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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당선인에 대한 한국교회의 기대와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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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4-11-08 | 조회조회수 : 7,2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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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 대통령나이 재선된다면, 한국교회는 한반도와 세계 속에서 기독교적 가치관을 굳건히 세워줄 지도자이기를 기대하며 기도해야 하겠다 . 한국교회는 트럼프가 성경적 진리를 바탕으로 사회와 국가의 도덕적 방향을 올바르게 세워주기를 바란다. 기독교 가치관 회복, 낙태 및 동성애 문제, 이민자 문제의 해결, 범죄 척결과 사회적 안정, 세계 평화와 남북 관계 개선, 경제 회복, 정교분리의 올바른 이해,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적 배려와 공공정책 모두에 대한 기대와 기도로 그가 올바른 길을 가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첫째로, 기독교적 가치관 회복에 대한 기대와 기대이다.


 현대 사회에서 세속화가 심화되며, 기독교적 가치관이 흔들리고 있다. 한국교회는 트럼프가 성경적 가치를 재확립하는 정책을 이끌어가길 기도하고 있다. 그가 하나님의 법을 지향하며 올바른 도덕과 윤리를 지키도록 정책을 펼쳐 나갈 때, 미국은 물론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 선한 영향을 줄 것이다.


둘째로, 낙태와 동성애 금지에 대한 기대와 기대이다.


 트럼프는 과거 행정부 시절 생명을 존중하는 정책을 지지하고 동성애 관련 법에 기독교적 입장에서 반대했다. 한국교회는 낙태와 동성애가 성경의 가르침에 어긋난다는 점을 확신하고 있다. 창세기 1장 27절은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고 기록하며, 시편 139편에서는 생명은 하나님의 뜻으로 존재한다고 명시한다. 한국교회는 트럼프가 이 문제에 대해 성경의 창조 원리에 맞는 법안을 유지하고, 생명과 가정을 보호하는 정책을 지지해주기를 기도한다.


셋째로, 이민자 문제에 대한 기대와 기도이다.


미국 내 이민자 문제는 기독교인에게 중요한 주제이다. 성경은 나그네를 환대하고 돌보라고 가르친다(레위기 19장 34절). 트럼프가 재임하게 된다면, 이민자 문제를 해결할 때 법과 질서를 유지하되, 인간의 존엄과 성경적 가치를 존중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기를 기대한다. 한국교회는 조화로운 해결책을 통해 미국 내 이민자와 시민 간의 상호 이해와 화합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한다.


넷째로, 불법 행위와 범죄 척결, 사회적 안정에 대한 기대와 기도이다.


총기, 마약, 불법 이민 문제는 미국 사회의 큰 이슈이며, 이는 기독교적 가치관과도 밀접히 관련된 문제이다. 성경은 악을 미워하고 의를 사랑하라고 가르친다. 트럼프가 범죄와의 전쟁에 더 강력한 대응을 통해 법질서를 확립하고, 미국 사회에 평화와 안전을 가져오기를 기대한다. 이는 또한 젊은 세대를 보호하고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주는 사회적 안정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다섯째로, 세계 평화와 남북 관계 개선을 기대와 기도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과거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한국교회는 그가 재임하여 다시 한반도 평화와 남북 화합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해주기를 기대한다. 한국과 미국의 협력은 한반도의 평화와 북한 주민의 인권 개선에 필수적이다. 트럼프가 갈등을 조정하고,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앞장서기를 기도하며, 이사야 2장 4절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든다"는 말씀처럼 전쟁이 아닌 평화로 나아가기를 한국교회는 소망하고 있다.


여섯째로, 경제 회복과 국민 생활의 안정을 위한 기대와 기도이다.


 트럼프가 경제 성장을 강조해온 만큼, 한국교회는 그의 재임이 국민의 삶을 더욱 안정시키고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기를 기도한다. 트럼프의 경제 정책이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 경제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쳐, 한국 경제와의 협력 속에서 회복되기를 기대한다. 경제적 안정은 개인의 생활 안정뿐 아니라 국가적 안보와 직결된 중요한 문제이다.


일곱째로, 정교분리 정책의 올바른 재정립을 을 위한 기대와 기도이다.


 정교분리는 교회와 국가의 독립성을 유지하면서도, 사회 속에서 교회가 도덕적 나침반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하는 것을 의미한다. 트럼프가 정교분리의 원칙을 오해하지 않고, 기독교적 가치가 사회에 기여할 여지를 인정하는 정책을 펼쳐주기를 기대한다. 마태복음 22장 21절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는 원칙처럼, 정교분리는 상호 존중 속에 사회적 선을 실현할 기회를 제공하는 방편이다.


마지막으로,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적 배려와 정책적 지원대한 기대와 기대이다.


한국교회는 트럼프가 재선된다면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 시스템이 성경적 가치를 반영하며, 젊은이들이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정책을 펼치길 기대한다. 교육은 다음 세대를 형성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이들이 성경적 가치관과 윤리 속에서 자라날 때 건강한 사회와 국가가 세워질 것이다.


한국교회는 트럼프의 재선이 한국과 전 세계에 기독교적 가치를 강화하고 평화를 촉진하는 역할을 하길 기대하며, 교회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세상을 위해 기도하고 헌신할 수 있도록 더욱 힘써야 한다. 이러한 기대와 기도를 통해 교회와 세상이 하나님의 비전 아래 올바르게 나아가기를 간구하며, 성경적 가치와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이루어가는 길로 걸어가기를 소망한다.


(정준모 목사, 라이프굿뉴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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