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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원론강요(148) 솔로몬의 성전건축 솔로몬의 일천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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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1-06-29 | 조회조회수 : 8,79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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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1장-7장

대하 1장에서 7장까지에 솔로몬이 왕이 되어 하나님께 온 백성의 대표들과 함께 기브온 산당으로 가서 1천 마리의 희생 제물로  하나님께 번제를 드린 일로부터 성전건축의 준비와 과정, 언약궤를 성전에 옮김으로 성전을 완성하고 하나님께 이 성전을 봉헌한 일과, 솔로몬의 봉헌 기도, 그리고 솔로몬의 기도에 하나님이 불과 말씀으로 응답하신 사건을 기록하고 있다.


대하 1장 : 기브온 산당에서 1천 번제를 드린 솔로몬

(1) 솔로몬이 왕이 되어 그 왕국이 번성하게 된 것은 여호와께서 솔로몬과 함께하셨기 때문이다.(대하1:1)
(2) 솔로몬은 온 백성의 대표들을 모으고 기브온 산당으로 가서  일천 희생제물을 바치며(7일-8일간) 하나님께 경배를 드린다. 기브온에는 훌의 손자 브사렐이 지은 회막과 놋단이 있는 곳으로 백성들이 성전이 완성되기 전까지 여기서 제사를 드렸다.
(3) 하나님은 솔로몬의 제사를 받으시고 밤에 꿈 중에 솔로몬을 만나주셨다.(왕상3:4,5, 15)
제사, 곧 성도가 드리는 예배는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다.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게 토단을 쌓고 그 위에 너의 양과 소로 너의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내가 무릇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곳에서 네게 강림하여 복을 주리라>(출20:24)

<네가 단 위에 드릴 것은 이러하니라. 매일 일년 된 어린 양 두 마리니 한 어린 양은 아침에 드리고 한 어린 양은 저녁때에 드릴지며  한 어린 양에 고운 밀가루 에바 십분 일과 찧은 기름 힌의 사분 일을 더하고 또 전제로 포도주 힌의 사분 일을 더할지며  한 어린 양은 저녁때에 드리되 아침과 일반으로 소제와 전제를 그것과 함께 드려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여 여호와께 화제를 삼을지니 이는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 회막 문에서 늘 드릴 번제라 내가 거기서 너희와 만나고 네게 말하리라. 내가 거기서 이스라엘 자손을 만나리니 내 영광을 인하여 회막이 거룩하게 될지라.>(출29:38-43)

구원받은 성도가 예배드리지 않는 것은 나를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만나지 않고 외면하는 것이다. 성도는 예배를 생명같이 귀하게 여겨야 한다.
(4)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내가 네게 무엇을 줄고, 너는 구하라> 말씀하셨고 솔로몬은 많은 백성을 바로 재판할 수 있는 지혜와 지식을 구한다.
하나님은 이런 솔로몬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이르시되 이런 마음이 네게 있어서 부나 재물이나 존영이나 원수의 생명 멸하기를 구하지 아니하며 장수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내가 너로 치리하게 한 내 백성을 재판하기 위하여 지혜와 지식을 구하였으니 그러므로 내가 네게 지혜와 지식을 주고 부와 재물과 존영도 주리니 너의 전의 왕들이 이 같음이 없었거니와 너의 후에도 이 같음이 없으리라>(대하1:11-12)

솔로몬은 하나님에게서 지혜와 부와 재물과 존영까지 받는다. 그리고 솔로몬은 하나님이 해주신 축복대로 은과 금을 돌 같이 흔하게 썼고 백향 목을 뽕나무같이 흔하게 쓰면서 사는 부귀영화를 누린다.
솔로몬은 전도서에서 솔로몬이 누린 부귀영화를 이렇게 말한다.

<내 마음에 궁구하기를 내가 어떻게 하여야 내 마음에 지혜로 다스림을 받으면서 술로 내 육신을 즐겁게 할까 또 어떻게 하여야 어리석음을 취하여서 천하 인생의 종신토록 생활함에 어떤 것이 쾌락인지 알까 하여 나의 사업을 크게 하였노라 내가 나를 위하여 집들을 지으며 포도원을 심으며 여러 동산과 과원을 만들고 그 가운데 각종 과목을 심었으며 수목을 기르는 삼림에 물주기 위하여 못을 팠으며 노비는 사기도 하였고 집에서 나게도 하였으며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에 있던 모든 자보다도 소와 양떼의 소유를 많게 하였으며 은금과 왕들의 보배와 여러 도의 보배를 쌓고 또 노래하는 남녀와 인생들의 기뻐하는 처와 첩들을 많이 두었노라 내가 이같이 창성하여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에 있던 모든 자보다 지나고 내 지혜도 내게 여전하여 무엇이든지 내 눈이 원하는 것을 내가 금하지 아니하며 무엇이든지 내 마음이 즐거워하는 것을 내가 막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나의 모든 수고를 내 마음이 기뻐하였음이라> (전 2:3-전 2:10)

대하 2장-5장 : 성전 건축 후 성전에 옮겨지는 언약궤, 성전의 외소, 성소 지성소

(1) 여기에는 솔로몬이 성전 건축을 준비하는 일과 건축을 시작하여 완성하는 일, 하나님의 언약궤를 성전에 옮기는 일이 기록된다.
(2) 솔로몬은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이스라엘의 영원한 규례대로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기 위해 성전을 건축한다.(대하2:1,4)
여호와의 이름을 높이는 것이 성도가 행할 본분이다. 성도는 하나님이 명하신 규례대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려야 한다. 성도는 성전(교회당)에서 예배를 드리고 예배를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새떡(말씀)을 먹어야 한다.
하나님이 이렇게 명하신다.

<너는 고운 가루를 취하여 떡 열둘을 굽되 매 덩이를 에바 십분 이로 하여 여호와 앞 순결한 상 위에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고 너는 또 정결한 유향을 그 매 줄 위에 두어 기념물로 여호와께 화제를 삼을 것이며 항상 매 안식일에 이 떡을 여호와 앞에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  이 떡은 아론과 그 자손에게 돌리고 그들은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을지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 중 그에게 돌리는 것으로서 지극히 거룩함이니라. 이는 영원한 규례니라>(레24:5-9)

1) 안식일마다 새 떡을 진설하고 지난 안식일에 진설했던 떡은 가지고 나와 아론과 그 자손, 곧 제사장들에게 돌리고
2) 저들은 이 떡(제사장들에게는 새 떡이다)을 거룩한 곳에서 먹어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명하신 영원한 규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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