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누가복음의 찬양과 경배 - 2
페이지 정보
본문
누가복음으로부터 얻는 예배 INSIGHT
• 하나님의 사역은 찬양과 축하의 노래를 받기에 합당합니다(1:46-55).
• 하나님은 그에게 신실한 사람들에게 보상하십니다(2:28-31, 36-38).
• 예배는 하나님의 위대하심에 대한 적합한 반응입니다(5:8-9).
• 하나님은 겸손과 믿음을 보상하십니다(7:6-10).
• 우리는 예배에서 하나님의 용서에 대한 우리의 감사를 표현합니다(7:44-48).
• 하나님은 예수가 그의 아들, 그의 택함을 받은 자라는 것을 계시하셨습니다(9:35-36).
•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탄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셨습니다(10:18-20).
• 우리의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다른 어떤 것들보다 최우선이어야 합니다(14:26).
• 우리는 하나님의 충실한 종으로서 그를 섬겨야 합니다(17:10).
• 우리는 겸손하게 하나님의 보좌로 나가야 합니다(18:10-14).
• 주의 만찬의 떡과 잔은 하나님의 새 언약을 기억하고 하늘의 잔치를 기대하도록 우리를 초대합니다(22:20, 29-30).
• 예배는 우리를 기쁨으로 채워야 합니다(24:52).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유
• 예수 그리스도의 충성된 증인의 증언을 우리에게 주심(1:2).
• 사람들이 하나님을 바라보도록 이적을 행함(1:65).
•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을 볼 수 있도록 우리를 축복하심(2:25-38).
• 우리에게 복음을 가져오도록 그의 아들을 임명하심(4:18-19).
• 그에게 믿음을 두는 사람들을 보상하심(7:9-10).
• 우리의 반역에 대하여 보복하시는 대신 사랑으로 대응하심(9:53-55).
• 그의 자녀들에게 성령을 주심(11:13).
• 우리를 매우 귀하게 보심(12:7).
• 우리의 회개를 기뻐하심(15:32).
• 회개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긍휼을 베푸심(23:40-43).
• 우리가 여러 성도들과 예배할 때 우리에게 기쁨을 주심(24:52).
누가복음의 인물
마리아 - ”그 계집종의 비천함을 돌아 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능하신 이가 큰 일을 행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눅 1:48-49).
당신이 하나님을 위한 특별한 일을 수행하도록 선택되었다는 메시지를 가지고 당신 앞에 천사가 나타났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당신도 아마 마리아처럼 “제가요? 저는 확실히 자격이 없습니다!” 라며 반응할 것입니다. 마리아는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을 낳도록 선택 되었다고 천사가 말할 때 겸손의 정신을 보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결국 비록 예라고 말하는 것이 그녀의 약혼자인 요셉을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의 오해를 받게 될지라도, 자신의 겸손의 미덕이 하나님의 뜻을 받아 드리는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합니다. 이렇게 해서 마리아는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올바른 반응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마리아는 하나님의 의도하심이 자신에게 유익이 될 것임을 믿었습니다. 그녀는 그가 겸손한 자를 높이며 자기를 믿는 자들에게 자비를 나타내시는 하나님이심을 알았습니다. 그녀는 분명히 다가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순종이 결국은 언약의 백성들과 온 세상의 사람들을 축복할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은 특별한 일을 맡길 사람을 결정하시며 우리는 그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그를 의지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메시야의 탄생을 위해 마리아를 택한 분은 하나님이시며 그녀는 그저 기꺼이 순종해야 했습니다.
마리아는 하나님께서 섬기도록 부르셨을 때 아무것도 하나님의 뜻을 방해하도록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인해 마리아는 자신의 평판과 미래에 대한 위험을 감수하였지만 여전히 주님을 따르기를 원했습니다. 마리아와 같이 우리도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예비하심을 믿으며 우리의 모든 계획과 희망을 기꺼이 주님께 맡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어떤 일을 시도하는 가운데 있을 때 그것을 잠재적인 축복으로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공공연한 수치와 하나님의 뜻을 수용함으로 인한 처형의 위험까지 직면한 마리아는 자기에게 임한 축복에 대하여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었습니다. 당신이 다루기엔 너무 힘들다고 여겼던 지난날의 문제에 대하여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한 어려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들을 축복하기 위하여 당신을 어떻게 사용하셨나요? 당신이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이기 힘들 때에는 그는 결코 실수하지 않으신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당신이 처한 상황을 통하여 그가 당신을 위하여 하실 일에 대해 그에게 감사하십시오. 마리아와 같이 확신과 기쁨을 가지고 당신의 일을 맞이하기 위해 전진하십시오. <계속>
필자 김영국 목사는 대광고와 한양대학을 졸업하고 1974년 미국으로 이주, Hope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신학과 음악목회를 공부하였고, 척 스윈돌 목사와 그의 음악목사이며 스승인 하워드 스티븐슨의 영향을 받았으며, 27년 동안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의 큰빛한인교회에서 사역하였다. 지금은 저서와 번역, 그리고 웹사이트 매거진 “예배음악”(Worship Music)에서 음악목회에 관한 칼럼을 쓰면서 자신의 음악목회 경험과 사역을 나누는 일에 열중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장로교출판사가 펴낸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음악목회 프로그램”,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찬양과 경배”가 있다.
- 이전글[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대림절 묵상 24.11.27
- 다음글[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누가복음의 찬양과 경배 -1 24.1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