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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 론] 예수의 흔적은 어디 있는가
    강남순 박사 | 2020-11-09
    강남순 /텍사스 크리스천 대학교·브라이트 신학대학원 교수“오직 한 명의 기독교인이 있었으며, 그는 십자가에서 죽었다.” 어느 철학자의 탄식이다. 예수는 인간에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가르치고자 했는데, 기독교는 그 예수와 상관없는 권력 집단으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 [나와 나의 가족이 경험한 ADHD] 에피소드 3 - 내 이야기 (2)
    수잔 정 박사 | 2020-11-09
    로우즈 보울에서의 마라톤 훈련도 내가 주말과 이른 새벽의 우울하기 쉬운 시간을 피하기 위한 선택이었다.  생각하거나 망설이는 과정을 없애기 위해 늘 침대 옆에 운동복을 놓아두었다. 새벽에 눈이 떠졌을 때 아무 생각 없이 그 옷으로 갈아 입고 대문을 나섰다. 겨울이 되어…
  • 김영봉 목사 목회칼럼 "선거와 개표를 지켜 보며"
    김영봉 목사 | 2020-11-09
    이번 선거는 여러 가지로 특별 했습니다. 1908년 이후 최고의 투표율을 기록했다는 사실만으로도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현 대통령을 지지하고 지키려는 사람들의 열심도 특별 했고, 이번에는 꼭 바꿔야 하겠다는 사람들의 열심도 특별 했습니다. 그래서 치열한 접전을 벌인…
  • 고 훈 목사의 목회칼럼 "가을하다"
    고 훈 목사 | 2020-11-09
    어느새 붉은 옷으로 갈아입은 나뭇잎이 바람결을 따라 너울거립니다. 가로수에 필사적으로 매달려 있던 이파리는 제 무게를 이기지 못해 한 잎 두 잎 길바닥에 내려앉습니다. 가을은 경치를 즐기기만 하는 계절이 아니라 여름내 여문 곡식을 거두어 들이면서 겨울에 필요한 것을 미…
  • [추모사] 김해종 감독님, 주님 품안에서 안식을 누리소서
    조명환 목사 | 2020-11-09
    박화세 사모님이 돌아 가신지가 며칠 되지 않았는데 뒤따라 감독님이 세상을 떠나셨다는 소식을 한상신 목사님 카톡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사모님이 돌아가신 후 마음을 추스르시면 다시 글을 보내주시겠지 하고 감독님 원고를 기다리던 중에 별세 소식을 접하게 되었으니 더욱 슬…
  • 구원론강요(116) 삼상 8
    김상구 목사 | 2020-11-08
    4. 삼상 22장 :아둘람 굴, 모압 땅으로, 헤렛 수풀에 피신한 다윗, 아히멜레과 모든 제사장들 놋의 백성을 다 죽인 사울다윗의 어려운 도망 길은 계속된다.다윗은 아둘람 굴로 도망하였고 이 때 다윗의 형제들과 부모가 함께 와서 생활 하였고 환난 당한 많은 자와, 빚…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 누가 되든 ‘우리의 대통령’
    조명환 목사 | 2020-11-07
    오늘은 선거일, 누가 미국의 차기 대통령이 되느냐가 국내는 물론이고 국제사회가 눈을 시퍼렇게 뜨고 결과를 지켜보는 날이다. 나와 아내는 이미 2주 전에 우편투표를 했다. 지난 2016년에 아내는 힐러리, 나는 트럼프였다. 그런데 이번엔 둘이 의견일치를 보았다. 미…
  • 고훈 목사의 목회칼럼 나 찾기
    고훈 목사 | 2020-11-06
    사랑을 떠받치는 두 개의 기둥은 감정과 생각이랍니다. 뉴욕에 있으면 한국 생각, 이곳에 있으면 뉴욕생각.. 오늘도 뉴욕의 생각이 뇌를 꽉 잡고 놔주지 않습니다. 복음으로 도시를 덮으라는 것이 올해 우리교회 목표인데 코로나가 세상을 덮어버렸습니다. 이로 인해 전 세계가 …
  • 마음에 부치는 노래/ 함석헌
    손태환 목사 | 2020-11-06
    마음에 부치는 노래 /함석헌  세상이 거친 바다라도그 위에 비치는 별이 떠 있느니라까불리는 조각배 같은 내 마음아너는 거기서도 눈 떠 바라보기를 잊지 마라 역사가 썩어진 흙탕이라도그 밑에 기름진 맛이 들었느니라뒹구는 한 떨기 꽃 같은 내 마음아너는 거기서도 뿌리 박길 …
  • 김정호 목사의 낙엽은 가버린 사랑일까?
    김정호 목사 | 2020-11-06
    얼마 전에 뉴욕 근교 단풍이 절정이라 하여 추천 받은 폭포를 가보았습니다. 제대로 보려면 폭포 밑에서 위를 봐야 한다 하여 가보니 108계단을 내려가야 했습니다. 등산화도 신지 않았고 비를 먹은 돌계단이 겁이나서 그냥 돌아섰습니다. 오는 길 폭포를 바라보는 전망대가 있…
  • [나와 나의 가족이 경험한 ADHD] 에피소드 3 - 내 이야기 (1)
    수잔 정 박사 | 2020-11-06
    행복한 가정을 꾸미며 살던 은하가 어느 날 전화를 했다. “엄마, 이 책을 읽어 보니까 내가 주의 산만증 증세가 있는 것 같아. 그래서 정신과 의사를 찾아가 보았는데 내 말이 맞대. 약 처방을 해주어서 써 봤더니 효과가 아주 좋아.” 소아정신과 전문의 할로엘 박사(Ed…
  • 이건희 회장의 가짜 편지와 자신을 잃어가는 사람들
    박성철 목사 | 2020-11-05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는 눈]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편지라고 알려진 가짜 편지가 SNS 상에 돌아다닌다.짧은 시간에 많은 이들의 댓글과 '좋아요'를 얻어 확대•재생산되고 있다.하지만 유사한 내용의 글이 몇년전부터 SNS상에 돌아다녔다고 한다.​새로움을 찾아 SNS를 집…
  • [유기성 목사의 3분 칼럼] 얼굴 관리 좀 하자
    유기성 목사 | 2020-11-05
    나이를 먹으면서 ‘피부 관리를 하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설교 영상의 화질이 좋아지다보니 ‘주름이 크게 보인다’ ‘피곤해 보인다’는 충고도 많이 듣습니다. 그런 말을 들으면 농담처럼 대답했습니다. “주의 일을 하다가 뽀얀 얼굴로 하나님 앞에서 섰을 때, ‘넌 무리도…
  • 목사의 멍에
    임택규 목사 | 2020-11-05
    가을 탓인지 지난 날들이 아련히 소환되며 가슴 한켠에 그리움의 파도가 출렁인다. 아직까지도 추억의 낭만이란게 남아 있긴 하나보다. 이번 글에는 내 개인적 이야기를 해 보련다. 영양가 부족한 글이라 여기시고 용납해 주시기 바란다. “만일 내가 목사가 안되었다면 지금 어디…
  • 감사는 사람에게서 나옵니다
    김세환 목사 | 2020-11-05
    어른들에게 깊은 생각을 주는 동화 작가 “정채봉” 선생이 쓴 “거기 누가 있는가”에 보면 두 “물풀”이 등장합니다. 물망초와 수련입니다. 둘이 한 연못에 살고 있었습니다. 동쪽 연못 귀퉁이에는 물망초가 살고 있었고, 서쪽 귀퉁이에는 수련이 살고 있었습니다. 같은 연못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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