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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론 강요(121) 삼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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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0-12-13 | 조회조회수 : 3,49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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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엘하서 제7장 : 다윗의 성전 건축 계획, 하나님의 거절


사무엘 하서 7장은 다윗이 하나님의 언약궤를 잘 모시기 위해 성전을 건축하려고 계획한 일과 이에 대한 하나님의 대답이 기록된다.

(1) 다윗은 많은 역경과 전쟁을 치르고 이제 평안의 세월을 마지 하였다. 다윗은 자신이 백향목 궁에 살면서 아직도 천막 안에 하나님의 궤를 모시게 된 것이 하나님께 송구했다. 다윗은 하나님의 궤를 모실 성전을 건축하려고 생각했고, 선지자 나단에게 성전을 건축하려는 계획을 말했다. 나단은 다윗의 말을 듣고 귀한 일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라고 말한다.

(2) 하나님은 나단을 통해 다윗이 성전을 건축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시고 다윗에게서 날 자식이 성전을 건축할 것이며 그와 영원한 나라의 언약을 맺으실 것을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 그러므로 이제 내 종 다윗에게 이처럼 말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처럼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목장 곧 양을 따르는데서 취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를 삼고 네가 어디를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세상에서 존귀한 자의 이름 같이 네 이름을 존귀케 만들어 주리라  내가 또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한 곳을 정하여 저희를 심고 저희로 자기 곳에 거하여 다시 옮기지 않게 하며 악한 이유로 전과 같이 저희를 해하지 못하게 하여 전에 내가 사사를 명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와 같지 않게 하고 너를 모든 대적에게서 벗어나 평안케 하리라 여호와가 또 네게 이르노니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이루고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잘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자식을 네 뒤에 세워 그 나라를 견고케 하리라 저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 나라 위를 영원히 견고케 하리라 나는 그 아비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니 저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내가 네 앞에서 폐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 것같이 그에게서는 빼앗지 아니하리라>(삼하7:8-15)


하나님은 다윗의 아들이 성전을 건축할 것이며 그 나라 위를 영원히 견고케 하신다고 말씀하신 다. 이 아들이 솔로몬이요, 이 솔로몬의 후손에서 그리스도가 탄생하게 되어 영원한 왕이 되신 다.

(3) 다윗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하나님께 최선을 다한 감사를 드리고 다윗의 집으로 영원히 견고케 하기를 기도한다. 다윗과 그 후손을 통한 구원이 약속되고 확인된다.

 

사무엘하 제8장 : 여러 나라들을 굴복시킨 다윗, 통치기구의 정비


다윗이 여러 나라를 쳐서 이스라엘에게 복종케 하는 승리가 기록된다.

(1) 다윗은 불레셋을 쳐서 복종시키고 모압 족속을 쳐서 복종시키고 다윗은 다시 수리아(아람)을 쳐서 승리한다. 다윗은 에돔을 정벌한다. 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었다.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셔야 전쟁에 이긴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해있다 (삼상.17:47) 

(2) 다윗은 통치 조직을 새롭게 한다. 군대장관들을 세우고 제사장들을 세우고 사관들을 세워 나라를 다스리는 체계를 만든다. 이 땅에서 구원의 사역을 감당하는 교회는 정치조직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뜻대로 잘 조직되고 잘 치리하어야 한다. 


 사무엘하 제9장 : 요나단의 아들 무비보셋을 선대한 다윗


사무엘하 9장에는 다윗이 요나단의 아들 무비보셋에게 사울 왕이 가졌던 모든 땅을 돌려줌으로 요나단과의 우정을 지킨 사건이 나온다. 성공하고, 성공의 뒤를 돌아보며 은혜를 잊어버리지 않는 것이 신앙인의 자세다.


 사무엘하 제10장-12장 :우리아의 전사.  밧세바를 아내로 취한 다윗, 밧세바가 낳은 아들의 죽음, 다윗의 회개


사무엘하 10장으로부터 12장까지에는 다윗이 암몬과 전쟁하여 저들을 마침내 물리치고 승리하는 사건이 기록된다. 그리고 이 전쟁 중 다윗이 충성스런 신하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와 간음하고 우리아를 전쟁터에서 죽게 한 다윗의 죄를 기록한다.

(1) 다윗은 암몬 왕 나하스가 죽었을 때, 그의 아들 하몬 왕에게 조문사절을 보낸다. 그러나 하몬 왕은 다윗의 조문사절을 간첩으로 몰아 저들의 턱수염을 자르고 윗도리를 하체가 드러나도록 잘라 다윗에게 돌려보낸다. 그리고 저들은 군사를 일으켜 다윗왕국을 공격 한다. 

(2) 다윗은 요압을 대장으로 삼아 암몬 군대를 공격하여 요압과 다윗의 군대는 어렵지만 마침내 암몬에게 항복을 받고 승리한다. 그리고 그 이웃의 작은 나라들을 속국으로 얻는다.

(3) 하닷에셀에게 속했던 왕들, 다윗왕국의 주변에 있던 여러 제후들은 다윗의 막강한 세력을 보고 이스라엘과 화친을 청하여 이스라엘을 섬기게 된다.

(4) 이제 다윗왕국, 곧 이스라엘의 지경이 유브라데 강 유역까지 미치리라고 약속하셨던 하나님 의 약속, 곧 아브라함에게 하셨고(창 15:18) 다시 여호수아에게 하셨던 약속이 마침내 성취 되 게 된다. 하나님의 약속은 반듯이 이 땅에서 성취된다. 우리의 영원한 영생의 약속도 반듯이 천국에서 성취될 것이다.

(5) 다윗의 군대가 암몬의 군대와 치열하게 전투를 하는 때 다윗은 다윗 왕궁에서 큰 범죄를 범한다.

1) 암몬과 전쟁 중 다윗의 부하 요압과 온 이스라엘 군대는 암몬 자손을 멸하고 랍바를 포위한다.

2)  또 한 해가 돌아와서 왕들의 출전할 때가 되었는데, 다윗은 예루살렘에서 저녁때에 그 침상에서 일어나 (낮잠을 잔 것이다) 왕궁 지붕 위를 산책 하다가 멀리서 한 여인이(우리아의 아내 밧세바) 모욕하는 것을 보고 탐심이 난다. 다윗은 사자를 보내어 그를 자기에게로 데려 오게 하고 그와 더불어 동침하였고, 밧세바는 잉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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