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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원론강요(123) 삼하 5.
    김상구 목사 | 2020-12-27
    사무엘하 13장-19장 : 다윗에게 임한 무서운 징계, 다말을 강간하고 압살롬에게 죽는 암논, 압살롬의 반역, 다윗의 후궁과 강간을 한 압살롬, 압살롬의 죽음, 시무이의 저주(1) 여기에는 하나님이 다윗에게 내린 무서운 징계로 다윗의 가정과 다윗에게 임한 고난의 사건…
  • 호성기 목사의 "주홍글씨(Scarlett Letter)"
    호성기 목사 | 2020-12-26
    2020년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미국에서만 30만 명 이상이 돌아가셨습니다. 그분들과 가족을 생각하면 너무 슬퍼집니다. 그 슬픔만큼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은 많은 사람이 살았으나 죽은 자처럼 살아가는 모습을 보는 것입니다. ‘주홍 글씨’를 달아주며 정죄하는 사람과 …
  • 민종기 목사의 "낮이 점점 길어지고 있다!"
    민종기 목사 | 2020-12-26
    세월이 흐르는 물 같습니다. 새해의 출발이 어제인데 이제 불쑥 2021년의 시작이 코앞에 닥쳐왔습니다. 이처럼 시간이 빨리 흘러가다니요? 3월에 시작된 코로나 19 사태가 40주, 9개월을 넘기며 우리를 몰아오는 동안,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한 해 어려운 시절…
  • 복음으로 도시를 덮는다
    고훈 목사 | 2020-12-26
    Something needs to change. 새해는 달력의 교체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참된 새해는 변화입니다. 지난해와 다른 나, "하나님이 지으시고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하지만 아담과 하와는 부끄러워 숨었습니다. 그때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죄를 탓하…
  • 소강석 목사 “방역지침 지키면서도 송구영신예배는 놓칠 수 없다”
    소강석 목사 | 2020-12-26
    한국교회가 비상상황입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하여 송구영신예배마저도 비대면으로 드려야 하는 위기입니다. 저는 교단의 총회장으로서, 한교총 대표회장으로서 시대적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백방으로 뛰며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어떤 경우도 성탄절예배와 송구영신예배만큼은 …
  • 교회를 쇼핑(?)합니다
    권성대 목사 | 2020-12-25
    작년 설에 조카네 식구들이 집에 왔었다. 조카네 어린 아들 둘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을 보니 변신이 가능한 로봇들이었다. 아이들이 “다음에는 ○○○○○○를 살거야”라면서 재미있게 놀았다. 그 장난감들이 시리즈가 있고, 세트가 있나 보다. 옆에서 그걸 듣고 있던 나는 “그…
  • [수잔 정 박사의 ADHD 이해하기] 2. 뇌(Brain)란 어떤 기관인가? (2)
    수잔 정 박사 | 2020-12-25
    뇌(Brain)는 우리 몸 안에 있는 꽤 큰 기관 중 하나로서, 우리의 생각과 느낌, 그리고 행동을 조절한다(어른 뇌의 무게는 3파운드 정도다). 뇌 안에는 1천억 개의 뇌세포가 있다. 뇌세포의 숫자는 어린이와 어른이 비슷하다. 실제로 중요한 것은 뇌세포들을 연결하는 …
  • 김한요 목사의 "좋은 만남, 기도의 응답"
    김한요 목사 | 2020-12-24
    명절이 다가오면 늘 아버지 생각이 납니다. 장로이면서도 목회하는 목사 아들이 안쓰러운지 기회만 되면 신문을 읽다가 좋은 자료들을 오려 모아 건네주시고, 저를 위해 늘 기도한다며 격려해 주셨던 아버지가 생각납니다. 명절에 온 식구들이 둘러앉아 식사를 할 때도 아버지의 자…
  • 성탄은 회개를 촉구합니다 - 요한복음 3장 16절
    김운성 목사 | 2020-12-22
    초등학교 4학년 때 노회 주최 성경퀴즈대회에 나갔습니다. 그날 <성경 전체의 주제를 담은 요절은 무엇인가>라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저는 요한복음 3장 16절이라고 대답했고, 정답이라고 하셨습니다. 아버님께서 평소에 그렇게 말씀하신 게 생각났던 것이지요.이 문…
  • [이영훈 칼럼] 빈들의 만찬
    이영훈 목사 | 2020-12-22
    연말을 맞아 2020년을 정리하며 이 나라의 상황에 대해 깊이 생각을 해보니, 온종일 예수님의 말씀을 듣다가 빈 들에서 굶주린 채로 저녁을 맞이한 오천 명의 사람들이 떠올랐다. 그리고 한국교회는 그들을 먹이라는 예수님의 명령을 들은 제자들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오천 명…
  • [김영봉의 목회칼럼] 희망의 근거
    김영봉 목사 | 2020-12-22
    Merry Christmas! 우리 가운데 육신을 입고 오신 주님의 은혜와 자비가 교우님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얼마 전, 저는 새해의 목회 계획을 구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동안 저는 ‘목회 계획을 세워 보아야 무슨 소용이 있나?’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습니…
  • [김정호의 목회수상] 하나님의 키노시스 세상 구원 완성
    김정호 목사 | 2020-12-22
    아기 예수가 세상 죄 구원을 위해 오십니다. 구원은 어둠의 삶에서 빛, 전쟁에서 평화, 정죄에서 은혜, 미움에서 사랑, 절망에서 소망으로의 전환입니다. 그런데 정작 오신 아기 예수는 아무 말도,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헬라어 ‘kenosis’(키노시스)는 자기 비…
  • ‘나’를 찾아와 주신 가장 귀한 분이 누구십니까?
    호성기 목사 | 2020-12-22
    어린 시절에 저는 세상에서 담임목사님이 가장 높고 귀하신 분인 줄 알고 살았습니다. 넉넉하 지 못한 시절도 있었는데 담임목사님께서 대 심방 오시는 날은 아버지의 생신날보다 더 큰 잔치 가 벌어졌기 때문입니다.예배를 드린 후에는 평소에 먹지 못하던 정말 맛있는 음식으로 …
  • 국명호 목사의 언택트 시대, 딥택트로 전하는 복음
    국명호 목사 | 2020-12-21
    코로나 19로 인해 어느덧 언택트가 일상 문화로까지 자리를 잡은 것 같습니다. 이 언택트가 접촉은 줄이고 접속은 늘린다는 개념인데요, 그러다보니 교회도 이제는 예배 뿐만 아니라 성경공부까지 접촉이 아닌 접속으로 하는 교회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언택트의 한계는…
  • 최이우 목사의 십자가 사랑과 애국애족 정신
    최이우 목사 | 2020-12-21
    계속되는 코로나19중에서도 예수님의 평강이 여러분에게 가득하길 바랍니다. 11월 17일은 순국선열의 날입니다. 1905년 을사늑약으로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찬탈당한 이날을 기억하며,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정신을 기리는 날입니다. 193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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