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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제15회 라크마(LAKMA) 정기연주회를 통한 감동!
    이상기 목사 | 2026-08-10
    지난 8월 8일 저녁 7시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에 위치한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라크마(단장 최승호 박사, 음악감독 윤임상 교수) 제15회 정기연주회가 “우정과 화합”이라는 주제로 12개국의 뛰어난 기량의 다민족 음악인들이 무대에 올라 성대한 음악의 축제를 만들어 청…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원로목사회 증경회장단과 신 임원들과의 첫 만남!
    이상기 목사 | 2026-08-07
    8월 6일 오전 11시 반 한인 타운에 위치한 강남회관에서 남가주한인원로목사회 증경회장 일곱 분을 모시고 신 임원들과의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임을 갖기 전 과연 몇 분의 원로목사님들이 나오실까에 대하여 궁금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뜻밖에 기대 이상으로 많은 …
  • 보람 있는 삶을 위하여
    권 준 목사 | 2026-08-06
    8월의 첫 주를 맞이했습니다. 즐거운 시간은 더 빨리 지나간다고 하지요. 올해 여름은 유난히 더 빨리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어느덧 여름도, 아이들의 방학도 한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 남은 시간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귀한 선물입니다. 주어진 시간에 감사…
  • [임윤택 교수의 문학 칼럼] 『노인과 바다』 22. 스노우 화이트의 유산
    임윤택 교수 | 2026-08-06
    백설공주, 곧 스노우 화이트의 유산은 한 마리의 고양이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플로리다 키웨스트의 헤밍웨이 하우스 박물관에는 오늘날에도 거의 60마리의 다지증 고양이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일부는 한 선장이 헤밍웨이에게 선물한 흰 여섯 발가락 고양이, 곧 스노…
  • 광복 회복 축복
    박용진 목사 | 2026-08-05
    팔월은 고국이 일제로부터 해방을 맞은 광복절이 있습니다. 이차세계대전의 결과로 일본이 강제로 점령했던 영토들에 대한 반환이 이루어지면서 대한민국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요 은혜입니다. 이제는 일본이 감히 어쩌지 못하는 강국이 되었으며 미국과 러시아 중국 …
  • [임윤택 교수의 문학 칼럼] 『노인과 바다』 21. 백설공주 고양이와 정직한 위로
    임윤택 교수 | 2026-08-05
    헤밍웨이는 고양이를 사랑했습니다. 키웨스트의 헤밍웨이 하우스에는 아직도 고양이들이 걷고 있습니다. 그들은 박물관의 장식물이 아닙니다. 한 작가의 삶이 남긴 부드러운 후손들처럼, 마당과 침대와 그늘 사이를 조용히 오갑니다. 헤밍웨이 하우스 박물관 자료에 따르면, 현재 …
  • ​[원목일기] 새 직장에서 실력보다 더 요구되는 것은 함께 일하는 법입니다
    신동수 목사 | 2026-08-05
    최근 저는 새로운 호스피스 기관인 액센트케어(AccentCare Hospice)에 입사했습니다. 호스피스 사역으로는 이번이 두 번째 기관입니다.새로운 조직에 들어오면 누구나 다시 출발선에 섭니다. 신입이든 경력직이든 철저한 온보딩(Onboarding)을 거치며, 일정…
  • [이훈구 장로 칼럼] 귀한 분과 함께할 수 있음이 감사이고 행복이다
    이훈구 장로 | 2026-08-04
    미국의 대도시에 있는 한인교회는 담임목회자가 출타할 일이 생기면 큰 교회는 부목사가 주일 설교를 맡으면 되고, 중소 규모의 교회는 주변 교회의 목사를 초청하여 말씀을 전할 수 있다. 그러나 시골의 작은 교회들은 사정이 다르다. 교회 규모가 크지 않아 부교역자도 없고,…
  • "하이, 와까리마시따"
    이창민 목사 | 2026-08-03
    두 달 전쯤 교회에 새로 오신 여자 권사님이 계십니다. 그런데 이분에게는 이상한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분명 교회에 오실 때는 남편분과 함께 오셨는데, 예배당 안에는 늘 권사님 혼자만 앉아 계셨습니다. 나중에 들으니, 남편분은 한국말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일본 분이…
  • [임윤택 교수의 문학 칼럼] 『노인과 바다』 20. 마놀린의 새벽: 다음 세대와 계대선교
    임윤택 교수 | 2026-08-03
    청년이 미래입니다. 젊은이가 미래입니다. 젊은이가 살아나면 공동체가 살아나고, 다음 세대가 일어나면 교회의 새벽도 다시 밝아옵니다. 『노인과 바다』는 완전한 승리의 찬가로 끝나지 않습니다. 산티아고는 거대한 청새치를 잡았지만, 항구로 돌아왔을 때 남은 것은 살점이 아…
  • 다름을 품어내는 영성
    김정호 목사 | 2026-08-03
    사도신경에서, “나는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을 믿으며”라고 고백하는 것은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성도들이 모인 교회는 모두 주안에서 하나임을 믿는다는 것입니다. 교회는 하나되어 주님 맡기신 지상명령을 이루어야 하기 때문에 개교회와 교단 이기주의를 떨…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영혼의 오아시스에 잠시 머무십시오
    강준민 목사 | 2026-08-03
    우리는 멈추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잠시 멈추면 뒤처질 것 같고, 쉬면 게으른 사람이 될 것 같아 계속 달립니다. 그러나 쉬지 않고 달리는 사람은 멀리 갈 수 없습니다. 멈추지 않는 기계는 과열되고, 충전하지 않는 배터리는 결국 방전됩니다. 우리의 영혼도 마찬가지입니다…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에스겔이 꿈꾼 통일의 상상력
    민종기 목사 | 2026-07-31
    성경을 통독할 때마다 저는 에스겔 37장으로 다시 돌아오곤 합니다. 이 본문을 읽을 때마다 이것이 통일에 대한 하나님의 예언이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습니다. 에스겔 37장 1-14절에는 마른 뼈들이 살아나 큰 군대가 되는 환상이, 이어지는 15-28절에는 남유다와 북…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호랑이 굴에 던짐을 당하셨네요!
    이상기 목사 | 2026-07-31
    필자가 자신의 의사와는 전혀 상관없이 지난주 개최된 제88차 남가주한인 원로목사회 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된 후 원근각처로부터 받은 축하 인사와 격려의 말씀 중 특별한 것이 있어서 칼럼을 쓰고 있습니다. 빈말로 하는 인사가 아니었습니다. 돌아가는 사정과 형편을 아시는 …
  • [임윤택 교수의 문학 칼럼] 『노인과 바다』 19. 뼈만 남은 청새치와 성장을 향한 갈망
    임윤택 교수 | 2026-07-30
    산티아고는 마침내 거대한 청새치를 잡았습니다. 84일 동안 한 마리도 잡지 못했던 늙은 어부에게 그것은 단순한 물고기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그의 인생 최대의 사건이었습니다. 그의 기술과 인내, 고독과 집념, 오래된 손의 기억이 모두 그 거대한 청새치에 담겨 있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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