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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새해에 드리는 기도
    소강석 목사 | 2021-01-04
    “비가(悲歌)를 그치고 연가(戀歌)를 부르게 하소서”주님, 저 멀리 보이는 깜박이는 등대의 불빛이 보이십니까? 우리는 코로나의 광풍이 휘몰아치는 밤바다를 건너고 있습니다. 불안하고 두려웠고 우울하고 지쳤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 암울한 밤바다를 건널 수 있었던 것은 저…
  • 구원론강요(124) 삼하 6.
    김상구 목사 | 2021-01-03
    사무엘하 21장 : 사울이 범한 죄로 이스라엘에 임한 가뭄사울이 오래 전에 기브온 사람들을 살육함으로 무죄한 피를 흘렸을 뿐만 아니라 그들을 살해함 으로써, 이스라엘이 그들을 보호하겠다고 약속한 이스라엘의 거룩한 맹세를 깨뜨리는 일을 행했다. 이 일이 다윗의 왕국에 …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털록 시장이자 찬양 인도자 요엘을 아십니까?
    김영국 목사 | 2020-12-31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의 연재를 시작합니다. 목회칼럼은 많지만, 다양한 전문 분야의 칼럼은 많지 않습니다. 음악목회를 하신 김영국 목사님의 글과 메시지는 목회자님들이나 성도님들에게 또 다른 감동과 영감을 불러일으키리라 기대합니다. 필자 김영국 목사님은 대광…
  • 조명환 목사의 쓴소리 단소리 - 새해에도 “마스크 플리즈”
    조명환 목사 | 2020-12-30
    2020년 12월 31일 자정에 땡하고 종을 치면 우리의 일상을 자근자근 밟아버린 코로나가 종적을 감춰 달아났으면 얼마나 좋으련만 그건 환상에 불과하다.‘전염병 대통령’으로 널리 알려진 파우치 ‘영감님’은 “꿈 깨라, 1월 중순이 되면 아마 코로나 확산세가 최고조에 달…
  • 김영봉 목사의 "아주 특별한 성탄절"
    김영봉 목사 | 2020-12-29
    코로나-19 감염증이 바꾸어 놓은 것이 많은데, 올해 성탄절을 지키는 방식에도 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대면 예배를 드릴 수 없을 정도로 바이러스 감염 상황이 나빠졌기에 많은 교회들이 영상으로 준비 하느라 분주했습니다. 우리 교회도 항상 성탄일 오전에 모여 예배를 드렸…
  • 김정호 목사의 "남아있는 것에 대하여"
    김정호 목사 | 2020-12-29
    최백호의 노래 ‘낭만에 대하여’ 클라이맥스는 1절 마지막 부분에 “궂은 비 내리는 날…. 왠지 한 곳이 비어있는 내 가슴이 잃어버린 것에 대하여” 2절은 “밤늦은 항구에서 …왠지 한 곳이 비어있는 내 가슴에 다시 못 올 곳에 대하여” 구성지게 울어 제끼는 구절입니다. …
  • 김한요 목사의 "겸손과 감사"
    김한요 목사 | 2020-12-29
    성탄절이 지나고 일 년의 끄트머리에 서서 2020년을 뒤돌아 보니 두 단어가 떠오릅니다. ‘감사와 겸손’입니다. 지금도 끝나지 않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은 우리 스스로 뭔가 해보려는 시도를 여지없이 무력화시키지만, 우리에게 붙어있는 죄악의 잔재를 털고 털고 또 터시는 하…
  • 마지막 잎새 같은 달 ‘12월을 보내며’
    김형윤 목사 | 2020-12-28
    하나님께 받은 2020년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다. 오 헨리의 단편 소설 ‘마지막 잎새’(The Last leaf)가 생각난다. 폭풍우가 무섭도록 휘몰아친 비바람에 모든 담쟁이 잎들이 다 떨어졌지만, 끝까지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던 마지막 담쟁이 잎새 하나.폐렴에 걸려…
  • 최태선 목사의 "엘렌처럼"
    최태선 목사 | 2020-12-28
    몇 년간 수영을 하다가 코로나가 시작되기 전 잠시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하였습니다.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수영이 돈이 많이 들기 때문입니다. 헬스장 할인 기간에 싼값으로 일 년간 이용권을 끊었습니다. 하지만 마스크를 끼고 운동을 한다는 것이 힘들어서 결국은 돈만 날…
  • 불의가 정의를 구축(驅逐)하고 귀신이 하나님을 쫓아내는 세상에 희망은 있는가?
    권영석 목사 | 2020-12-28
    코비드로 인한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그렇지 않아도 한 해를 통째로 도둑맞은 느낌이 드는 성탄과 세모의 계절인데, 작금의 정경심 교수 재판과 윤석열 총장 행정소송 인용 재판 소식은 우리를 더욱 우울하고 심란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권위는 여론/언론 몰이를 동원하…
  • 김성국 목사의 "뒤 돌아 보니"
    김성국 목사 | 2020-12-28
    며칠 전 어린 손녀가 지하에서 1층으로 올라가는 층계를 기어 올라갔다. 한 칸 올라가고 또 한 칸 올라가면서 꼭 반복하는 것이 있었다. 뒤돌아보는 것이었다. 자기 뒤에 누가 있는가를 계속 확인하는 것 같았다. 자기의 뒤에 누군가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는 나름 용기를 내…
  • [목회칼럼] 날라리 구두
    권성대 목사 | 2020-12-28
    “권 목사님, 구두….” 몇몇 목사님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 목사님이 나의 구두를 보고 놀란 모양이다. “뭔데?” “권 목사님 구두 좀 봐!” 어느새 난 내 구두가 어떤지에 대한 아무런 의식이 없었다. 구두가 몹시 튄다는 것이다. 쉽게 이야기하면 날라리 구두라는 것이다.…
  • [수잔 정 박사의 ADHD 이해하기] 2. 뇌(Brain)란 어떤 기관인가? (3)
    수잔 정 박사 | 2020-12-28
    몇 년 전 노벨 의학상을 받은 에릭 켄들 박사(Eric Kandel, M.D.)는 일생 동안 달팽이의 뇌를 연구했다. 그는 달팽이에게 여러 가지 학습을 시켰는데 그 후에 뇌의 구조에 변화가 오는 것을 발견했다. 즉 경험이 뇌의 구조를 바꾼 셈이다. 또한 이렇게 변한 뇌…
  • 구원론강요(123) 삼하 5.
    김상구 목사 | 2020-12-27
    사무엘하 13장-19장 : 다윗에게 임한 무서운 징계, 다말을 강간하고 압살롬에게 죽는 암논, 압살롬의 반역, 다윗의 후궁과 강간을 한 압살롬, 압살롬의 죽음, 시무이의 저주(1) 여기에는 하나님이 다윗에게 내린 무서운 징계로 다윗의 가정과 다윗에게 임한 고난의 사건…
  • 호성기 목사의 "주홍글씨(Scarlett Letter)"
    호성기 목사 | 2020-12-26
    2020년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미국에서만 30만 명 이상이 돌아가셨습니다. 그분들과 가족을 생각하면 너무 슬퍼집니다. 그 슬픔만큼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은 많은 사람이 살았으나 죽은 자처럼 살아가는 모습을 보는 것입니다. ‘주홍 글씨’를 달아주며 정죄하는 사람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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