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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음으로 도시를 덮는다
    고훈 목사 | 2020-12-26
    Something needs to change. 새해는 달력의 교체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참된 새해는 변화입니다. 지난해와 다른 나, "하나님이 지으시고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하지만 아담과 하와는 부끄러워 숨었습니다. 그때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죄를 탓하…
  • 소강석 목사 “방역지침 지키면서도 송구영신예배는 놓칠 수 없다”
    소강석 목사 | 2020-12-26
    한국교회가 비상상황입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하여 송구영신예배마저도 비대면으로 드려야 하는 위기입니다. 저는 교단의 총회장으로서, 한교총 대표회장으로서 시대적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백방으로 뛰며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어떤 경우도 성탄절예배와 송구영신예배만큼은 …
  • 교회를 쇼핑(?)합니다
    권성대 목사 | 2020-12-25
    작년 설에 조카네 식구들이 집에 왔었다. 조카네 어린 아들 둘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을 보니 변신이 가능한 로봇들이었다. 아이들이 “다음에는 ○○○○○○를 살거야”라면서 재미있게 놀았다. 그 장난감들이 시리즈가 있고, 세트가 있나 보다. 옆에서 그걸 듣고 있던 나는 “그…
  • [수잔 정 박사의 ADHD 이해하기] 2. 뇌(Brain)란 어떤 기관인가? (2)
    수잔 정 박사 | 2020-12-25
    뇌(Brain)는 우리 몸 안에 있는 꽤 큰 기관 중 하나로서, 우리의 생각과 느낌, 그리고 행동을 조절한다(어른 뇌의 무게는 3파운드 정도다). 뇌 안에는 1천억 개의 뇌세포가 있다. 뇌세포의 숫자는 어린이와 어른이 비슷하다. 실제로 중요한 것은 뇌세포들을 연결하는 …
  • 김한요 목사의 "좋은 만남, 기도의 응답"
    김한요 목사 | 2020-12-24
    명절이 다가오면 늘 아버지 생각이 납니다. 장로이면서도 목회하는 목사 아들이 안쓰러운지 기회만 되면 신문을 읽다가 좋은 자료들을 오려 모아 건네주시고, 저를 위해 늘 기도한다며 격려해 주셨던 아버지가 생각납니다. 명절에 온 식구들이 둘러앉아 식사를 할 때도 아버지의 자…
  • 성탄은 회개를 촉구합니다 - 요한복음 3장 16절
    김운성 목사 | 2020-12-22
    초등학교 4학년 때 노회 주최 성경퀴즈대회에 나갔습니다. 그날 <성경 전체의 주제를 담은 요절은 무엇인가>라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저는 요한복음 3장 16절이라고 대답했고, 정답이라고 하셨습니다. 아버님께서 평소에 그렇게 말씀하신 게 생각났던 것이지요.이 문…
  • [이영훈 칼럼] 빈들의 만찬
    이영훈 목사 | 2020-12-22
    연말을 맞아 2020년을 정리하며 이 나라의 상황에 대해 깊이 생각을 해보니, 온종일 예수님의 말씀을 듣다가 빈 들에서 굶주린 채로 저녁을 맞이한 오천 명의 사람들이 떠올랐다. 그리고 한국교회는 그들을 먹이라는 예수님의 명령을 들은 제자들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오천 명…
  • [김영봉의 목회칼럼] 희망의 근거
    김영봉 목사 | 2020-12-22
    Merry Christmas! 우리 가운데 육신을 입고 오신 주님의 은혜와 자비가 교우님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얼마 전, 저는 새해의 목회 계획을 구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동안 저는 ‘목회 계획을 세워 보아야 무슨 소용이 있나?’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습니…
  • [김정호의 목회수상] 하나님의 키노시스 세상 구원 완성
    김정호 목사 | 2020-12-22
    아기 예수가 세상 죄 구원을 위해 오십니다. 구원은 어둠의 삶에서 빛, 전쟁에서 평화, 정죄에서 은혜, 미움에서 사랑, 절망에서 소망으로의 전환입니다. 그런데 정작 오신 아기 예수는 아무 말도,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헬라어 ‘kenosis’(키노시스)는 자기 비…
  • ‘나’를 찾아와 주신 가장 귀한 분이 누구십니까?
    호성기 목사 | 2020-12-22
    어린 시절에 저는 세상에서 담임목사님이 가장 높고 귀하신 분인 줄 알고 살았습니다. 넉넉하 지 못한 시절도 있었는데 담임목사님께서 대 심방 오시는 날은 아버지의 생신날보다 더 큰 잔치 가 벌어졌기 때문입니다.예배를 드린 후에는 평소에 먹지 못하던 정말 맛있는 음식으로 …
  • 국명호 목사의 언택트 시대, 딥택트로 전하는 복음
    국명호 목사 | 2020-12-21
    코로나 19로 인해 어느덧 언택트가 일상 문화로까지 자리를 잡은 것 같습니다. 이 언택트가 접촉은 줄이고 접속은 늘린다는 개념인데요, 그러다보니 교회도 이제는 예배 뿐만 아니라 성경공부까지 접촉이 아닌 접속으로 하는 교회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언택트의 한계는…
  • 최이우 목사의 십자가 사랑과 애국애족 정신
    최이우 목사 | 2020-12-21
    계속되는 코로나19중에서도 예수님의 평강이 여러분에게 가득하길 바랍니다. 11월 17일은 순국선열의 날입니다. 1905년 을사늑약으로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찬탈당한 이날을 기억하며,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정신을 기리는 날입니다. 1939년 …
  • 송정명 목사의 삶의 무게가 참 무거웠던 한 해
    송정명 목사 | 2020-12-21
    참 힘들었던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삶의 노정에서 한 해의 삶 전체를 송두리째 빼앗겨 버렸던 한 해 같은 생각도 든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역풍은 눈에도 보이지도 않는 아주 미세한 바이러스 때문이다. 지구촌 구석에 산재해 있는 온 나라들이 예외 없이 몸살을 앓고 …
  • [철학이 있는 사색] 성탄 트리에 걸린 편지
    장석민 목사 | 2020-12-21
    예수 그리스도께서 탄생하신 성탄절 기간이다.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나신 날을 기뻐하고 즐거워한다. 성탄절엔 가족들끼리 모여 가족애를 나누고, 친구들과도 모여 우정을 나눌 뿐만 아니라, 기독교 신앙을 갖지 않은 사람들도 서로 안부를 전하고 사랑도 나눈다. 성탄절 기간엔 갈…
  • [나와 나의 가족이 경험한 ADHD] 뇌(Brain)란 어떤 기관인가? (1)
    수잔정 박사 | 2020-12-21
    의과대학 본과 일학년이 되니 우리를 공포에 휩싸이게 하는 수업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것은 바로 무섭기로 유명한 박 교수님이 맡고 있는 해부학 수업이다. 이 과목에 실패하고 낙제를 했던 학생들이 무척 많았던 것이 공포의 가장 큰 이유였지만, 절대로 미소를 보이지 않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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