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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동물 제사에서 찬미 제사로 2
    김영국 목사 | 2026-02-26
    레위 족속 - “솔로몬은 또 자기의 아버지 다윗이 정한 법을 좇아 …..레위 사람에게도 직책을 맡겨서 날마다 찬송하는 일과 제사장들을 보좌하는 일을 시켰다"(대하 8:14).공동예배는 거의 항상 후방지원 준비를 요구합니다. 마이크 테스트와 음악 리허설 그리고 조명 조…
  • [손인화 목사의 두드림] “요즘 여러분의 영혼은 어떠합니까?”
    손인화 목사 | 2026-02-25
    “요즘 여러분의 영혼은 어떠합니까?” 이것은 감리교 창시자 존 웨슬리가 그리스도인들이 서로에게 묻도록 권면한 질문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가족, 직장, 재정 등 여러 가지 일들에 너무 집중하느라 영혼을 돌보지 못하기 쉽습니다. 게다가 코로나19까지 더해져 있습니다. 겨…
  • [원목일기] 죽음 일년 전부터 임종까지
    신동수 목사 | 2026-02-25
    죽음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사건처럼 보이지만, 임상 현장에서 오래 지켜보면 그것은 하나의 과정입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동일한 죽음의 시간표를 따르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이는 1년 전부터 서서히 약해지고, 어떤 이는 몇 주 만에 급격히 나빠져 사망에 이르기도 …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동물 제사에서 찬미 제사로 1
    김영국 목사 | 2026-02-24
    “너희는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 행사를 만민 중에 알게 할찌어다. 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며 그 모든 기사를 말할찌어다. 그 성호를 자랑하라 무릇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마음이 즐거울찌로다"(대상 16:8-10)좋은 이야기는 특별히 그것이 진실…
  • [꿈을 따라 걸어온 믿음의 여정 시리즈] 5. 삶을 기록하게 하신 하나님의 뜻
    이훈구 장로 | 2026-02-24
    어떤 삶은 살아가는 동안에는 의미를 알기 어렵지만, 시간이 지나 돌아보면 분명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었음을 깨닫게 된다. 내가 글을 쓰게 된 여정 또한 그와 같은 삶의 한 장면이었다.나는 공과대학에 진학해 기술자가 되는 길을 선택했다. 전공은 공학이었고, 졸업 후의 …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가슴을 쓸어내리게 한 아찔한 순간!
    이상기 목사 | 2026-02-24
    지난 2월 22일 주일 예배를 마치고 친교 시간에 준비된 점심을 나누며 교인들과 즐거운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그런 다음 오후 1시부터는 성가대 연습이 한 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필자는 은퇴 후 지난 3년 동안 자원해서 성가대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성가대 연습이…
  • 우리의 삶에 믿음, 소망, 사랑을 심으며
    권 준 목사 | 2026-02-24
    한국 대전에서 소식을 전합니다. 저는 지난 주일 오후에 새로 생긴 하와이안 비행기를 타고 한국에 왔습니다. 한국 연휴 중이라서 많은 인원이 입국라인에 서 있었는데, 정작 일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한 시간 정도의 줄을 서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래도 쉬는 날 나와서 일…
  • 화장실의 두 마음
    김한요 목사 | 2026-02-24
    여러분은 한번 시작하면 꾸준하게 하십니까? 아니면 하다 마는 경우가 많습니까? 새해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사람이 꾸준하다는 것은 해변에서 다이아 반지를 찾는 것보다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한자 사자성어에서도 ‘여측이심(如厠二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영어로 …
  • 발가락부터 일어나는 믿음
    김정호 목사 | 2026-02-24
    지난 주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렸던 동계올림픽 스노우 보드 종목에서 한국의 17세 어린 최가온 선수가 금메달을 땄습니다. 두 번 연속 실패하면서 뼈가 세 군데 골절 부상을 입었습니다. 그러나 포기할 것 같은 상황에서 다시 일어날 용기를 가지게 된 것은 발가락을 움직…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거룩한 전쟁과 진멸의 재해석
    민종기 목사 | 2026-02-24
    2022년 2월 24일 러우전쟁이 시작된 이래 만 4년이 지났습니다. 양국이 수많은 생명을 잃었고, 엄청난 물자를 소모했습니다. 추산 사상자는 러시아 약 110만 명, 우크라이나 약 40만 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동방정교의 나라들이 이렇게 싸우고 있으니, 지난 기독교…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6
    김영국 목사 | 2026-02-23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삼상 15:22)진정한 예배: 사울 왕으로부터 얻는 교훈사울은 많은 약속을 갖고 이스라엘의 왕위에 올랐습니다. 선지자 사무엘…
  • [원목일기] 아기 원숭이 '판치군'의 애착인형
    신동수 목사 | 2026-02-23
    호스피스 환자들을 돌보다 보면, 사람은 결국 관계 속에서 태어나 관계 속에서 떠나는 존재라는 것을 매번 확인합니다. 원목으로 경험한 바에 의하면 사랑하는 부모와 가족들의 품에서 나고 자라며 다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둘려싸여 마지막 숨을 거두는 사람들은 참 행복해 한다…
  • 나의 모든 삶 마치는 날까지
    이창민 목사 | 2026-02-23
    몇 주 전 교회에 처음 나온 조한규 형제와 대화 중에 형제들 이름에 돌림자를 쓴다고 하면서 ‘한웅, 한범’이라는 이름을 들었습니다. 그때는 예배 후 인사 자리에서 나눈 이야기 중 하나로 그저 스쳐 지나가는 말로 들었습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온 뒤, 그가 말한 ‘한웅’…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침묵 수업
    강준민 목사 | 2026-02-23
    “말을 배우는 데는 2년이 걸리지만 침묵을 배우는 데는 평생이 걸린다.”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남긴 말입니다. 말을 잘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중요합니다. 많은 일들이 말을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말을 통해 소통하고, 사랑을 표현합니다. 말을 통해 감동과 감…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멕시코 로사리토로 일일 선교여행을 다녀오다
    이상기 목사 | 2026-02-23
    지난 2월 21일 토요일 오전 5시 40분에 일일 선교에 동행하는 12분이 교회에 모여서 기도한 후 2대의 밴에 나누어 타고 선교지를 향하여 출발했습니다. 이를 위해서 지난 2개월여 동안 교회가 집중적으로 기도했습니다. 한 달 전에는 현지에서 오랫동안 사역하시는 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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