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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교회의 생명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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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5-09-15 | 조회조회수 : 65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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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과 경배 5분 큐티   


하나님의 길은 지혜로운 자들을 부끄럽게 합니다


고전 1:22-24 - 많은 유대인들은 예수가 하나님의 메시아임을 입증하는 초자연적인 기적을 원했습니다. 많은 헬라인들은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의미있게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일은 자신들의 철학적 지혜와 맞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두 구룹에게 예수의 죽음은 그의 사명의 실패를 나타내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실상 그것은 타락한 인간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의 핵심을 이루었습니다. 그것을 기꺼이 받아들이려는 사람들에게는 이 연약함과 수치의 외관상의 노출은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의 표출이었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기까지 겸손하게 자신을 복종시킨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 주님, 지혜있는 자들에게 숨기신 것을 보도록 우리의 눈을 열어주시옵소서. 종교지도자들이 의심하였던바를 믿을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을 열어주시옵소서. 오 하나님, 당신의 성령의 계시에 우리의 정신을 열어주옵소서.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당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우리의 귀를 열어주옵소서. 아멘. 


하나님은 씨앗이 자라나게 하십니다


고전 3:6-7 - 고린도 교회에 일어난 다툼에 대하여 바울은 오직 하나님만이 실제로 사람의 마음에 복음의 씨앗이 자라게 하시기 때문에 자신이나 아볼로는 아무것도 아님을 선언하였습니다. 삽과 씨앗과 물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은 누구나 밭을 가꿀 수 있지만 오직 하나님만이 자라게 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농부의 수고를 고마워할 수 있지만 음식에 대하여는 오직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복음에 대하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알게 되는 모든 사람들에 대하여 우리가 그에게 영광을 돌리는 것은 그가 복음의 씨앗이 자라게 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만물의 주님, 당신은 생명의 원천이십니다. 당신께서 복음의 씨앗이 모든 믿는 자 속에서 자라게 하심을 찬양합니다. 당신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당신의 복음의 씨앗을 심어주옵소서. 우리가 당신의 복음의 사역을 충성되이 돌보아서 당신의 나라가 확장되게 하옵소서. 아멘.


그리스도는 우리의 유월절 어린양이십니다


고전 5:7 - 유월절 연중 축제는 이스라엘의 애굽에서의 해방을 기념합니다. 유월절 전에 이스라엘인의 집은 깨끗하게 모든 누룩이 제거되어야 했습니다. 그 후에 유월절 어린양을 잡아 누룩 없는 빵과 함께 먹었습니다. 바울은 우리를 위한 그리스도의 사역을 설명하기 위해 이 의식을 이용하였습니다. 우리의 유월절 양이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희생당하심으로 우리는 죄에서 해방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를 부패시키는 죄의 누룩을 용납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를 위한 유월절 양을 준비하여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어린양이시여, 당신은 우리의 완전한 희생제물이심을 찬양합니다. 당신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우리가 정결케 되고 거룩하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우리의 마음을 더럽히는 모든 죄로부터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당신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아멘.


하나님은 우리를 큰 값으로 사셨습니다


고전 6:12-20 - 그리스도인의 삶은 정확한 신학을 아는 것 이상에 관련됩니다. 그것은 또한 경건한 행위와 같은 지식으로 인한 행동을 포함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의 희생으로 우리의 모든 것을 사셨다는 것을 믿기 때문에 우리의 육신도 그의 것이라는 것을 인정합니다. 그것은 성령의 전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섬기기 위하여 특별히 구별되어져야 합니다. 우리의 몸이 행하는 모든 행동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든지 아니면 욕되게 하든지 결정하게 되는 이유는 우리가 전인적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큰 값으로 사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모든 영광을 그에게 돌립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당신의 성령으로 채워지는 그 큰 특권을 인하여 당신께 감사를 드립니다. 당신을 욕되게 하는 행위로부터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지켜주시옵소서. 당신께서 큰 값으로 우리를 사셨으니 우리에게 두신 그 가치로 우리 자신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아멘. <뒤에서 계속> 


필자 김영국 목사는 대광고와 한양대학을 졸업하고 1974년 미국으로 이주, Hope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신학과 음악목회를 공부하였고, 척 스윈돌 목사와 그의 음악목사이며 스승인 하워드 스티븐슨의 영향을 받았으며, 27년 동안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의 큰빛한인교회에서 사역하였다. 지금은 저서와 번역, 그리고 웹사이트 매거진 “예배음악”(Worship Music)에서 음악목회에 관한 칼럼을 쓰면서 자신의 음악목회 경험과 사역을 나누는 일에 열중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장로교출판사가 펴낸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음악목회 프로그램”,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찬양과 경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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