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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예레미야의 찬양과 경배 - 5
    김영국 목사 | 2025-02-10
    하나님은 우리를 공고히 하십니다렘 15:19-20 - 수많은 강적들이 예레미야가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달할 때 그를 공격하였습니다. 종교지도자들과 일반 백성들은 한결같이 그를 적대하였습니다. 그러나 주께서는 예레미야를 공격하는 적군 앞에 견고한 성벽처럼 견딜 수 있도록…
  • [강준민 목사의 목회서신] 되는 것을 되게 하는 지혜
    강준민 목사 | 2025-02-10
    지혜는 흐름을 잘 읽는 것입니다. 삶에는 흐름이 있습니다. 일정한 패턴이 있습니다. 썰물이 있고 밀물이 있습니다. 썰물과 밀물을 인간의 힘으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자연과 인생에는 사계절이 있다는 것을 누구나 압니다. 추운 겨울에는 꽃이 피지 않습니다. 꽃이 피지 않…
  • [이상기 목사 목양칼럼] 하나님께 감사,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상기 목사 | 2025-02-10
    지난 2월 9일 오후 3시 반에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시저스 슈퍼 돔에서 개최된 제59회 미 프로풋볼 경기에서 필라델피아 이글스가 캔자스시티 치프스를 물리치고 우승해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차지했습니다. 슈퍼볼 경기는 단일 경기로는 세계최대 이벤트로 1억 명 이상이…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트럼프 대통령과 기독교적 가치
    민종기 목사 | 2025-02-07
    2025년 1월 20일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첫날에 수십 개의 대통령령에 서명했습니다. 이는 약 200건에 이르도록 계속될 것입니다. 당선자는 취임 전부터 주변국에 정치적 지진을 일으켰습니다. 캐나다 트뤼도 총리가 트럼프를 방문한 후 전격적으로 사퇴했습니다. 당선인은…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수잔 숄티와 월드와치 리스트
    조명환 목사 | 2025-02-06
    매년 1월이 되면 오픈도어 선교회가 월드와치리스트(World Watch List)를 발표한다. 기독교 신앙을 공언하고 실천하기 가장 힘든 국가들의 순위를 평가해서 발표하는 연간 보고서, 흔히 ‘기독교박해지수’라고 한다.그러니까 기독교인들에 대한 폭력의 정도, 정부규제…
  • 은혜의 단비가 내렸습니다
    이창민 목사 | 2025-02-06
    드디어 비가 내렸습니다. 정말 오랫동안 기다리던 단비였습니다. 몇 달 동안 푸르기만 하던 남가주에 비가 찾아왔습니다. 화재로 인해 재로 가득했던 대지도 지난주에 내린 비로 찌든 때를 벗었습니다. 강하게 부는 바람을 타고 어디로 번질지 몰라 그렇게 애를 태우던 불길도 …
  • [교회음악 이야기] "그 큰 일을 행하신 주께 영광(To God be the Glory)”
    윤임상 교수 | 2025-02-06
    지난 2023년 6월 18일 한국에서 한 의사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뉴스가 한 동안 한국 사회를 크게 동요시켰던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대동맥 박리수술 명의로 알려진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주석중 교수(1962-2023)의 죽음이었습니다. 이 사건은 한국 …
  • [강준민 목사의 목회서신] 끈기와 내려놓음의 조화 속에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강준민 목사 | 2025-02-06
    저는 끈기를 소중히 여깁니다. 끈기는 끈질김입니다. 끈기는 재능보다 중요합니다. 재능이 있지만 끈기가 없으면 자신의 재능을 연마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재능을 연마하는 데는 끈기가 필요합니다. 재능을 연마하지 않으면 탁월함의 경지에 이를 수가 없습니다. 끈기는…
  • [한복만 목사의 TAX 이야기] 은퇴자의 소확행
    한복만 목사 | 2025-02-06
    백세시대, 인생의 후반전은 은퇴자로 한국 통계청에 따르면 1960년 52.4세에 불과했던 기대 수명이 1990년에는 71.4세, 2016년에는 82.4세로 증가했습니다. 문제는 건강 수명입니다. 건강 수명은 2016년 평균 64.9세로, 평균적으로 생애 마지막 17.…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하늘에서 내려오는 벧엘의 사다리
    민종기 목사 | 2025-02-06
    1975년 5월, 고교 시절에 비로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습니다. 새로운 삶의 특징은 기쁨이었습니다. 하나님과의 사귐 속에서 제 삶의 구체적 의미를 찾게 되었습니다. 제 영혼의 중심이 하나님을 향하게 되었고, 복된 믿음의 생활이 50년, 이제 희년에 이르렀습니다.…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예레미야의 찬양과 경배 - 4
    김영국 목사 | 2025-02-05
    찬양과 경배 5분 큐티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택하셨습니다 렘 1:4-5 - 그의 메시지가 가혹했기 때문에 예레미야는 그의 동족들로부터 적대감과 냉소에 직면했습니다. 그러한 거부반응은 감당하기에 힘든 일이었지만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그 사명에 자신을 부르셨다는 강한…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예레미야의 찬양과 경배 - 3
    김영국 목사 | 2025-02-05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The Love of God) 1.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죄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화목 제물 삼으시고 죄 용서하셨네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네영원히 변치 않는 사…
  • 예수의 길이 정도(正道)
    김정호 목사 | 2025-02-05
    제가 얼마 전 설교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시키고, 중동 평화는 물론 한반도 평화를 위한 일을 해서 노벨평화상을 받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보복 정치가 아니라 ‘자비로운 보수’(compassionate conservative)적 정치를 해야 한다고 했…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전문 의료인들을 크게 존경하는 이유!
    이상기 목사 | 2025-02-05
    필자의 나이가 고희를 넘어가면서 이전과 다르게 병원 진료실을 정기적으로 찾는 일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필자에게 도움을 주시는 의사님은 현재 다섯 분이십니다. 내과 의사님, 심장내과 의사님, 위장 내과 의사님, 피부과 의사님 그리고 안과 의사님입니다. 처음부터 여러 의…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초대받을 때가 가까울수록 익어간다
    이상기 목사 | 2025-02-03
    수일 전에 오랫동안 교제를 나눠 오시던 존경하는 H 장로님과 타운의 좋은 식당에서 오랜만에 귀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 자리는 2년 전 뜻하지 아니한 교통사고로 남편 장로님을 갑자기 주님께 보내시고 한동안 큰 슬픔으로 고통당하셨던 K 권사님이 긴 터널에서 벗어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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