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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교회의 생명줄 -3
    김영국 목사 | 2025-09-15
    찬양과 경배 5분 큐티   하나님의 길은 지혜로운 자들을 부끄럽게 합니다고전 1:22-24 - 많은 유대인들은 예수가 하나님의 메시아임을 입증하는 초자연적인 기적을 원했습니다. 많은 헬라인들은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의미있게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
  • 아이들과 인생을 즐겨보겠습니다
    이창민 목사 | 2025-09-15
    “저는 강태운이라고 합니다. 이 교회 나온 지는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는데, 성가대에서 찬양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두 어린 생명을 우리에게 보내주셨는데, 그 아이들과 함께 주일학교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지난 주일 예배 시간에 헌금 특송을 위해 앞에 나온 강…
  • [이훈구 장로 칼럼] 텃밭이 옥토밭으로 바뀌듯 마음밭도
    이훈구 장로 | 2025-09-15
    어느 날 나는 아내와 함께 둘째 딸 집을 방문하여 며칠 동안 딸 가족과  함께 지낸 적이 있었다. 사위는 집 뒷뜰에 여러 나무를 심고 채소를 가꾸는 것을 무척 좋아했는데, 나와 같은 취미를 가지고 있었다. 손주들도 아빠를 따라서 뒷뜰에서 나무와 채소에 물을 주며 함께…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가장 어두운 골짜기가 가장 밝은 지혜를 낳습니다
    강준민 목사 | 2025-09-15
    골짜기는 어둡습니다. 깊은 골짜기일수록 어둡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가장 어둡고 깊은 골짜기에서 가장 밝고 깊은 지혜가 탄생합니다. 사람은 태어나서 산 정상을 정복하기 위해 길을 떠납니다. 정상은 높고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정상을 정복하길 원합니다. 우리는 …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보수적 청년 운동가 찰리 커크의 사망이 준 충격!
    이상기 목사 | 2025-09-12
    보수적 청년 운동인 터닝 포인트 USA의 창립자 찰리 커크가 31세의 젊은 나이에 지난 수요일 유타 밸리 대학에서 3천여 명의 대학생들을 상대로 연설하던 중 목에 총을 맞고 사망하는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습니다. 어두운 밤길도 아니고 밝은 대낮 공개된 장소에서 많은 사…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독재자들의 달콤한 꿈, 불로장생
    조명환 목사 | 2025-09-11
    지난 9월 3일, 중국 전승절 기념식은 평화의 축제가 아니라 공포의 무기 전시장처럼 보였다. 블라디미르 푸틴, 시진핑, 김정은, 이른바 지구촌 ‘독재자 3인방’이 나란히 자리하며 핵탄두를 실은 대륙간탄도미사일, 드론, 최신 전차들이 행진하는 장면은 인류를 향한 무언의…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리차드 백스터는 십일조를 폐지했나?
    민종기 목사 | 2025-09-10
    예수님의 산상수훈에 금전 문제가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은 놀랍습니다. 영혼의 문제가 신앙에 관련된다면, 생존의 중심 과제 중의 하나가 물질 확보와 관련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말씀하시는 중에, 사람이 두 주인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하셨…
  • 크리스천의 행복
    김한요 목사 | 2025-09-09
    유명한 윌 스미스가 주연한 ‘행복을 찾아서(The Pursuit of Happiness)’ 영화가 있습니다. 세일즈맨으로 등장하는 주인공은 실적이 좋지 않고, 생활고에 급기야 아내가 그와 아들을 떠납니다. 월세를 내지 못해 결국 다섯 살 어린 아들과 아파트에서 쫓겨나 …
  •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는 교회
    권 준 목사 | 2025-09-09
    9월에 들어왔습니다. 새벽기도에 가는 길이 어두워진 것을 보며 가을이 온 것을 느낍니다. 짧아진 낮의 길이, 그래서 길어진 밤의 길이 동안 더 많이 말씀 묵상하고, 더 많이 기도하는 기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더 깊이 묵상하고 그분의 뜻에 합당한 삶을 …
  • 어려운 때를 지켜낸 감사
    김정호 목사 | 2025-09-09
    지난 화요일 차세대 사역자 확보를 위해 뉴욕연회 감독님을 만났습니다. 어려움을 말했더니 연회 전체가 목사 부족 현상이라고 합니다. 더구나 바로 지난 7월에 파송을 했는데 현재 교회에서 목사를 빼낸다는 것 어렵다 합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현재 롱아일랜드 미국인 교회에…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교회의 생명줄 -2
    김영국 목사 | 2025-09-09
    고린도전서로부터 얻는 예배 Insight• 예배는 신도들을 결속시켜야지 분열시켜서는 안 됩니다(3:9, 16).• 함께 모이는 사람들은 그 모임에서 노골적인 죄를 묵인해서는 안 됩니다(5:6-8).• 우리는 연약한 신자들에게 본이 됨으로써 그들을 돌보야 합니다(8:12…
  • 듣는 자리에서 피어나는 믿음
    이창민 목사 | 2025-09-08
    전에 사역하던 교회에 처음 부임했을 때의 일입니다. 설교하는데 유난히 제 눈을 피하는 분이 계셨습니다. 연세는 조금 드신 듯했지만, 키도 크시고 인상도 좋으셨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나오실 때면 늘 환하게 인사를 하시는 것으로 보아서는 저에게 특별히 불만은 있으신 것 …
  • [이훈구 장로 칼럼] 인생 2막, 감사로 채워가는 글쓰기 여정
    이훈구 장로 | 2025-09-08
    나는 60대 이후부터 책을 많이 읽기 시작했다. 젊은 시절에도 책을 가까이했지만, 인생의 후반부에 들어서면서 독서는 나에게 새로운 의미로 다가왔다. 단순히 지식을 얻는 것을 넘어 삶을 돌아보고 성찰하며, 내 신앙과 일상을 더 깊이 바라볼 수 있는 거울이 되어 주었기 …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공부하면 변화됩니다
    강준민 목사 | 2025-09-08
    저는 평생 학습을 강조하는 목회자입니다. 저는 날마다 성경을 읽고,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제가 매일 공부하는 이유는 변화하고 성숙하기 위함입니다. 공부는 단순히 지식을 쌓는 일이 아닙니다. 공부는 자기 자신을 새롭게 빚어가는 과정입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깨닫…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사랑하는 Emmie를 주님께 부탁드립니다!
    이상기 목사 | 2025-09-08
    지난 9월 6일 오후 1시 Rose Hills, Memorial Chapel에서 교사로 살아오시다 젊은 나이에 부르심을 받고 명을 달리하신 고 Jennifer Michae Chun 선생의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고인과는 교제가 없었지만 존경하는 고향 선배님의 둘째 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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