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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 1
    김영국 목사 | 2026-02-06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삼상 15:22)일찌기 유명한 기업 경영자인 헨리 포드는 “역사란 황당한 것으로 그 가치가 없다.” 라고 언급했습니다. 오늘…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오랜 인연 AT&T를 떠나 스펙트럼으로 갈아탄 솔직한 후기
    이상기 목사 | 2026-02-05
    지난해 12월 말부터 갑자기 인터넷이 중단되어 불편을 겪어야 했습니다. 즉시 수리를 요청했지만 40여 일이 지나도록 시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같은 시대에 인터넷 사용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동안 몇 차례 기술자가 방문해 …
  • [꿈을 따라 걸어온 믿음의 여정 시리즈] 2. 한 가정을 세우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
    이훈구 장로 | 2026-02-05
    한 가정이 세워지기까지의 시간은 언제나 사람의 계획보다 길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우리가 깨닫는 것보다 훨씬 앞서 있다. 지금 돌아보면, 내 삶의 가장 중요한 시작은 아주 어린 시절, 나도 모르게 하나님께서 심어 주신 한 마음에서부터 시작되었다.나는 초등학교 6학년 …
  • [원목일기] "치유자가 죽임을 당할 때"
    신동수 목사 | 2026-02-05
    "When a healer is killed, the whole world is wounded. Lord, bring us justice and peace." (치유자가 죽임을 당할 때 온 세계는 상처를 입습니다. 주여, 우리에게 공의와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지난주,…
  • [손인화 목사의 두드림] 이태리 여행을 다녀와서
    손인화 목사 | 2026-02-05
    지난해 가을 우리 교회의 네 분의 성도님들과 저와 제 아내가 교회의 협조를 받아 보스턴의 한 여행사를 통해서 2주간 이탈리아의 나폴리, 소렌토, 폼페이, 로마, 피렌체 등지를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번이 이탈리아, 아니 유럽을 처음 방문하는 것이어서 마음이 무척…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오직 나와 내 집은 5
    김영국 목사 | 2026-02-04
    주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십니다수 24:19 - 우리의 인간관계 속에서 질투를 이야기할 때는 우리는 그것을 보통 악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분명히 완전하게 선하신 하나님께서 질투하시는 분으로 기술합니다. 어떻게 선하신 하나님께서 질투하실 수 있을까요? 그 …
  •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며
    권 준 목사 | 2026-02-04
    새해가 시작되고 벌써 한 달이 지나갔습니다. 다음 주는 봄날같이 좋은 날씨가 된다고 합니다. 미국 전역이 추위에 떨며 지냈었는데 시애틀의 겨울은 비교적 덜 추웠던 것 같습니다. 이제 앞으로 올 좋은 날씨들을 기대하면서, 하나님의 따뜻한 온기를 기다리면서 새로운 한 달…
  • 형통은 멈추지 않는 사명이다
    김정호 목사 | 2026-02-04
    오늘 설교 본문 창세기에서 반복해서 등장하는 한 문장이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었더라.” 세상에서 ‘형통하다’는 말은 보통 일이 막힘 없이 원하는 대로 풀리고, 노력한 만큼 보상이 따라오며, 삶이 편안하고 안정적인 상태를 뜻합…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제2회 시니어를 위한 소풍을 다녀오다!
    이상기 목사 | 2026-02-04
    필자가 섬기는 사우스파사데나 평강교회는 지난해 7월 25일 교회 어르신들의 힐링을 위해 마리나 델 레이(Marina Del Rey) 해변을 다녀왔습니다. 그때 함께 가신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하고 행복해하시는 것을 보면서, 오늘(2026년 2월 4일) 제2회 시니어 힐…
  • [키워드로 세상읽기] "뭐라도 좀 하세요" 송길영의 경고가 기회가 되는 순간
    이재호 | 2026-02-04
    세계 질서가 요동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은 방향을 잡지 못하고, 일본은 다카이치 총리 주도로 보수 강경 노선을 강화하며, 유럽은 미국을 뒤로한 채 인도와 손잡았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협상과 포격이 반복되며 끝이 보이지 않는다. 지정학적 혼란이 깊어지는…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오직 나와 내 집은 4
    김영국 목사 | 2026-02-02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간구에 응답하십니다수 10:13-14 -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해를 멈추게 하신 날보다 더 기도응답의 확신의 본보기가 어디 있을까요? 비록 오늘날에는 그와 같은 기적이 많아 보이지 않지만 이 기적의 말씀은 우리의 모든 간구를 하나님께 올려드…
  • [원목일기] 그녀에게 남은 시간이 12시간뿐이었다는 것을 알았더라면
    신동수 목사 | 2026-02-02
    플로리다 성빈센트 병원에서 근무하던 시절의 일입니다. 여느 때처럼 원목 회진을 돌던 중, 낯익은 얼굴과 마주쳤습니다. 50대 중후반의 흑인 여성. 폐와 호흡기 질환이 깊어 두세 달에 한 번은 꼭 병원을 찾던 환자였습니다. 불과 두 달 전만 해도 그녀의 몸에서 나온 벌레…
  • 사랑으로 돌보는 ‘시온 정비소’
    이창민 목사 | 2026-02-02
    현대인에게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삶을 지탱하는 중요한 동반자입니다. 우리는 매일 운전대를 잡지만, 보닛 아래 숨겨진 복잡한 구조와 상태를 세세히 알지는 못합니다. 아니, 굳이 알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적어도 차에 문제가 생기기 전까지는 말입…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이상기 목사 | 2026-02-02
    지난 1월 31일은 토요일이었습니다. 교회에서 새벽 기도회를 마치고 멕시코 로사리토 지역에서 오랫동안 선교사역을 이어오고 계시는 그레이스 임 선교사님을 초청하여 2월 21일 토요일에 남·여선교회가 그곳을 방문하기 위한 준비 모임을 위한 세미나를 가진 후 교회에서 멀지…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잘 견뎌낸 삶은 울림으로 남습니다
    강준민 목사 | 2026-02-02
    저는 나무에게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나무를 통해 인생을 배웁니다. 인생의 계절을 배웁니다. 생존하고 성장하는 원리를 배웁니다. 홀로 서서 자리를 지키는 고독을 배웁니다. 사람들의 눈에 띄든 띄지 않든, 맡겨진 자리를 조용히 지키는 성실함을 배웁니다. 머물러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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