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목회 이야기] 치유와 용서와 예배의 갱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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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노래하는 용사들
찬양과 경배 5분 큐티
우리의 위대하신 하나님은 우리 가운데 살고 계십니다
대하 2:5-6 - 완성된 성전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음에 틀림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크고 화려하고 위압적으로 감탄할 만한 것을 이스라엘에서는 결코 본적이 없었습니다. 솔로몬은 분명히 이 위업을 자랑스러워했지만 그것을 단지 인간의 관점으로 평가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누가 능히 하나님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리요?”라고 그는 물었습니다. 물론 아무도 그럴 수 없다는 것이 대답입니다. 하지만 하늘도 하늘 위의 하늘마저도 그분을 모시기에 좁지만 하나님께서는 그의 불완전한 창조물인 인간들을 사랑하심으로 그들과 함께 거하시기를 택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결점이 많은 성품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예배를 원하시고 우리의 헌신과 헌물을 받으십니다. 우리가 그러한 총애를 받는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는 것을 기뻐하며 찬미의 제사를 드립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는 당신의 위대하심을 크게 놀라워하며 경배를 드립니다. 우리는 당신의 영광에 합당한 전을 지을 수 없기에 당신께서 돌로 지은 성전에 거하시기를 기뻐하셨던 것처럼 지금 우리의 마음에 기쁘게 거하시기를 원합니다. 오, 들어주시는 하나님, 당신께서는 우리를 기도에로 초청하십니다. 당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통하여 드리는 우리들의 부족한 기도의 찬양을 받으시옵소서. 아멘.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히 지속합니다
대하 5:13-14 - 성전의 성가대가 하나님을 찬양했을 때 그들은 하나님의 속성에 관한 두 가지의 진리를 선포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선하시다는 것과 그의 사랑은 영원히 지속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들도 하나님의 이러한 속성을 인하여 그를 찬양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과 계획은 우리를 종종 어느 쪽으로든 넘어지게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확신하는 바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사랑은 언제나 지속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레위인들이 이 찬양의 노래를 불렀을 때 성전은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하였습니다. 레위인 성가대원들처럼 우리도 그렇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여 그의 영화로우신 임재를 경험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사랑의 아버지, 당신의 영속적인 선하심을 인하여 우리가 당신을 예배합니다. 또한 우리를 향하신 당신의 신실하신 사랑을 인하여 당신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당장 시급한 어려움에만 집중하고 당신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잊어버릴 때 우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당신의 신실하신 사랑에 응하여 우리들도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계속>
김영국 목사는 27년 동안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의 큰빛한인교회에서 사역하였다. 지금은 저서와 번역, 그리고 웹사이트 매거진 “예배음악”(Worship Music)에서 음악목회에 관한 칼럼을 쓰면서 자신의 음악목회 경험과 사역을 나누는 일에 열중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장로교출판사가 펴낸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음악목회 프로그램”,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찬양과 경배”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