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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워드로 세상읽기] 전쟁보다 뼈저린 눈앞의 현실…솔로 에이징과 독신 할증료
    이재호 | 2026-04-03
    지난 주 전국에서 800만 명이 넘는 인파가 거리로 쏟아져 나와 ‘No Kings’를 외치며 의미없는 전쟁을 규탄했다. 한편에서는 이처럼 지정학적 혼란이 계속되고, 다른 한편에서는 인공지능과 휴머노이드 로봇 등 혁명적인 기술 발전으로 세상이 어지럽다. 거리에 나가보면…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모세 전통, 다윗의 전통과 예수 그리스도
    민종기 목사 | 2026-04-03
    월터 브루그만(Walter Brueggemann, 1933-2025)은 미국의 저명한 구약학자입니다. 오래전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예언자적 상상력』을 읽었을 때, 저는 마치 망치로 머리를 한 대 맞은 듯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보통 성도들은 “솔로몬의 복을 주소서”…
  • 'From Good Friday to Holy Friday'
    장재웅 목사 | 2026-04-03
    주후 4세기에 예루살렘에서는 고난주간에 일어난 사건들을 그대로 재연하기 위해 현장과 그 근처에서 공관복음서가 기록한 자료에 근거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심정으로 거룩하게 성 주간을 지켜왔습니다. 특히 고난주간(Holy Week)중 3일(Triduum)은 …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거기 너 있었는가 그 때에!
    이상기 목사 | 2026-04-02
    고난 주간 넷째 날, 목요일 새벽 예배가 새 찬송가 147장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거기 너 있었는가 그 때에, 주님 그 십자가에 달릴 때, 해가 그 밝은 빛을 잃을 때, 주님이 그 무덤 속에 뉘일 때, 주님이 그 무덤에서 나올 때, 그 일로 나는 떨려 떨려 거기 너 …
  • 나귀 타신 왕
    김정호 목사 | 2026-04-01
    종려주일이 되면 우리는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예수님을 떠올립니다. 그날 예루살렘에는 두 개의 행렬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말을 탄 로마 군대의 행렬로 힘과 권력, 지배의 상징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나귀를 타고 들어오시는 예수님의 행렬이었습…
  • [음악목회 이야기] 예배의 타락과 국가의 멸망 3
    김영국 목사 | 2026-04-01
    찬양과 경배 5분 큐티하나님은 겸손을 귀하게 보십니다 왕상 3:10-14 - 솔로몬이 겸손하게 그의 백성을 인도할 지혜를 구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에게 지혜에 더하여 부귀와 존귀로 보상하였습니다. 하나님은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위대한 개인적인 이득을 얻기를 바라지 …
  • ​[원목일기] 뉴올리언즈 세컨드 라인(New Orleans Second Line)
    신동수 목사 | 2026-04-01
    우리는 흔히 죽음을 나쁜 것, 모든 것을 잃는 것, 허무한 결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도 바울은 오히려 죽음을 직면하며 놀라운 고백을 남겼습니다."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빌립보서 1:21)어떻게 죽음이 유익할 수 있다는 말일까요?…
  • [손인화 목사의 두드림] 교회성장 컨퍼런스에 다녀와서 - 1
    손인화 목사 | 2026-03-31
    한인총회가 주관한 교회성장 컨퍼런스가 지난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 First UMC에서 열려서 기쁜 마음과 설렘으로 다녀왔습니다. 섭씨 영하 30도를 넘나드는 매서운 위스콘신의 겨울바람을 피해 따스한 태평양의 신선한 바닷바람과 남부 캘리포니…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 부활절에 생각하는 예수님의 무덤!
    이상기 목사 | 2026-03-31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예수님은 아리마대 사람 요셉의 새 돌, 무덤에 곧바로 묻히셨습니다. 죽기까지 주님을 떠나가지 않을 것이라고 고백하던 베드로를 비롯한 제자들이었지만 그중 누구도 예수님의 장례에 참여한 자가 없었습니다. 주님을 통하여 병 고침을 받고 큰 은혜를 받았던 …
  • 18초의 요행이 아니라 훈련을 믿었다!
    김한요 목사 | 2026-03-31
    수술 후 치료 중, 성도님들의 수많은 격려의 글 중에, 저를 미소 짓게 했던 글이 “목사님 좋아하시는 풋볼 경기 맘껏 보세요”였습니다. 마침 프로 미식축구 플레이오프 시즌이었는데, 모처럼 주일 늦은 오후 LA 램스와 시카고 베어즈의 경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정기 시즌…
  • [이훈구 장로 칼럼] 나에게 가장 적합한 환경, 하나님이 주신 나의 집
    이훈구 장로 | 2026-03-31
    사람마다 좋아하는 것이 다르다. 어떤 사람은 여행을 통해 삶의 기쁨을 느끼고 새로운 곳을 경험하는 것을 행복으로 여긴다. 나는 여행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은 매우 좋아한다. 아름다운 풍경이나 유명한 명소보다도 손주들과 함께 웃고 시간을 …
  • 고난주간 트리둠(Holy Week Triduum)까지
    장재웅 목사 | 2026-03-31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빌립보서 3:10~11)사순절은 예수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부활 전 40일 기간이며 성회 수요일부터 시작됩니다. 주일을 뺀 …
  • [원목일기] 정해진 죽음을 직면하는 지혜
    신동수 목사 | 2026-03-31
    사람은 언젠가 한 번 죽습니다. 성경의 한 구절이 분명하게 이것을 말씀합니다."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히브리서 9:27)여기서 '정하신 것'이라는 말은 헬라어로 아포케이타이(ἀπόκειται)입니다. 이 단어에는 '앞에 놓여 있는 것', '피할 수…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종교의 정치화와 정치의 절대화를 경계하라
    민종기 목사 | 2026-03-31
    정치와 종교의 관계는 인류의 역사만큼이나 깊습니다. 에덴동산의 이야기는 단순히 인류 최초의 양친인 아담과 이브의 목가적 삶을 묘사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그곳에는 하나님의 임재가 있었고, 대천사 케루빔이 함께하던 장소였습니다. 에덴은 원초적 성전이자 왕궁이었습니다. …
  • 십자가 앞에서 다시
    이창민 목사 | 2026-03-30
    바다를 항해하던 배가 거센 풍랑을 만나거나 짙은 안개 속에서 방향을 잃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그때 저 멀리서 반짝이는 등대의 불빛은 희망의 불빛입니다. 그 불빛은 안전한 항구가 기다리고 있다는 신호요, 길을 잘 찾아왔다는 환영의 표시이기 때문입니다. 인생이라는 항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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