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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멋진 목회보다 신실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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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5-09-30 | 조회조회수 : 73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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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고 다른 이들에게 다가감에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중요한 것들에도 불구하고 만일 우리가 Don Moen의 찬송시가 노래하는 “그분의 임재 가운데 거하는”, 단지 하나님과 함께 있고 싶은 갈망함이 없다면 우리의 영성에 무언가 필수적인 것이 결여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그저 “제단에서 예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창조자와 함께 친밀한 영교를 즐기기를 원해야 합니다. 이것은 시편기자의 다음과 같은 생각을 반영합니다 :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시 42:1-2). 


찬양과 경베 5분 큐티   


하나님은 위로의 원천이십니다


고후 1:3-7 - 같은 경험을 한 부모처럼 자녀를 잃은 부모를 위로할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스도는 이 세상에서 고난과 시험을 받으셨기 때문에 고통과 외로움 가운데 있는 우리를 충분히 위로할 수 있습니다. 그는 모든 자비의 원천이기에 우리의 필요에 따라 이 위로를 부어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위로는 이제는 우리 주위의 사람들에게 흘러넘쳐가야 합니다. 우리를 위로하시며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위로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 주님, 슬픔 가운데 있는 우리를 불쌍히 보시고 위로하시는 당신을 찬양합니다. 상처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위로를 전하며 그들을 위하여 신실하게 기도할 수 있도록 우리를 인도하옵소서. 아멘. 


하나님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십니다


고후 4:14 - 부활하신 그리스도와의 만남은 바울의 마음에 그리스도에 대한 열정을 촉발시켜 그의 삶을 변화시키고 그리스도로 인하여 받는 엄청난 역경을 이겨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우리도 언젠가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심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긍극적으로 우리도 주님을 뵈올것이기에 바울과 같은 열정으로 우리의 주님을 따라야 할 것입니다. 우리를 위하여 사망을 정복하시고 우리의 온 삶으로 그를 믿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 생명의 주님, 마지막 날에 우리를 주님과 함께 살리실 것을 약속하신 당신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약속 때문에 영원한 기쁨을 바라보며 우리의 현재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용기를 잃지 않게 하옵소서. 아멘. 


하나님은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십니다


고후 5:17-19 - 중재는 서로 불화하는 사람들을 화합하게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하신 일입니다. 우리는 그와 대결하고 저항했으며 그에게서 멀어지려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을 통하여 하나님은 우리와 화해하셨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하나님과 멀어져서 정죄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의 전권대사가 되는 특권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과 멀리 떨어져 있던 사람들에게 이 소식을 선포하는 기쁨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자비로우신 하나님, 우리를 당신과 화목하게 하시고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사람이 되게 하신 당신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당신 앞에 확신과 기쁨을 가지고 나아올 수 있음을 기뻐합니다. 당신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이 화평의 복음을 전하도록 우리에게 능력을 주시옵소서. 아멘. <뒤에서 계속>  


필자 김영국 목사는 대광고와 한양대학을 졸업하고 1974년 미국으로 이주, Hope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신학과 음악목회를 공부하였고, 척 스윈돌 목사와 그의 음악목사이며 스승인 하워드 스티븐슨의 영향을 받았으며, 27년 동안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의 큰빛한인교회에서 사역하였다. 지금은 저서와 번역, 그리고 웹사이트 매거진 “예배음악”(Worship Music)에서 음악목회에 관한 칼럼을 쓰면서 자신의 음악목회 경험과 사역을 나누는 일에 열중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장로교출판사가 펴낸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음악목회 프로그램”,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찬양과 경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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