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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찬미와 경외로 가득한 예배의 보물함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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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5-07-08 | 조회조회수 : 8,4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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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과 경배 5분 큐티   


하나님은 우리에게 오래 참으심을 보여주셨습니다


딤전 1:16-17 - 바울의 증언은 우리가 그에게 돌아오도록 기다리시며 보여주신 “일절 오래  참으심”에 대하여 하나님께 감사드릴 수 있는 우리 많은 사람들의 경험을 반영합니다. 우리의 사악함과 구세주의 필요성을 깨닫게 되었으니 이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행하신 바를 다른 사람들에게 말해줌으로써 그들이 하나님께 이끌리어 영생을 얻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 예배할 때 우리에게 베푸신 자비로운 용서에 대하여 감사와 찬미의 제사를 드립시다.


은혜로우신 주님, 우리가 당신께 돌아오도록 기다려주신 당신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죄 많은 사람들이지만 당신께서는 용서하심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셨습니다. 우리의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당신의 크신 사랑과 긍휼을 증거하도록 우리를 도와주셔서 그들도 당신께 돌아와 영생을 얻게 하옵소서. 아멘.


그리스도는 유일한 중보자이십니다


딤전 2:5-6 -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성을 깊이 생각해 볼 때에 우리 각자는 그 앞에 절대적인 무력함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는 죄로 말미암아 씻어버릴 수 없게 더럽혀져서 그의 보좌 앞에 나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우리의 선한 일이 죄의 결과를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그것에 의존할 수도 없습니다. 심지어 우리 가운데 가장 위대한 성자들까지도 자신들의 타락성을 인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죄 없으신 한 분이 계시는데 곧 그를 바라보는 모든 사람들의 중보자로서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타나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는 인간이시기에 우리의 연약함을 공감할 수 있지만 죄를 지으실 수는 없습니다. 그는 자기의 생명을 주심으로 우리의 죄의 값을 지불하셨고 우리를 위하여 사망을 이기셨습니다. 지금부터 영원토록 그에게 모든 영광이 있을지어다. 

   

주 예수 그리스도시여,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우리를 위하여 중재하시는 우리의 중보자 당신을 찬양합니다. 죄 가운데 있는 우리에게 오셔서 구원하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당신만이 하나님 앞에서 그들의 중보자임을 사람들에게 증거할 수 있도록 우리를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은 선합니다


딤전 4:4 - 유한하고 잘못되기 쉬운 인간이 무한하고 거룩하신 하나님을 예배하려 할 때는 따라 하기 쉬운 해야 할 것들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행동수칙)의 방식을 제정하려는 유혹이 일어납니다. 어떤 것은 금하고 또 어떤 것은 요구하는 규정을 정해놓고 그 법칙대로 살지 않는 사람들을 정죄하며 자신들의 의를 확신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인간이 만들어놓은 규칙은 하나님으로부터 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은 선하며 우리는 이 모든 선한 선물을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야 하다는 것을 상기시켜줍니다. 


은혜로우신 하나님, 당신께서는 우리가 즐길 수 있는 선한 것들을 만드셨습니다. 그 모든 것들을 감사함으로 받고 당신의 존귀와 영광을 위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를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하나님은 빛 가운데 거하십니다


딤전 6:16 - 찬란한 빛은 매력적이면서 또한 눈을 멀게 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찬란하고 가까이할 수 없는 빛에 거하십니다. 그는 심히 거룩하셔서 타락하여 유한한 인간이 그에게 가까이 나갈 수 없습니다. 우리가 그의 임재 안에 설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일을 믿는 것뿐입니다. 오직 그만이 하나님의 영광을 견디어내실 수 있으며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알게 하셨습니다. 우리의 영화로우신 주님께 찬미의 제사를 드리고 위대하신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는 당신의 거룩함의 찬란한 빛 속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당신을 바라볼 자격이 없는 죄인들입니다. 하지만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하게 하셨음을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빛이 우리를 통하여 비치게 하여 사람들이 당신의 위대하심을 보고 당신께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아멘.


필자 김영국 목사는 대광고와 한양대학을 졸업하고 1974년 미국으로 이주, Hope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신학과 음악목회를 공부하였고, 척 스윈돌 목사와 그의 음악목사이며 스승인 하워드 스티븐슨의 영향을 받았으며, 27년 동안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의 큰빛한인교회에서 사역하였다. 지금은 저서와 번역, 그리고 웹사이트 매거진 “예배음악”(Worship Music)에서 음악목회에 관한 칼럼을 쓰면서 자신의 음악목회 경험과 사역을 나누는 일에 열중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장로교출판사가 펴낸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음악목회 프로그램”,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찬양과 경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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