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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예배의 요소(ELEMENTS OF WORSHIP) 1
    김영국 목사 | 2021-03-29
    예배의 요소(ELEMENTS OF WORSHIP) 1Songs for Praise & Worship(468-473쪽, 번역 – 김영국)우리는 하나님을 어떻게 예배해야 할까요? 우리가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태도로, 혹은 그를 기쁘시게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우리의…
  • 신구원론강요(137) 구원의 복음을 비웃는 자의 최후
    김상구 목사 | 2021-03-28
    (3) 이 사건이 있은 후 얼마를 지나 아람 왕 벤하닷이 그 군대로 사마리아를 포위한다.  성안에 있는 모든 양식이 떨어진다. 성중이 크게 주려서 나귀 머리 하나에 은 팔십 세겔이요 비둘기 똥 사분의 일 갑에 은 다섯 세겔이 된다. 성안 백성들이 주리고 주려서…
  • [윤명호 목사의 목회수상] 교회당 건물이 성전이 되도록
    윤명호 목사 | 2021-03-25
    한 때, 건물이 크고 넓고 화려하게 짓는 것이 유행이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앞다투어, 좀 더 크고 좀 더 화려한 성전을 짓는데 열심을 내었습니다. 그러다가, ‘건물이 교회가 아니라, 사람이 교회다’라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교회 건물이 상대적으로 경시되어졌습니다…
  • [안디옥 칼럼] 전혀 다른 세상을 삽시다
    호성기 목사 | 2021-03-25
    Covid-19 이 세계적인 전염병으로 확산되기 시작한 작년 2월부터 저도 Stop sign 앞에서 삶의 구조조정 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일체 교회 밖으로 나가지 못하다가 1년 만에 처음으로 안식달 기간 중 첫 손자를 보러 공항에 나갔습니다. 1년 만에 보는 공항은 …
  • 민종기 목사의 하늘의 중심에 전달되는 우리의 기도
    민종기 목사 | 2021-03-25
    우주의 중심에 가보신 적이 있습니까?  우주의 중심은 창조주 하나님과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보좌가 있는 가장 높고 영광스러운 하늘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기는 이유는 이땅에서 삶의 의미를 얻고, 이땅을 떠난 후 행복한 …
  • 김한요 목사의 코로나를 통해 배우는 교훈 4 – 고난의 유익
    김한요 목사 | 2021-03-25
    시편 기자는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시편 119:71)라고 고백합니다. 표면적으로 이 말씀을 대하면, 이 무슨 궤변인가 싶기도 하고, 혹은 고난을 미화하여 어려운 상황을 에두르려는 시도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 [김정호의 목회수상] 아시안 혐오범죄의 밑바닥에 깔려있는 것들
    김정호 목사 | 2021-03-24
    지난 3월 16일 아틀란타 총격사건은 우리를 분노하게 하고 아프게 합니다. 목숨을 잃은 8명 가운데 6명이 아시아 여성, 그 가운데 4명이 한인 여성입니다. 이번주 타임지는 Cady Lang이 쓴 "Confronting America’s Legacy of Anti-As…
  • [수잔 정 박사의 ADHD 이해하기] ADHD 자가 진단 방법(2)
    수잔 정 박사 | 2021-03-24
    그녀가 ADHD가 의심되는 아들과 미숙하고 이기적인 남편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세계대전(?)을 치르고 있을 당시에 나는 다음과 같은 것을 권고했다.1. 가족 치료 방법1) 대학병원에 아이를 데리고 가서 정신과 의사의 진단을 받아야 한다.만일 그 의사가 오래 전에 수련을…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가정(home)에서의 찬양
    김영국 목사 | 2021-03-24
                                             가정(home)에서의 찬양                                          By Andrew Picklyk우리는 교회로서 공동적으로 우리의 총체적인 일상의 생활양식에 어떤…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 “아시안을 모두 죽이겠다고?”
    조명환 목사 | 2021-03-24
    아시안을 모두 죽이겠다고? 이게 아틀란타 총격사건의 범인이 한 말이라고 한다. “코로나로 열 받고 있는 게 어디 백인 너네들뿐이냐? 우리 아시안은 더 열 받고 있다고!” 그렇게 외치고 싶지만 그들은 코로나가 ‘아시아 수출품’이라고 분풀이를 하려 덤비는 것이다. 그게 최…
  • 낮아지고 작아지는 교회를 향하여
    최태선 목사 | 2021-03-23
    어제도 친구를 만났다. 저녁을 함께 먹었다. 친구가 순복음교회 이야기를 했다. 순복음교회의 예배 영상에 순복음교회 예배에 늘 있는 환자들 치유의 시간이 있었다고 했다. 그런데 그 시간에 믿지도 않는 사람이 그 영상을 보고 자신의 환부에 손을 올려놓고 기도를 했는데 병이…
  • [김성렬 목사의 목양칼럼] 하나님의 오디션
    김성렬 목사 | 2021-03-23
    요즈음 TV 프로에서 가장 핫한 것은 오디션 프로인 것 같다. 트로트 경연, 이름 없는 가수로 활동하는 가수들의 이름 찾기, 포크송, 클래식, 힙합 등등 장르도 다양하다. 하지만 경연에서 빠지지 않는 것은 대국민 응원 투표이고 오디션을 마치고 나면 이 말 저 말, 말들…
  • 이동진 목사의 범 내려온다
    이동진 목사 | 2021-03-22
    팬데믹 상황으로 교회의 주일예배가 실제적 영향을 받기 시작한지 1년이 되었다. 신조어(新造語)가 된 ‘대면예배’, ‘온라인예배’와 같은 말들이 통용되기 시작하고, 이미 오래 전 추억과 같은 모습인 자동차 안에서 영화를 보는 것처럼 주차장에 세워놓은 차 안에서 예배를 드…
  • 사모님도 우리 교회에 다닐 겁니까?
    김재열 목사 | 2021-03-22
    한국 목사 한 분이 토론토 신학교에 유학을 왔습니다. 무슨 용기가 났던지 캐나다 농촌교회에서 담임목사를 초빙한다는 광고를 보고 이력서를 제출했습니다. 그래서 그 교회의 연로하신 어른들과 인터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질문입니다. "목사님! 만약에 우리 교회에 오시…
  • 김성국 목사의 그대가 왕이라 치자
    김성국 목사 | 2021-03-22
    그대가 왕이라 치자. 화려한 왕궁과 멋진 왕실을 가지고 있다고 치자. 매일 진수성찬을 차린다 치자. 그 왕궁 그 식탁에 누군가 초대할 수 있다고 치자. 누구를 초대하겠는가? 왕의 명성에 걸맞는, 그리고 그 왕실에 들어오기에 적합한 인물들을 찾지 않겠는가. 초대장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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