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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에스더의 찬양과 경배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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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4-09-19 | 조회조회수 : 3,25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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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서로부터 얻는 예배 INSIGHT


• 하나님은 주권자이십니다. 그는 우리의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포함하여 세상의 만사를 컨트롤하십니다(2:5-8, 17, 11; 4:14; 5:1-3; 6:1; 8:8).

•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강력하게 보호하십니다(4:13-17; 7:3-10; 9:1-5).  

• 금식은 우리가 하나님을 찾을 때 우리의 생각을 그에게 집중케 하는 유익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4:1-3).

• 하나님은 우리의 응답에 상관없이 그의 목적을 성취시킬 것입니다(4:13-14).

• 하나님은 우리를 특별한 위치에 두시어 그를 대신하여 행동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4:14).

• 하나님은 그의 나라를 위하여 위대한 일들을 이루시려고 우리를 어느 곳에서든지 사용하실 수 있음으로 우리는 어느 곳에 있든지 그를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 일하여야 합니다(4:14).

• 의식은 그의 백성들에 대한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우리가 기억하며 축하하도록 도움을 줍니다(8:17; 9:20-28).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유


• 그의 주권이 만사를 컨트롤하심(2:5-8, 17, 22; 4:14; 5:1-3; 6:1; 8:8).

• 비록 그의 행사가 종종 간과 되지만 역사에 관여하심(4:13-14).

• 하나님을 위하여 엄청난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는 용감한 지도자들(4:16).

• 긍극적으로 신실한 사람들을 보상하시고 악인들을 응징하시는 그의 공의(7:7-9:19).


다 감사드리세

(Now Thank We All Our God)


1. Now thank we all our God With heart and hands and voices,

다 감사 드리세 온 맘을 주께 바쳐

Who wondrous things hath done, In whom His world rejoices

그 섭리 놀라워 온 세상 기뻐하네

Who, from our mothers' arms, Hath blessed us on our way

예부터 주신 복 한 없는 그 사랑

With countless gifts of love And still is ours today.

선물로 주시네 이제와 영원히


2. Oh, may this bounteous God Through all our life be near us,

사랑의 하나님 언제나 함께 계셔

With ever joyful hearts, And blessed peace to cheer us

기쁨과 평화의 복 내려주옵소서

And keep us in His grace, And guide us when perplexed,

몸과 맘 병들 때 은혜로 지키사

And free us from all ills In this world and the next.

이세상 악에서 구하여 주소서


3. All praise and thanks to God The Father now be given,

감사와 찬송을 다 주께 드리어라

The Son, and Him who reigns With them in highest heaven,

저 높은 곳에서 다스리시는 주님

The one eternal God, Whom earth and heaven adore,

영원한 하나님 다 경배할지라

For thus it was, is now, And shall be evermore.

전에도 이제도 장래도 영원히


독일 작곡가 요한 크뤼거 (Johann Crüger)의 수 많은 작품들 가운데 “다감사 드리세”는 그의 가장 잘 알려진 찬송으로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모든 위대한 예배 찬송들 처럼 이곡은 하나님의 위대한 은혜의 사역을 선언하며 우리에게 그를 찬양할 것을 주문합니다. 페르시아에서 살던 유대인들이 부림절을 축하하며 하만으로부터의 구원을 기억하였을 때 그들은 이 찬송의 주제를 생각하게 하는 감사의 시편들을 노래하였음이 틀림없습니다. 

   

여러분도 이 찬송의 가사를 노래할 때 지난 주간 동안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붙들어주셨던 점들을 묵상하시고 그 생각들을 당신의 감사의 찬미의 제물에 담아 그에게 드리십시오. <계속>


필자 김영국 목사는 대광고와 한양대학을 졸업하고 1974년 미국으로 이주, Hope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신학과 음악목회를 공부하였고, 척 스윈돌 목사와 그의 음악목사이며 스승인 하워드 스티븐슨의 영향을 받았으며, 27년 동안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의 큰빛한인교회에서 사역하였다. 지금은 저서와 번역, 그리고 웹사이트 매거진 “예배음악”(Worship Music)에서 음악목회에 관한 칼럼을 쓰면서 자신의 음악목회 경험과 사역을 나누는 일에 열중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장로교출판사가 펴낸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음악목회 프로그램”,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찬양과 경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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