한 일로 느껴진다. 요즘 손주들이 맞는 생일을 보면, 여러 사람들이 생일 선물을 주고, 생일 파티를 하면 친구들로부터 …
  • 속회, 흩어짐이 만들어 낸 큰 울림
    이창민 목사 | 2026-01-26
    지난 주일은 한 달에 한 번 속회로 모이는 날이었습니다. 예배를 마친 후 성도님들은 여느 때처럼 선교회별로 점심 친교를 나누었습니다. 친교가 마무리될 즈음, 속장님들의 발걸음이 분주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속회 모임을 위한 자리를 준비해야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전날 미리…
  • [원목 일기] 거룩과 세속은 한 장 차이
    신동수 목사 | 2026-01-26
    1960년대 중반, 전 세계를 휩쓴 노래 "Dominique(도미니크)"를 기억하시나요?“Dominique, nique, nique —il chante, il chante toujours.”도미니크는 노래한다그는 언제나 노래한다제목은 낯설어도 "도미니크 니크 니크 니…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60여 년 만에 귀향하신 6·25 참전 간호장교!
    이상기 목사 | 2026-01-26
    50년 가까이 미국에서 교제를 이어온 6·25 참전 간호장교 이종선 여사님이 계십니다. 필자와 달리 이 여사님은 직장을 따라 여러 곳으로 이주하시며 사셨습니다. 60여 년 전 소령의 신분으로 미국에 이민 오셨습니다. 그러시다가 2년 전 미국의 삶을 정리하시고 고향으로 …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사건과 반응 사이에서
    강준민 목사 | 2026-01-26
    제가 극심한 영적 침체를 겪고 있을 때 제게 찾아온 문장들이 있었습니다. 그 문장들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 문장들이 쓰러진 저를 다시 일으켜 세워주었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짧은 한 문장이 우리 삶의 전환점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매일 좋은 문장을 찾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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