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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 크랜베리
    조명환 목사 | 2020-11-21
    댕스기빙데이가 다음 주로 다가왔다. 대통령 선거에서 한쪽은 이겼다고 외치고 한쪽은 “사기당했다”고 우기면서 몽니를 부리다 보니 좋아라 춤 추는게 바이러스다. “너희들은 떠들어라, 나는 내 길을 가련다,” 그런 식이다.그래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무섭게 확산되고 있다. 전국…
  • [송태근 목사의 묵상 일침] 감사로 향하는 흔들리지 않는 시선
    송태근 목사 | 2020-11-18
    신약성경에 등장하는 고린도 교회만큼 많은 문제가 있는 교회도 없었던 것 같다. 하나님께서 교회에 선물로 주신 많은 것이 분쟁 거리가 됐다. 특히 은사로 인한 갈등은 큰 문제였다. 은사마다 나름의 서열이 부여되고, 은사를 자랑하고 서로 시기하는 일들이 빈번했다.이러한 문…
  • 1654228509_1605738108.6172.jpg
    백인들의 위기감… 제2의 트럼프 언제든 나올 수 있어
    임채윤 교수 | 2020-11-18
    바이든 시대를 전망한다 (3) 미국 내 사회갈등정치 성향, 종교보다 더 굳어져…공화당 ‘백인 민족주의’ 정당화…소수계 적대·강한 지도자 원해가난한 백인, 공화당 지지로 변심…바이든, 코로나 발빠르게 대처 후 노동계층 삶의 질 향상 집중해야 지난 14일 워싱턴 DC에 모…
  • 신선묵 교수의 멍때리기
    신선묵 교수 | 2020-11-18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준킴이라는 가수의 ‘멍때리기’라는 노래가 있다. 현대인의 마음이 분주하고 쉬지 못하는 모습과 그 속에서 멍때리기를 통하여 안식을 취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담겨있는 노래이다.“눈감고 멍때리기 하나 둘 셋 / 내 숨소리에 집중하는 하나 둘 셋 / 알람 …
  • 양춘길 목사의 "내가 누구관대"
    양춘길 목사 | 2020-11-17
    “모세가 하나님께 고하되 내가 누구관대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출3:11)“Who am I..." "내가 누구관대...” 모세가 “출애굽”이라는 거대한 하나님의 소명 앞에서 스스로 자신은 “I am nobody."라고 고백하는 모습…
  • [김정호 목사 목회수상] 어두운 밤 하늘의 별 되는 교회
    김정호 목사 | 2020-11-17
    하나님이 우리 인생에 어두운 밤을 주시는 이유는 하늘의 별이 얼마나 귀하게 빛나는지 보이도록 하신다는 말이 있더군요. 올해 3월 코로나 사태로 예배당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그때부터 교회에서는 돌아가면서 성경필사를 시작했습니다. 성경 전체를 나누어서 쓰고 하나로 모아 …
  • 김명욱 목사의 "바이든과 해리스"
    김명욱 목사 | 2020-11-17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vinette Biden Jr.)가 미국의 제46대 대통령 당선인이 됐다. 1942년 11월20일생. 78세로 역대 대통령당선인 중 최고령이다. 나이는 저리 가라이다. 그는 펜실베이니아 스크랜턴에서 태어났고델라웨어에서 자랐다…
  • 노승환 목사의 "아이는 안 받아요"
    노승환 목사 | 2020-11-17
    뉴저지에 있는 한 찜질방 광고를 보고 어떤 분이 전화를 해서 “아이들은 얼맙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전화를 받은 직원이 “아이들은 안 받아요.” 하더랍니다. “네, 잘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사를 하고는 아이들을 데리고 찜질방에 갔습니다. 입장료를 내는…
  • 안디옥 교회를 생각하며 감사합니다
    민종기 목사 | 2020-11-16
    교회 사무실에서 간단한 아침을 하고, 커피 잔을 가진 채 그리피스 파크를 잠시 드라이브를 하였습니다. 얼마나 친근한 산인지 모릅니다. 성도들과 함께 청소도 하고, 걷기도하고, 목회자 선교사님들과 함께 산보를 한 곳이기도 합니다. 저는 건강을 위해 오랜 동안 혼자 혹은 …
  • 낙엽과 첫눈, 그리고 새벽기도
    김한요 목사 | 2020-11-16
    미국 동부에 살 때만 해도 제일 힘든 것이 낙엽 치우는 것과 눈 치우는 것이었습니다. 교회에서 제공하는 사택에 살면서 마당 치우는 일이 저의 집안일의 대부분이었습니다. 서부로 이사 오면서 늘 모노톤인 날씨에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한편으론 낙엽과 눈을 치우지 않아서 그 …
  • [나와 나의 가족이 경험한 ADHD] 에피소드 3 - 내 이야기 (3)
    수잔 정 박사 | 2020-11-16
    이제껏 나는 대단할 것 없는 나와 내 가족의 이야기를 길게 늘어 놓았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 가족의 예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 주위에는 많은 주의 산만증 환자가 있다. 그러나 이 분야를 주업으로 하고 있는 나조차 실수했던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나 사…
  • 구원론강요. 117. 사무엘 상 26장-
    김상구 목사 | 2020-11-14
    8. 사무엘상서 26장 :십 황무지에서 사울을 살려 보낸 다윗다윗은 십 황무지에 숨는다. 사울왕은 다시 3천명의 군사를 이끌고 십 황무지로 내려와 다윗을 수색한다.사울 왕이 황무지에서 야영을 하게 되고 그 밤에 다윗이 요압의 아우 아비새와 함께 사울 왕이 누어 잠자는…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가치보다 중요한 것이 전략일 때도 있습니다"
    소강석 목사 | 2020-11-14
    “가치보다 중요한 것이 전략일 때도 있습니다.  소통과 공감의 전략 없이는 승리를 장담할 수 없습니다.”저는 최근에 김형석 교수님이 쓴 ‘기독교, 아직 희망이 있는가’라는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거기 보면 기독교가 우리의 민족 종교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소통과 공…
  • [이영훈 칼럼] 고난까지도 감사함으로
    이영훈 위임목사 | 2020-11-14
    요즘 어느 신문, 어느 방송을 봐도 감사를 고백할 만한 이야기를 찾아보기 힘들다. 귀에 들리는 소식들은 우리를 두렵고, 우울하고, 분노하게 만드는 부정적인 이야기들뿐이다.벌써 10개월 넘게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전 세계 약 5,000만 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사망자도 …
  • [정희수 UMC 감독 서신] 미 대선 이후의 그리스도인
    정희수 감독 | 2020-11-13
    애틀랜타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센터에서 열린 총회세계선교부 회의에서 정희수 감독과 토마스 컴퍼 세계선교부 총무가 기도하고 있다. 사진, 케이틀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편집자 주: 미국 대선 투표가 끝났다. 그러나 공식 집계 결과가 지연되면서, 대선 결과를 두고 미연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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