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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이 들리는 복
    김한요 목사 | 2025-06-10
    백문(百聞)이 불여일견(不如一見)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많이 들어도 한 번 보는 것만큼 알 수 없다는 뜻입니다. 라디오로 백번 듣는 것보다 TV로 한번 보는 것이 낫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전화도 화상전화를 합니다. 셀폰도 전화라기 보다는 눈으로 보는 컴…
  •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권 준 목사 | 2025-06-10
    6월에 들어오니 진짜 여름이 온 것 같습니다. 지난달에는 가끔 히터가 돌기도 하여서 시애틀에 여름은 언제 오나 기다려 왔습니다. 이젠 에어콘을 틀어야 하느냐는 생각이 들 정도로 따뜻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좋은 날들을 보내고 있는 형제와 제가 항상 가장 좋은 것을…
  • 늙은이가 꿈을 꾸는 교회
    김정호 목사 | 2025-06-10
    지난 목요일부터 제226차 뉴욕연회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계속 나오는 말이 교회에 노인들이 많고 젊은이들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이 성령강림주일인데 성령이 임하면 말세에 어린이들이 예언을 하고 청년들이 환상을 보고 늙은이가 꿈을 꾼다고 합니다.(사도행전 2:1…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교회에서 나누는 식사의 의미
    김영국 목사 | 2025-06-10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나에게는 없습니다(요삼 4)요한의 세 번째 편지는 하나님을 위하여 살아가고 있었던 신도들의 기쁨을 촉진시키기 위한 장거리 대화로 기술될 수 있습니다. 진정한 예배의 특징은 믿을 뿐만 아니라 …
  • 사람은 가도 이야기는 남는다
    이창민 목사 | 2025-06-10
    ‘목사님 우리 교회 오셔서 장례식 참 많이 하셨죠?’ 장례식이 있을 때마다 교우들이 제게 묻는 말이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한 50번은 더 되는 것 같은데요’ 하면서 얼버무렸습니다. 10년 전, LA연합감리교회에 부임한 후 1년이 채 지나기도 전에 10여 분의 교우들…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전통 성가대의 자기성찰
    김영국 목사 | 2025-06-09
    핵심 요소여러분은 “교회의 칠언”이라고 부르는 다음의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We’ve…Never…Done…It…That…Way…Before.” (우리는…전에…결코…그렇게 …해…본적이…없다.) 저는 가끔 교회의 현관 로비의 문설주 위에 그 칠언이 보이지 않…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통일신학 논문 제1차 공모전 소감
    민종기 목사 | 2025-06-09
    한 민족이 한 나라를 경영함이 저는 하늘의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분단은 괴로움입니다. 한 민족이 타민족을 억압하는 것도 하늘에 뜻에 반하는 역리입니다. 우리 민족은 80년 동안 분단의 아픔을 겪었습니다. 그 분단의 비극을 망각하고 ‘분단이 괜챦다’ 말하는 것은 무책임한…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고국의 제21대 대통령선거를 보면서!
    이상기 목사 | 2025-06-09
    6월 3일에 치러진 선거로 이재명 후보가 대한민국의 제21대 대통령에 당선되어 즉시 대통령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선거는 반드시 이기고 지는 쪽이 있습니다. 후보마다 이기기 위해서 출마하지만, 승자는 언제나 한 사람뿐입니다. 지난주 TV를 통하여 이강인 선수가 소속한…
  • 내쉬빌에서 보내는 편지
    권 준 목사 | 2025-06-06
    6월의 첫날입니다. 시애틀의 좋은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좋은 날씨를 두고 곳곳에 아웃리치를 떠나는 팀들이 있습니다. 아웃리치로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모든 분의 마음도 시원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이 좋은 여름에 무엇을 하며 지내는 것이 하나님과 이…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교회 음악목사의 역할과 양성, 미국 교회 음악 교육과정 -4
    김영국 목사 | 2025-06-06
    4. 음악과 신학을 통합적 접근 보다는 신학적 접근 전통을 유지하려는 남가주에 위치한 바이올라대학(Biola University)은 예배와 교회음악 교육과정인 워십 아트 음악 학사(B.M. in Worship Arts) 학위와 함께 현대 예배 음악 부전공 (Conte…
  • 용서와 신뢰
    김한요 목사 | 2025-06-04
    인간관계가 깨어질 때처럼 가슴 아픈 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크리스천은 깨어진 관계를 회복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지금은 죽어도 용서 못할 상대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를 갈며 용서라는 단어는 꺼내지도 못하게 합니다. 그렇지만, 주님의 말씀은 “일흔번씩 일곱번”이…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세 종류의 사람: 덫, 닻과 돛
    민종기 목사 | 2025-06-04
    말씀을 전하는 자의 즐거움은 새로운 깨달음에 있습니다. 감동을 주는 깨달음이 있으면, 그것을 전하기 위하여 주일의 새벽을 기다립니다. 저는 심히 부족한 설교자이지만, 지난주 하나님께서는 욥기의 결론부의 내용(욥 42:1-9)을 새롭게 보게 하시고 말씀을 기쁘게 전하게…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교회 음악목사의 역할과 양성, 미국 교회 음악 교육과정 -3
    [김영국 목사 | 2025-06-02
    B. 예배와 음악 리더십 축소형 교육 과정의 샘플1. 부전공 교육 과정 - 총 16학점Applied Music/Private Lessons(음악 실기/개인 레슨) 3학점Choral Ensembles(합창) 3학점Introduction to Vocal Training(…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교회 음악목사의 역할과 양성, 미국 교회 음악 교육과정 -2
    김영국 목사 | 2025-06-02
    A. 음악과 신학의 통합적 커리큘럼을 추구 미국의 남침례교단에 속하는 New Orleans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와 Baylor 대학 등 여러 복음주의 교단에 속한 몇 몇 학교들은 다음과 같이 정식 MMCM과 MDivCM 학위를 모두 제공…
  • 사람은 밥을 먹어보면 안다
    김정호 목사 | 2025-06-02
    사람은 밥을 같이 먹어 보면 됨됨이를 안다고 합니다.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 사람에게는 잘하면서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을 무례하게 대하는 사람과는 사귀지 말라고 합니다. 힘있고 돈 있는 사람에게는 잘하면서 없는 사람들을 무시하는 사람 믿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데 때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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