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교회의 생명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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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로부터 얻는 예배 Insight
• 예배는 신도들을 결속시켜야지 분열시켜서는 안 됩니다(3:9, 16).
• 함께 모이는 사람들은 그 모임에서 노골적인 죄를 묵인해서는 안 됩니다(5:6-8).
• 우리는 연약한 신자들에게 본이 됨으로써 그들을 돌보야 합니다(8:12-13).
• 예배에서의 자유함은 사랑의 행위와 동료 신자들을 향한 배려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10:24).
• 우리의 마음은 주의 만찬에 다가가기 전에 순결해져야 합니다(11:29-31).
•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 은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교회 전체의 유익을 위하여 계획된 것입니다(12:7).
• 사랑만이 우리의 예배의 행위에 의미를 부여합니다(13:-1-3).
• 예배는 언제나 알맞게, 그리고 질서있게 드려져야 합니다(14:40).
• 우리가 주를 위하여 하는 모든 수고는 주 안에서 하나도 헛되게 생각되지 말아야 합니다(15:58).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유
• 계급이나 사회적 지위를 간과하심(1:26-27).
• 모든 믿는 자들에게 주어진 성령의 지혜(2:13-14).
• 우리를 돌보도록 보내주시는 영적 지도자들(12:7).
• 우리의 죄된 본성은 죽고 영은 구원 얻도록 하실 그의 징계(5:5).
•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6:19-20).
• 시험을 피하고 감당할 길을 주심(10:13).
• 주의 만찬의 풍성한 의미(11:23-26).
• 모든 믿는 자들에게 유익을 주는 성령의 은사(12:25).
• 사랑의 능력과 인내(13:8, 13).
• 결코 죽지 아니할 부활의 몸에 대한 소망(15:54).
바울의 고린도전후서에 기록된 예배의 요소
고린도 교회에게 쓴 바울의 두 개의 서신은 교회의 첫 수십 년 간의 예배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수많은 예배의 요소들은 오늘날의 교회에서 여전히 목격될 수 있습니다.
주의 만찬…………………………………………고전 11:33
치 유…………………………………………고전 12:9, 28
예언과 가르침………………………………… 고전 12:10; 14:6, 26
세 례………………………………………… 고전 12:13
방언과 통역………………………………………고전 14:13-14, 22-25
기 도………………………………………… 고전 14:15
노래(sing)와 찬송시(hymn)……………………고전 14:15, 26
공중기도…………………………………………고전 14:16
엎드려 경배함………………………………… 고전 14:25
교리의 낭송…………………………………… 고전 15:3-8
헌 금…………………………………………고전 16:1-2
그리스도인의 사랑의 나눔 (문안)………………고전 16:20; 고후 13:12
주의 재림을 바람……………………………… 고전 16:22
싸움은 모두 끝나고(The Strife Is O’er)
(1)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싸움은 모두 끝나고 생명의 승리 얻었네
개선가 높이 부르세 할렐루야
(2) 사망의 권세를 주께서 깨뜨리셨네
승전가 높이 외치세 할렐루야
(3) 슬프던 사흘 지나고 주께서 살아나셨네
영광을 주께 돌리세 할렐루야
(4) 사망의 문을 잠그고 생명의 문을 여셨네
부활의 찬송 부르세 할렐루야 아멘
17세기가 넘어갈 무렵 한 익명의 그리스도인이 후에 지오반니 팔레스트리나의 아름다운 음악에 맞추어진 이 찬송시를 라틴어로 작시하였습니다. 그 결과는 죽음에서 부활하사 우리 모두를 위하여 사망을 정복하신 그리스도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생생하고 영감을 주는 찬송이 된 것입니다. 그것은 승전을 암시하는 승리와 개선과 같은 단어들로 가득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전형적인 군사적 정복이 아닌 “경건한 기쁨”과 “찬양의 노래”를 산출하는 “생명의 승리”입니다. 이 찬송시의 말미에서 저자는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하여 살도록,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자유를 위하여 지불하신 대가를 한 번 더 명심할 것을 권하고 주께서 우리를 사망에서 해방시켜 주실 것을 간구합니다. <뒤에서 계속>
필자 김영국 목사는 대광고와 한양대학을 졸업하고 1974년 미국으로 이주, Hope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신학과 음악목회를 공부하였고, 척 스윈돌 목사와 그의 음악목사이며 스승인 하워드 스티븐슨의 영향을 받았으며, 27년 동안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의 큰빛한인교회에서 사역하였다. 지금은 저서와 번역, 그리고 웹사이트 매거진 “예배음악”(Worship Music)에서 음악목회에 관한 칼럼을 쓰면서 자신의 음악목회 경험과 사역을 나누는 일에 열중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장로교출판사가 펴낸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음악목회 프로그램”,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찬양과 경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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