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146 페이지 | KCMUSA

칼럼 146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칼럼

홈 > 목회 > 칼럼
Total 2,918건 146 페이지
  • [다니엘의 꽃 이야기] COVID-19 재앙이 가져다준 선물
    이근호 목사 | 2021-09-21
    비즈니스의 경험이나 아무런 사전지식 없이 꽃가게를 시작했으므로 우린 처음에 많이 고전했지만, 열심히 일하며 우리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 덕분에 1년을 넘기면서 홀로서기에 성공했고, 비교적 순탄한 항해를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예기치 않은 거대한 암초인 코로나바이러스라는 재…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음악: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
    김영국 목사 | 2021-09-21
    [Jubilate II의 서문에 해당하는 글을 조심스럽게 올립니다. 끝 부분에서 C. S. 루이스의 에세이를 “mind-blower”, 즉 마음에 충격을 줄 수 있는 글로 소개하는 저자의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영광의 관점”에서 말씀드렸듯이 하나님께 …
  • 최재형 장로는 왜 대통령이 되려 할까?
    김기대 목사 | 2021-09-21
    세금은 가이사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니까미담이 많았다. 아들 둘을 입양했으며 다리가 불편한 친구를 고등학고 대학교 내내 부축해서 다니면서 함께 사법고시에 붙었다. 훌륭하다. 정말? 이런 미담이 폄하의 대상은 아니지만 자녀를 입양하고 많은 돈을 희사한 연예인들은 더…
  • 60 MINUTES
    고훈 목사 | 2021-09-16
    60분이 주어졌습니다. 작은 방에서 탈출해야 합니다. 다행히 열쇠는 갇혀 있는 방 안에 있습니다. 하지만 열쇠를 얻기 위해서 여러 가지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문제는 쉽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 쉬운 문제란 없습니다. 그리고 거저 얻는 답도 없습니다. 사실…
  •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의 본질은 무엇인가요?
    호성기 목사 | 2021-09-16
    9.11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그날에 일어났던 사건들이 TV 뉴스마다 방영되었습니다. 가슴이 너무 아파 눈물이 나왔습니다. 뉴욕에서, 펜실베이니아의 시골에서, 워싱턴의 국방성에서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더 슬픈 것은 그 죽으신 분들은 누구에겐가에는 둘도 없이 소중…
  • 원수 만들기에서 원수 사랑으로
    김정호 목사 | 2021-09-16
    어제가 9.11 테러 20주년 되는 날이었습니다. 지난달 미군이 아프간을 떠난 것이 꼭 20년 만이니 9.11 테러로 시작된 전쟁에 종지부를 찍은 것입니다. ‘The enemy becomes you.’라는 말이 있습니다. 너의 원수가 너 자신이 된다는 것입니다. 3,…
  • [다니엘의 꽃 이야기] 둘째 아들 결혼식 – 꽃 배달과 주례
    이근호 목사 | 2021-09-16
    부모가 꽃가게를 하면 아들 결혼식에 꽃을 직접 만들어 배달해줄 수도 있고, 또 아빠가 목사라면 아들 결혼식에 주례를 해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꽃 배달과 주례를 한 번에 둘 다 맡아서 하는 경우는 그리 흔치 않을 것입니다. 나는 평상시처럼 작업복을 입고 아내가 …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곤혹스러운 박수갈채의 문제(The Sticky Matter of Applause)
    김영국 목사 | 2021-09-14
    새로운 예배의 거의 보편적인 상징들 중의 하나는 솔로 연주자나 혹은 그룹이 박수 갈채를 유도하는 음악을 선곡(발췌)하는(applauding musical selections) 습관입니다. 이 관습은 50년 전에는 그 어떤 예배에서도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기에, 텔레비전 …
  • 신구원론강요(152) 구원사적으로 본 역대상하서
    김상구 목사 | 2021-09-13
    대하 10장,11장,12 장 : 르호보암의 치세, 남북왕국의 분열 (1) 대하10장에서 12장에는 르호보암의 치세와 남 왕국 유다와 북 왕국 이스라엘의 분열을 기록한다. (2) 르호보암은 솔로몬의 처, 암몬 여인 나아마의 소생으로(왕상11:31) 다윗의 길로 행하지 …
  • 생일의 의미
    김영봉 목사 | 2021-09-13
    시골에서 자란 저는 생일에 미역국을 먹는 것이 전부라고 알고 자랐습니다. 생일이라고 하여 선물을 받는 것은 보도 듣도 못했던 일이고, 생일 케익은 부호들이나 즐기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날을 기억해 주는 것 그리고 미역국과 특별한 반찬 한 두 가지를 차려 주는 것…
  • 놀랍도록 기쁜소식(Amazing Good News for all people)
    명호 목사 | 2021-09-13
    몇 년 전 성지순례를 다녀올 때, 요르단에서 가이드 해 주신 분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곳에서 선교를 하시는 분이셨는데, 처음엔 문화차이로 적지 않게 어려움을 겪었다고 하셨습니다. 여러 가지 문화충격 중에 하나는 시간 개념에 대한 이해였습니다. "오늘 저녁에 만나자"…
  • 받음과 나눔의 예술(The Art of Receiving and Sharing)
    강준민 목사 | 2021-09-13
    밀물처럼 축복이 밀려 올 때가 있습니다. 그때 잘 받아야 합니다. 가능한 많이 받아야 합니다. 그 이유는 밀물의 때가 지나면 썰물의 때가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썰물의 때는 바닷물이 빠져 나가는 때입니다. 지혜는 밀물의 때에 받은 것을 잘 키워 썰물의 때를 예비하는 것입…
  • 사형제도를 사형시켜야 할까
    민종기 목사 | 2021-09-13
    “사형제도를 사형시켜라!” “비인간적인 반인륜적 형벌인 사형은 하루빨리 종신형으로 대체하라!” 이러한 외침은 요즈음 매스컴이나 토론회에서 흔히 듣는 사형폐지론자들의 구호입니다. 사형폐지 운동모임이나 국제사면위원회(엠네스티 인터내셔널) 등의 단체는 인권운동의 차원에서 사…
  • 뉴욕 어두운 두 얼굴과 빛 되는 교회
    김정호 목사 | 2021-09-13
    ‘허리케인으로 드러난 뉴욕의 어두운 두 얼굴’이라는 제목하에 “저임금 노동자 등 취약 계층 피해 증가… 뉴욕타임스는 이번 폭우가 뉴욕시의 반지하 방을 ‘죽음의 덫(Death Traps)’으로 바꿔놓았다고 꼬집었다”는 인터넷 기사가 어제 올라왔습니다. 뉴욕 연회 비커튼 …
  • [다니엘의 꽃 이야기] 흔적을 남기지 않은 채 떠나 보낸 꽃들
    이근호 목사 | 2021-09-13
    지난 2년 반 동안 우리 꽃가게에서 디자인해 내보낸 꽃이 대략 6,000~6,500개 정도가 됩니다. 디자인한 꽃들을 들고 배달을 나가면서 사진을 좀 찍어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수없이 하면서도 그렇게 하지 못한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아침 일찍 가게에 나갔…

검색


KCMUSA,680 Wilshire Pl. #401, Los Angeles,CA 90005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