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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봉 목사의 "아주 특별한 성탄절"
    김영봉 목사 | 2020-12-29
    코로나-19 감염증이 바꾸어 놓은 것이 많은데, 올해 성탄절을 지키는 방식에도 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대면 예배를 드릴 수 없을 정도로 바이러스 감염 상황이 나빠졌기에 많은 교회들이 영상으로 준비 하느라 분주했습니다. 우리 교회도 항상 성탄일 오전에 모여 예배를 드렸…
  • 김정호 목사의 "남아있는 것에 대하여"
    김정호 목사 | 2020-12-29
    최백호의 노래 ‘낭만에 대하여’ 클라이맥스는 1절 마지막 부분에 “궂은 비 내리는 날…. 왠지 한 곳이 비어있는 내 가슴이 잃어버린 것에 대하여” 2절은 “밤늦은 항구에서 …왠지 한 곳이 비어있는 내 가슴에 다시 못 올 곳에 대하여” 구성지게 울어 제끼는 구절입니다. …
  • 김한요 목사의 "겸손과 감사"
    김한요 목사 | 2020-12-29
    성탄절이 지나고 일 년의 끄트머리에 서서 2020년을 뒤돌아 보니 두 단어가 떠오릅니다. ‘감사와 겸손’입니다. 지금도 끝나지 않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은 우리 스스로 뭔가 해보려는 시도를 여지없이 무력화시키지만, 우리에게 붙어있는 죄악의 잔재를 털고 털고 또 터시는 하…
  • 마지막 잎새 같은 달 ‘12월을 보내며’
    김형윤 목사 | 2020-12-28
    하나님께 받은 2020년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다. 오 헨리의 단편 소설 ‘마지막 잎새’(The Last leaf)가 생각난다. 폭풍우가 무섭도록 휘몰아친 비바람에 모든 담쟁이 잎들이 다 떨어졌지만, 끝까지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던 마지막 담쟁이 잎새 하나.폐렴에 걸려…
  • 최태선 목사의 "엘렌처럼"
    최태선 목사 | 2020-12-28
    몇 년간 수영을 하다가 코로나가 시작되기 전 잠시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하였습니다.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수영이 돈이 많이 들기 때문입니다. 헬스장 할인 기간에 싼값으로 일 년간 이용권을 끊었습니다. 하지만 마스크를 끼고 운동을 한다는 것이 힘들어서 결국은 돈만 날…
  • 불의가 정의를 구축(驅逐)하고 귀신이 하나님을 쫓아내는 세상에 희망은 있는가?
    권영석 목사 | 2020-12-28
    코비드로 인한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그렇지 않아도 한 해를 통째로 도둑맞은 느낌이 드는 성탄과 세모의 계절인데, 작금의 정경심 교수 재판과 윤석열 총장 행정소송 인용 재판 소식은 우리를 더욱 우울하고 심란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권위는 여론/언론 몰이를 동원하…
  • 김성국 목사의 "뒤 돌아 보니"
    김성국 목사 | 2020-12-28
    며칠 전 어린 손녀가 지하에서 1층으로 올라가는 층계를 기어 올라갔다. 한 칸 올라가고 또 한 칸 올라가면서 꼭 반복하는 것이 있었다. 뒤돌아보는 것이었다. 자기 뒤에 누가 있는가를 계속 확인하는 것 같았다. 자기의 뒤에 누군가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는 나름 용기를 내…
  • [목회칼럼] 날라리 구두
    권성대 목사 | 2020-12-28
    “권 목사님, 구두….” 몇몇 목사님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 목사님이 나의 구두를 보고 놀란 모양이다. “뭔데?” “권 목사님 구두 좀 봐!” 어느새 난 내 구두가 어떤지에 대한 아무런 의식이 없었다. 구두가 몹시 튄다는 것이다. 쉽게 이야기하면 날라리 구두라는 것이다.…
  • [수잔 정 박사의 ADHD 이해하기] 2. 뇌(Brain)란 어떤 기관인가? (3)
    수잔 정 박사 | 2020-12-28
    몇 년 전 노벨 의학상을 받은 에릭 켄들 박사(Eric Kandel, M.D.)는 일생 동안 달팽이의 뇌를 연구했다. 그는 달팽이에게 여러 가지 학습을 시켰는데 그 후에 뇌의 구조에 변화가 오는 것을 발견했다. 즉 경험이 뇌의 구조를 바꾼 셈이다. 또한 이렇게 변한 뇌…
  • 구원론강요(123) 삼하 5.
    김상구 목사 | 2020-12-27
    사무엘하 13장-19장 : 다윗에게 임한 무서운 징계, 다말을 강간하고 압살롬에게 죽는 암논, 압살롬의 반역, 다윗의 후궁과 강간을 한 압살롬, 압살롬의 죽음, 시무이의 저주(1) 여기에는 하나님이 다윗에게 내린 무서운 징계로 다윗의 가정과 다윗에게 임한 고난의 사건…
  • 호성기 목사의 "주홍글씨(Scarlett Letter)"
    호성기 목사 | 2020-12-26
    2020년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미국에서만 30만 명 이상이 돌아가셨습니다. 그분들과 가족을 생각하면 너무 슬퍼집니다. 그 슬픔만큼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은 많은 사람이 살았으나 죽은 자처럼 살아가는 모습을 보는 것입니다. ‘주홍 글씨’를 달아주며 정죄하는 사람과 …
  • 민종기 목사의 "낮이 점점 길어지고 있다!"
    민종기 목사 | 2020-12-26
    세월이 흐르는 물 같습니다. 새해의 출발이 어제인데 이제 불쑥 2021년의 시작이 코앞에 닥쳐왔습니다. 이처럼 시간이 빨리 흘러가다니요? 3월에 시작된 코로나 19 사태가 40주, 9개월을 넘기며 우리를 몰아오는 동안,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한 해 어려운 시절…
  • 복음으로 도시를 덮는다
    고훈 목사 | 2020-12-26
    Something needs to change. 새해는 달력의 교체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참된 새해는 변화입니다. 지난해와 다른 나, "하나님이 지으시고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하지만 아담과 하와는 부끄러워 숨었습니다. 그때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죄를 탓하…
  • 소강석 목사 “방역지침 지키면서도 송구영신예배는 놓칠 수 없다”
    소강석 목사 | 2020-12-26
    한국교회가 비상상황입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하여 송구영신예배마저도 비대면으로 드려야 하는 위기입니다. 저는 교단의 총회장으로서, 한교총 대표회장으로서 시대적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백방으로 뛰며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어떤 경우도 성탄절예배와 송구영신예배만큼은 …
  • 교회를 쇼핑(?)합니다
    권성대 목사 | 2020-12-25
    작년 설에 조카네 식구들이 집에 왔었다. 조카네 어린 아들 둘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을 보니 변신이 가능한 로봇들이었다. 아이들이 “다음에는 ○○○○○○를 살거야”라면서 재미있게 놀았다. 그 장난감들이 시리즈가 있고, 세트가 있나 보다. 옆에서 그걸 듣고 있던 나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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