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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기다림!
    이상기 목사 | 2025-12-15
    멀게만 느껴졌었던 역사적인 격동의 2025년이 다시는 만날 수 없는 이별의 순간을 향하여 빠르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와 중동에서의 계속되는 전쟁으로 세계는 불안하게 출발했습니다. 개는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는 말처럼 시간(역사)이라는 기차는 어떤 것에도 눈치를…
  • [강준민 목사 목회서진] 마구간 같은 내 마음에 오신 예수님
    강준민 목사 | 2025-12-15
    예수님이 태어나신 성탄이 되면 베들레헴을 떠올리게 됩니다. 베들레헴의 마구간과 구유를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께는 우연이 없고 오직 섭리만 있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이 태어나실 장소를 우연히 선택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의 탄생 장소를 깊이 묵상하게 됩…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기억하시는 하나님과 망각하는 인간
    민종기 목사 | 2025-12-12
    어느 토요일 이른 아침, 자동차를 타고 집을 떠나 근처 야산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동 중에 갑자기 주차장 문을 닫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건망증이 심하구나” 스스로 푸념하면서 집에 도착했는데, 주차장 문은 굳게 잠겨있었습니다. 자조적인 웃음이 터져 나왔습니…
  • [이훈구 장로 칼럼] 유종의 미를 향한 감사의 걸음
    이훈구 장로 | 2025-12-10
    사람은 살아가면서 “유종의 미를 잘 거두어야 한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인생을 마무리할 때도 그렇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에도 그렇고, 또 어떤 큰 일을 마무리할 때도 우리는 서로에게 유종의 미를 잘 거두자는 덕담을 건네며 살아간다. 2025년 한 해를 스무 날…
  • 빛으로 오신 예수님
    권 준 목사 | 2025-12-10
    12월의 첫 주일입니다. 올해의 마지막 달 첫 주일입니다. 한 해가 벌써 다 지나갔습니다. 올해의 반은 폭풍 가운데 보내고 있는 기분입니다. 그 폭풍 가운데서도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며 날아오르기를 기다리는 형제를 축복합니다. 좋으신 하나님께서 이 마지막 달에도 형제와…
  • 기적의 액체, 눈물이 있는 사람
    김한요 목사 | 2025-12-10
    지난 주일도 설교를 준비하면서 눈물을 닦느라 지체되었는데, 설교를 하면서도 주책없이 눈물이 자꾸 나오려고 해서 몇 번 울컥 하고 말았습니다. 지금도 십자가 말씀을 전할 때마다 가슴이 먹먹해지는 현상은 어쩔 수 없습니다. 다시 한번 ‘날 구원하신 주 감사~’ 이 찬송을…
  • 뉴욕에서 다시 읽는 이사야
    김정호 목사 | 2025-12-10
    대강절을 맞은 우리는 지난 한 주간 이사야서를 묵상했습니다. 이사야는 무너진 땅 위에서도 하나님께서 새 일을 시작하신다고 선포합니다. 밑둥 잘린 그루터기에서 싹을 돋게 하시고,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며, 사막에 샘을 내시는 하나님에 대한 그 말씀은 오늘 우리가 이민…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마당에 떨어진 낙엽을 긁어모으면서!
    이상기 목사 | 2025-12-10
    이 계절이면 반드시 만나는 것이 있습니다. 낙엽입니다. 나무가 있는 곳에는 어디나 다르지 않습니다. 필자의 집 넓지 않은 안마당에 몇 그루의 과실수가 있습니다. 복숭아나무 2그루와 라임나무 그리고 무화과나무입니다. 그 외에 사과나무와 감나무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과…
  • [키워드로 세상읽기] 약국 없는 세상이 온다 - 제약사의 '직배송' 반란
    이재호 | 2025-12-10
    최근 월스트리트 저널에 실린 제약 업계의 뉴스가 심상치 않다. 거대 제약사들이 그동안 공생 관계였던 중간 유통업체들을 건너뛰고, 환자에게 직접 약을 팔겠다고 선언했기 때문이다. 한인들에게도 친숙한 비만 치료제 기업들, 일라이 릴리(Eli Lilly)와 노보 노디스크(N…
  • [이훈구 장로 칼럼] 마음을 열게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
    이훈구 장로 | 2025-12-09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어울려 취미활동도 함께하고, 많은 대화를 나누기도 하며, 또 같이 식사를 하면서 자신만의 삶 속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형성해 간다. 특히 가족이거나 직장 동료가 아닐지라도 취미가 비슷한 사람끼리 모이면 나름대로 즐겁고, 함께 무언가를…
  • 세상의 불이 꺼지니 마음의 불이 들어왔습니다
    이창민 목사 | 2025-12-09
    “어! 왜 이러지?” 지난 주일 아침, 찬양팀이 연습을 막 시작할 무렵 갑자기 전기가 나가자 들려온 외침이었습니다. 정전으로 예배당의 불이 나갔고, 마이크와 키보드는 물론 얼마 전에 본당에 설치한 빅 스크린 TV까지 모두 꺼졌습니다. 누군가 “전기가 나갔나 봐요.”라…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내어 맡김의 기도
    강준민 목사 | 2025-12-09
    기도 가운데 “내어 맡김의 기도”가 있습니다. 내어 맡김의 기도는 하나님께 우리의 무거운 짐을 맡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무거운 짐을 대신 담당해 주시길 원하십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거운 짐을 하나님께 가지고 나아가 맡기는 것입니다. 기도는 맡김입니다.…
  • [한복만 목사의 TAX 이야기] 이중국적 금지법과 국적 포기세
    한복만 목사 | 2025-12-09
    최근 미 공화당 상원의원 버니 모레노 (오하이오주) 가 발의한 “2025년 배타적 시민권법(Exclusive Citizenship Act of 2025)”은 미주 한인 사회를 비롯한 여러 이민 커뮤니티에 적지 않은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법안의 핵심은 단순합니다. 미…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하나님은 강한 군사력을 기뻐하시는가
    민종기 목사 | 2025-12-09
    미국이 베네수엘라 대통령 마두로의 정권 교체를 위하여 항공모함을 동원한 군사적 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동시에 일본과 중국은 전쟁을 연상시키는 외교적 설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일본 다카이치 총리는 대만에 대한 중국의 군사적 공격이 일어나면, 이를 "자국의 존립 위기 …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손녀를 통하여 경험한 새로운 세계!
    이상기 목사 | 2025-12-08
    지난 12월 7일 오후 4시부터 큰딸의 둘째 손녀가 다니는 오렌지 카운티에 소재한 Valencia High School 체육관에서 40여 명으로 구성된 2025-26 VHS DANCE TEAM & HIP HOP MEMBERS가 “Aloha Christmas”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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