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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화려한 쇼에서 구하소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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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5-02-21 | 조회조회수 : 12,0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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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에 속한다는 것은 엄숙한 책임을 가져다줍니다. 하나님을 아는 우리는 만일 우리가 옳은 것을 알면서도 그 일을 행치 않으면 더 엄하게 판단을 받을 것입니다(3:2). 


베델과 길갈의 불법적 제단에서 드린 제사처럼, 진지하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태도로 수행되지 않는 예배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4:4-5). 


인간에게 생길 수 있는 최악의 재앙 가운데 분명한 한 가지는 하나님의 말씀의 부재입니다(8:11). 우리가 함께 드리는 예배는 정규적으로 그리고 성실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해야 합니다. 


진실되지 못하고 성실하지 못한 예배에 대한 하나님의 혐오는 반복하여 성경에 나타납니다.  우리는 어떻게 거짓된 예배가 우리의 삶 속에 발붙이지 못하게 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개인적으로나 아니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예배할 때에 우리의 마음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때에 우리는 진실로 하나님께 귀를 기울입니까? 우리의 삶과 예배 가운데서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시도합니까 아니면 우리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일을 합니까? 우리는 기도와 성경공부를 위해 떼어놓은 특별한 시간 동안만이 아닌 우리의 삶의 모든 영역에서 주님을 존귀하게 하도록 시도해야 합니다.    


찬양과 경배 5분 큐티   


하나님은 우리를 그의 기준으로 잡아두십니다 


암 7:7 - 가는 끈에 작은 추를 달아 만든 도구인 다림줄은 수직벽이나 선이 직선인가를 결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다림줄을 이용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아모스의 비전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앞으로 일어날 일을 나타내주고 있었습니다. 즉 그들의 행위는 하나님의 기준으로 판단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자신들을 주위의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 게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행위에 대하여 하나님께 대답해야 했습니다. 주님은 여전히 우리가 그의 말씀에 정해놓으신 기준에 따라 살기를 요구하십니다. 우리에게 그의 길을 보여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 길을 따를 수 있도록 우리를 도와 달라고 기도하십시다. 


의로우신 하나님, 당신께서는 우리의 삶의 기준을 정하여주셨습니다. 따라 갈길을 우리에게 보여주심을 감사드리며 그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우리를 도와주시옵소서. 주위의 다른 사람들과 우리를 비교하기보다는 당신의 기준에 우리를 비추어볼 수 있도록 가르쳐주시옵소서. 그리고 우리의 행위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주님은 무너진 것을 다시 일으켜 세우십니다


암 9:11-15 - 이스라엘의 멸망을 예언한 후에 아모스는 그의 백성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로 끝을 맺습니다. 하나님은 언젠가는 그의 백성을 파멸에서 구원하실 것입니다. 그는 그들을 다시 축복하고 그들이 결실을 맺도록 할 것입니다. 마침내 그날이 오면 그의 백성들은 온전한 평안 가운데 살 것인데 하나님께서 그들이 다시는 그곳에서 뽑히지 않을 것을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그의 무너진 백성들을 구원하셔서 풍성히 결실을 맺는 일군들로 만드시기를 기뻐하십니다. 우리들을 죄악에서 불러내어 풍성한 삶으로 회복시키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은혜로우신 주님, 당신께서는 우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셨습니다. 우리를 용서하시고 파멸에서 회복시켜 주신 당신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당신을 기쁘시게 할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하셔서 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역사하심을 보고 당신께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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