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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뒤에 있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김한요 목사 | 2024-11-27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번 선거에서 47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수면 위로 떠오른 인물이 있습니다. 트럼프 대선 캠프 공동선거대책위 원장을 맡은 수지 와일스입니다. 소위 ‘킹 메이커’ 역할을 한 그녀는 지난 7일에 첫 백악관 비서실장으로 지명되면서 더 주목을 끌…
  • 하나님 기뻐하시는 넉넉한 나눔
    김정호 목사 | 2024-11-27
    교회 보일러가 망가져서 지난 주간 새벽기도 때 예배당 곳곳에 작은 전기 히터들이 여기저기 놓여있었습니다. 성도추모주일을 위해 사다 놓은 국화들은 제대로 피지를 못하고 시들어 가니 권사님들은 살려보려고 밖에 내다 물을 주고 다시 들여다 놓기를 반복하는데 목회실에서는 이…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대림절 묵상
    조명환 목사 | 2024-11-27
    대강절(Advent) 혹은 ‘강림절’이라고도 하는 ‘대림절’은 이미 세상에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축하하고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절기이다. 성탄절 4주 전부터 시작해 성탄절 전까지 지키는 대림절은 매년 그 날짜가 달라지는데 금년은 12월 1일부터 시작된다.대림절의 …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누가복음의 찬양과 경배 - 2
    김영국 목사 | 2024-11-27
    누가복음으로부터 얻는 예배 INSIGHT    • 하나님의 사역은 찬양과 축하의 노래를 받기에 합당합니다(1:46-55).    • 하나님은 그에게 신실한  사람들에게 보상하십니다(2:28-31, 36-38).    • 예배는 하나님의 위대하심에 대한 적합한 반응입니다…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누가복음의 찬양과 경배 -1
    김영국 목사 | 2024-11-26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눅21:33)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신앙공동체의 정식적이며 조직적인 행사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은혜에 감동된 개인의 자유롭고 자발적인 응답입니까? 누가복음은 양쪽 모두라는 것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은 주의…
  • [강준민 목사의 목회서신] 느림의 근육을 회복해야 할 때입니다
    강준민 목사 | 2024-11-25
    빠른 속도가 우상이 된 시대 속에 살고 있습니다. 기다리는 것은 고통이 되었습니다. 서두름과 조급함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느림의 근육이 풀려 버렸습니다. 다시 느림의 근육을 회복해야 할 때입니다. 느림은 게으름이 아닙니다. 느림은 음미의 미학입니다. 속도가 빠른 기차…
  • [이상기 목사 목양칼럼] 주안에교회 제2대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다녀와서!
    이상기 목사 | 2024-11-23
    이민 교회마다 성장에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요즘에도 주안에교회는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로 지역사회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로 지난 11년 동안 부흥하는 교회의 모범을 보여 주위로부터 부러움을 받아 왔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5개월 전 주안에교회 담임 최혁 목사님이…
  • ‘고맙다 고맙다 다 고맙다’
    이창민 목사 | 2024-11-23
    미국의 외과 의사였던 맥스웰 몰츠는 1960년대 사고로 신체의 일부를 잃은 사람들을 치료하다가 그들이 심리적으로 적응하는 데 3주 정도가 걸린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21일이 뇌가 관장하는 생각이 의심, 고정관념, 두려움과 불안 등을 극복하고 행동이 습관으로 바…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범죄한 나라에 장가드시는 하나님
    민종기 목사 | 2024-11-22
    하나님 사랑을 호세아 선지자처럼 결혼으로 표현한 경우는 구약성경에서 아주 특별한 경우입니다. 호세아는 북조 이스라엘을 향하여 말씀을 전한 기원전 8세기의 선지자입니다. 그와 동시대의 예언자로는 이사야, 아모스, 미가가 있습니다. 호세아는 이스라엘의 왕 여로보암 2세 …
  • [이상기 목사 목양칼럼] 매년 어김없이 보내오는 감사절 특별헌금!
    이상기 목사 | 2024-11-20
    매년 추수감사절이 되면 동부에 거주하시는 L 장로님 부부가 20여 년 전부터 교회 앞으로 특별헌금을 보내오십니다. 오래전에 서부에서 사시다가 동부로 이사하시면서 자리를 잡으시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려야 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사업이 정상 궤도에 오르고 생활이 안…
  • 100%를 넘어 110%
    김한요 목사 | 2024-11-19
    저는 이번 여행에서 다시 한번 디아스포라의 사명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유럽 전역에 흩어져 있던 선교사님들과 목사님들이 불가리아에 모여서 같이 예배하며 큰 도전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불가리아의 인상은 마치 복잡한 도시에 있다가 한산한 시골로 나온 기분…
  • 회복과 부흥의 비전을 보았습니다
    김정호 목사 | 2024-11-19
    저는 주말에 뉴올리언스연합감리교회 부흥회를 인도하고 오늘은 담임목사 취임 예배 설교를 합니다. 코로나 기간 동안 목사 없이 후러싱제일교회 온라인 예배와 함께 한 교회입니다. 목사 찾아달라 교인들이 간곡히 부탁하는데 가겠다는 사람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한인 인구가 …
  • 건너뛰기(Skip Forward)
    이창민 목사 | 2024-11-19
    전에 섬기던 교회에서 새벽기도회를 마치면 사람들은 조용히 개인 기도를 하다가 삶의 자리로 돌아가곤 했습니다. 한 번은 어떤 분이 새벽기도회 후 개인기도 시간에 큰 소리로 기도했습니다. 큰 소리 정도가 아니라 절규하면서 기도했습니다. 목사인 저도 기도를 못할 정도였습니…
  • 감사의 제목을 찾는 연습
    송금관 목사 | 2024-11-19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롬 4:20)이번 한 주는 내게 주어진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묵상하며 감사의 마음을 키워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비록 삶의 자리가 평범하고, 때로는 어려움이 …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나의 사랑하는 책
    김영국 목사 | 2024-11-19
    1893년 어느 날, 보스턴에서 6천여 명이 모인 집회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윌리엄스(M.B. Williams) 목사가 설교자로, 틸만(C.D. Tillman) 목사는 찬양자로 함께 집회를 인도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성경’에 관한 설교를 준비한 윌리엄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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