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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받음과 나눔의 예술(The Art of Receiving and Sharing)
    강준민 목사 | 2021-09-13
    밀물처럼 축복이 밀려 올 때가 있습니다. 그때 잘 받아야 합니다. 가능한 많이 받아야 합니다. 그 이유는 밀물의 때가 지나면 썰물의 때가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썰물의 때는 바닷물이 빠져 나가는 때입니다. 지혜는 밀물의 때에 받은 것을 잘 키워 썰물의 때를 예비하는 것입…
  • 사형제도를 사형시켜야 할까
    민종기 목사 | 2021-09-13
    “사형제도를 사형시켜라!” “비인간적인 반인륜적 형벌인 사형은 하루빨리 종신형으로 대체하라!” 이러한 외침은 요즈음 매스컴이나 토론회에서 흔히 듣는 사형폐지론자들의 구호입니다. 사형폐지 운동모임이나 국제사면위원회(엠네스티 인터내셔널) 등의 단체는 인권운동의 차원에서 사…
  • 뉴욕 어두운 두 얼굴과 빛 되는 교회
    김정호 목사 | 2021-09-13
    ‘허리케인으로 드러난 뉴욕의 어두운 두 얼굴’이라는 제목하에 “저임금 노동자 등 취약 계층 피해 증가… 뉴욕타임스는 이번 폭우가 뉴욕시의 반지하 방을 ‘죽음의 덫(Death Traps)’으로 바꿔놓았다고 꼬집었다”는 인터넷 기사가 어제 올라왔습니다. 뉴욕 연회 비커튼 …
  • [다니엘의 꽃 이야기] 흔적을 남기지 않은 채 떠나 보낸 꽃들
    이근호 목사 | 2021-09-13
    지난 2년 반 동안 우리 꽃가게에서 디자인해 내보낸 꽃이 대략 6,000~6,500개 정도가 됩니다. 디자인한 꽃들을 들고 배달을 나가면서 사진을 좀 찍어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수없이 하면서도 그렇게 하지 못한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아침 일찍 가게에 나갔…
  • 핵전쟁의 그림자가 있는 현시대
    민종기 목사 | 2021-09-08
    지금은 국제정치 질서가 바뀌는 시대입니다. 수십 년 동안 지속되던 미중 밀월관계가 끝이 났습니다. 지난 트럼프 행정부로부터 미국과 중국의 관계는 갈등으로 바뀌고 있으며, 바이든 정권에 들어와서도 갈등의 기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미국의 도전세력이었던 러시아가…
  • [수잔 정 박사의 ADHD 이해하기] 나의 첫 손자, 세종의 ADHD 이야기 (2)
    수잔 정 박사 | 2021-09-08
    나는 일주일 동안 산후조리를 도와준 후 세종이를 돌보기 위해 갓난아기를 안고 LA를 향해 떠났다. 집에는 나를 늘 편하게 해주시는 나의 엄마, 세종의 증조할머니가 우리를 기다리고 계실 것이다. 포틀랜드 항공사 직원이 여행객의 나이가 8일 밖에 안 되었다며 의사의 진단서…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한국식당 사장님들께 告함
    조명환 목사 | 2021-09-08
    한국 식당 사장님들에게 내가 무슨 통뼈라고 고하다 말다 시비를 걸려는 것처럼 들린다면 아주 죄송한 일이다. 사실은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면서 제일 많이 마음고생에 시달린 분들이 아마도 식당 사장님들이 아닐까 싶다.그래서 사실은 나부터라도 팬데믹 중에 무슨 모임이 있다하면…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다윗 왕의 신약의 예배(4)
    김영국 목사 | 2021-09-08
    9. 다윗의 예배는 성령의 은사로 특히 예언(말씀선포ㅡforth-telling)으로 채워졌다. 시편은 신약에서 다른 어떤 책보다 더 많이 직 간접적으로 인용되었고 구약에서 가장 예언적인 책이다. 주의 영은 시온의 다윗의 장막의 예배에서 노래하는 자들과 음악인들에…
  • 아버지는 탕자를 기억하셨나? 큰 아들을 기억하셨나?
    호성기 목사 | 2021-09-02
    아버지는 마음을 아프게 하고 집을 나간 둘째 아들을 잊지 못하셨다. 매일 문에 나가서 아들 을 기억하며 기다렸다. 첫째 아들은 모범생이었다. 집을 나가기는 커녕 주인처럼 집을 지켰다. 그 러나 아버지의 마음은 온통 집 나간 아들에 대한 기억뿐이었다. 구약적, 옛 언약적…
  • 한국 차와 한인 목사 인기 시대
    김정호 목사 | 2021-09-02
    요즘 부목사 한 분이 타는 차가 아주 좋다고 해서 나도 이번에는 그 차를 타려고 했더니 한국 현대나 기아 자동차는 품절이라 웃돈을 많이 주고도 몇달 기다리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한국 차 무시하는 말 하면 무식한 인간 취급 받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코로…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다윗 왕의 신약의 예배(3)
    김영국 목사 | 2021-08-30
    7. 초대교회는 자신을 다윗의 회복된 장막으로 이해하였다. 다윗의 예배는 예식이나 의식에 근거하지 않고 하나님의 성령의 감동에 대한 자연스로운 자발적 반응이었다. 이런 이유로 이 예배는 모세의 …
  • [다니엘의 꽃 이야기] 제프 릴리 - 첫 데이트에서 결혼까지
    이근호 목사 | 2021-08-30
    미국인들 중에는 Flowers나 Rose 또는 Lily와 같이 꽃에 관련된 성을 가진 분들이 있습니다. 만일 그것을 한국 이름으로 바꾸어 부른다면 ‘꽃순이’ ‘백합 철수’ ‘장미 영희’ 등이 될 것입니다.   제프 릴리는 큰 키에 굵고 우렁찬 목소리, 머리카락은 하나도…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탈레반에 멍석 깔아준 아프간 사태
    조명환 목사 | 2021-08-30
    여성이 손톱에 매뉴키어를 칠했다면 그건 죽음이다. 손가락을 잘라버린다. 여자가 향수를 뿌렸다? 그것도 죽음이다. 미장원에 간다고?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여자가 어디 얼굴을 내밀고 벌건 대낮에 거리를 활보해? 그래서 온몸을 천으로 뒤집어 씌운다. ‘부르카’라고 부…
  • 신구원론강요(151) 기도하는 집 : 성전
    김상구 목사 | 2021-08-28
    (3) 솔로몬은 다윗 왕이 원하면서도 건축하지 못한 성전을 건축하는 복과 영광을 받는다. 오늘 이 땅에서 성도들이 성전의 모형인 교회당을 건축할 수 있는 것은 큰 복이다. (4) 솔로몬은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송하며 다윗에게 언약하신 언약을 확실하게 하시길 기도한다.(대…
  • 부부의 평등과 역할에 관한 댄버스 선언문
    민종기 목사 | 2021-08-27
    지난주 저희 부부가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주일 저녁에 떠나 목요일 저녁까지 오레건 주의 크레이터 레이크 국립공원(Crater Lake National Park)과 레드우드 국립공원(Redwood National Park)을 보았습니다. 여행 일정을 미리 계획하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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