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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헌의 기쁨을 누립시다’
    이창민 목사 | 2025-08-18
    8월 첫 주부터 예배 순서에 작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그 변화는 형식의 변화일뿐, 예배의 본질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예배 순서와 함께 교회 음향 시스템도 달라졌습니다. 그동안 답답하게 들리던 소리가 깨끗하게 들리도록 스피커와 믹서를 교체했습니다. 이를 위해 헌신하시고…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가장 거부하고 싶은 것이 가장 큰 선물일 수 있습니다
    [강준민 목사 | 2025-08-18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주시길 기뻐하십니다. 부모의 기쁨은 자녀가 원하는 것을 선물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녀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고 싶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곤 합니다. 하나님도 우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물으십니다. 솔로몬이 일천 번제를 드렸을…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광복 80주년 감사예배 및 축제를 다녀와서!
    이상기 목사 | 2025-08-18
    지난 8월 17일 주일 오후 5시에 나성 영락교회당에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와 OC기독교교회협의회 그리고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가 주관한 광복 80주년 기념 예배 및 축제가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그동안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를 멀리해오던 필자도 이번 행사에 기쁜 마음…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흑암과 어둠이 가진 긍정적 의미
    민종기 목사 | 2025-08-15
    엘에이 윌셔가의 “샤토 갤러리”(Shatto Gallery)에 박석자(Sue Park) 관장님의 개인 사진전이 8월 말까지 열립니다. “빛을 그리다”(Anthology of Light)는 주제로 전시된 작품은 경탄을 불러일으킬 만한 극적이고 아름다운 빛의 향연을 우리…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내가 사모하는 아름다운 임종의 축복!
    이상기 목사 | 2025-08-15
    지난 8월 2일 필자와 오랜 교제를 나누고 있는 분의 어머니 되시는 권사님이 91세의 나이로 부르심을 받은 임종의 순간을 전화로 들으면서, 큰 감동과 함께 멀지 않은 날 내게도 다가올 피할 수 없는 그 순간을 맞을 때 같은 은혜로 세상과 작별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성악선교사’의 비전
    조명환 목사 | 2025-08-13
    LA에서는 한때 “생긴 사람은 죄다 목사”라는 매우 과장된 가짜뉴스가 성행하던 때가 있었다.  저 사람은 미국행  비행기에서 안수를 받았다느니, 어제까지 장로라던 사람이 갑자기 목사라고 명함을 돌리는 걸 보면 저 사람은 사기꾼이라느니... 그런 종잡을 수 없는 소문들…
  • ‘부르스 목사님, 감사합니다’
    이창민 목사 | 2025-08-13
    저는 지난 월요일부터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감리교 선교 140주년 기념 선교대회’에 참석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선교대회는 140년 전, 한국 선교의 문을 연 메리 스크랜턴(Mary Scranton) 선교사님의 사역을 돌아보고, 감사하며, 선교적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죄란 무엇인가? -3
    김영국 목사 | 2025-08-13
    찬양과 경배 5분 큐티하나님은 우리에게 새로운 주인을 주십니다롬 6:18 - 먼 옛날에 노예들은 비참한 일을 흔하게 겪었습니다. 수많은 노예들이 영양실조와 가혹한 노동과 부적절한 숙소와 심한 구타로 고통을 당했습니다. 의심의 여지없이 이 바울의 편지를 받은 많은 사람…
  • [이훈구 장로 칼럼] 감사로 걷는 행복한 인생 여정
    이훈구 장로 | 2025-08-13
    10주간의 ‘감사와 행복한 삶’ 과정을 온라인 줌 화상으로 참석했는데 어제부로 종강이 되었다. 오랜만에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즐거웠고, 새로운 것을 배우며 새로운 사람들과 서로 알아갈 수 있어서 매주가 기다려지는 시간이었다.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잘 모르는 사람과 …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연약한 가지 끝에 꽃이 피고, 꽃이 진 자리에 열매가 맺힙니다
    강준민 목사 | 2025-08-11
    저는 나무에게 배웁니다. 봄이 되면 굵고 무성한 가지보다는 연약한 새순 끝자락에 꽃이 핍니다. 연약함의 신비입니다. 딱딱하고 안전한 곳이 아니라 연약하고 불안한 자리에 꽃이 핍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그 자리에서 꽃이 핍니다. 하나님은 연약함을 통해 일하십니다. 연약한…
  •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달리며
    권 준 목사 | 2025-08-08
    8월에 들어왔습니다. 올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고, 여름이 한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늘 그렇지만 언제나 오늘이 우리의 인생의 마지막 날이 될 수 있다는 마음을 갖고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갑시다. 선한 마음으로 주변을 살피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살…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광복 80년과 소프트 파워의 증대
    민종기 목사 | 2025-08-08
    오랜만에 할리웃 보울에서 열리는 음악회에 참석했습니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 씨가 엘에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습니다. 우리 부부를 그곳에 초청한 서울대 간호학과 출신 제자 덕에 동문 피크닉에도 참여하여, 자주 만날 수 없었던 목사님, 교회의 장로님 부부와…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죄란 무엇인가? -2
    김영국 목사 | 2025-08-07
    세례: 무슨 일이 일어납니다세례는 그저 상징적인 인간의 행위인가 아니면 새 신자가 세례를 받을 때 실제로 영적인 변화가 일어나는가? 성경의 저자들에게 있어서는 시각적 현상이 없으면 어떤 영적인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사도바울이 이해하는 대로 세례의 행위와 그리스도를 …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손흥민 선수의 LA 입성을 환영합니다
    이상기 목사 | 2025-08-07
    지난 8월 6일 우리의 자랑이며 영웅으로 전 세계 축구인들의 사랑을 크게 받는 손흥민 선수가 필자가 사는 이곳 LAFC 선수로 입단했습니다. 얼마 전부터 뉴스를 통하여 손흥민 선수가 영국을 떠나 미국으로 올 것이라는 기사를 볼 때마다 반신반의했습니다. 토트넘의 레전드…
  • 자스민이 부르는 모든 음표는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자는 초대
    이훈구 장로 | 2025-08-05
    텍사스 남부의 한 시골 도시에 살고 있는 나에게, 이웃 교회 목사님께서 찬양 콘서트 초청장을 보내주셨다. 내용을 보니 피아노와 기타 연주가 어우러진 찬양 콘서트였다. 누가 콘서트를 여는지 물어보니, 목사님은 “제 딸입니다”라고 소개해 주셨다.나는 이전에 그 목사님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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