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천상의 예배를 보여준 불의 아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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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는 청결한 마음에서 생긴다고 상기시켜줍니다. 우리는 요한처럼 항상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준비를 하며 흠 없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Praise Him! Praise Him!)
1.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백성들아 사랑을 전하세
경배하라 하늘의 천군과 천사
주님 앞에 영광을 돌리세
목자같이 우리를 지키시고
종일 품에 늘 안아주시니
<후렴>
찬양하라 높으신 권세를 찬양
찬양 찬양 영원히 부르세
2.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우리 대신 죽임을 당했네
구주 예수 영원한 구원의 소망
경배하며 겸손히 절하세
찬양하라 우리 죄 지신 예수
그의 사랑 한없이 크셔라
3.
찬양하라 복되신 주세주 예수
천사들아 즐겁게 찬양해
구주 예수 영원히 다스리시니
면류관을 주 앞에 드리세
구주 예수 세상을 이기시고
영광 중에 또 다시 오시네
계시록 5장에서 요한은 아무도 하나님의 일곱 봉인된 두루마리를 열 자가 없기에 울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그때에 온 인류를 위하여 죽임 당하시고 다시 살아나신 유다의 사자가 나타납니다. 그는 두루마리를 열기에 합당하시기에 온 하늘이 영광스러운 찬양을 터트립니다.
아마도 이것이 훼니 크로스비(1820-1915)가 이 잘 알려진 찬송시를 작시하도록 영감을 불러일으킨 장면일 것입니다. 우리의 어린양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희생되셨기에 그는 우리의 경의와 예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십니다. 그녀의 찬송시를 음미할 때 그리스도에게 영광을 돌릴 수 있는 많은 방법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주 예수 이름 높이어(All Hail The Power)
1.
주 예수 이름 높이어 다 찬양하여라
금면류관을 드려서 만유의 주 찬양
금면류관을 드려서 만유의 주 찬양
2.
주 예수 당한 고난을 못잊을 죄인아
네 귀한 보배 바쳐서 만유의 주 찬양
금면류관을 드려서 만유의 주 찬양
3.
이 지구 위에 거하는 온 지파 족속들
그 크신 위엄 높여서 만유의 주 찬양
그 크신 위엄 높여서 만유의 주 찬양
4.
주 믿는 성도 다함께 주 앞에 엎드려
무궁한 노래 불러서 만유의 주 찬양
무궁한 노래 불러서 만유의 주 찬양
에드워드 페로넽의 선조는 프랑스의 유그노였고 그의 부친은 영국 성공회 목사였습니다. 에드워드는 그의 부친을 본받았지만 곧 그 자리잡힌 교회를 떠나서 더 활기 넘치는 감리교에서 사역하였습니다.
그가 작시한 많은 찬송시들 가운데 오직 이 찬송시만 남았지만 그의 대단한 영적인 활력과 열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찬송은 “기독교의 교가”로 불려져 왔는데 그것은 믿는 자들의 마음에 끼치는 감동적 효과와 장엄한 호소력 때문입니다. 이 찬송을 부를 때에 그리스도의 왕되심과 이 부름에 마음으로부터 일어나는 영감을 깊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필자 김영국 목사는 대광고와 한양대학을 졸업하고 1974년 미국으로 이주, Hope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신학과 음악목회를 공부하였고, 척 스윈돌 목사와 그의 음악목사이며 스승인 하워드 스티븐슨의 영향을 받았으며, 27년 동안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의 큰빛한인교회에서 사역하였다. 지금은 저서와 번역, 그리고 웹사이트 매거진 “예배음악”(Worship Music)에서 음악목회에 관한 칼럼을 쓰면서 자신의 음악목회 경험과 사역을 나누는 일에 열중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장로교출판사가 펴낸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음악목회 프로그램”,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찬양과 경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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