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119 페이지 | KCMUSA

칼럼 119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칼럼

홈 > 목회 > 칼럼
Total 2,577건 119 페이지
  • [다니엘의 꽃 이야기] Fruit Basket 임금님 수라상에 올리듯
    이근호 목사 | 2021-11-30
    예전에 종종 선물로 받았던 과일바구니를 지금은 우리 손으로 직접 만들어 배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접했던 과일바구니들이 지금 그것들을 만드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고객들이 주문하는 Basket에는 Fruit Basket, Chocolate Basket, …
  • [음악목회 이야기] 영과 마음으로 찬미하리(잭 헤이포드와 함께 걷는 시편 산책)
    김영국 목사 | 2021-11-30
    “찬양하라, 하나님을 찬양하라.찬양하라, 우리 왕을 찬양하라.하나님은 온 땅의 왕이심이라.지혜의 시로 찬양할지어다.”(시 47: 6,7)이 세상에는 노래가 부족한 일은 없습니다만, 모든 노래가 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아니지요. 사실, 많은 부모님이 어떤 음악의 비도…
  • 3대 담임목사님을 기다리며 드리는 기도
    민종기 목사 | 2021-11-30
    20년 전의 이맘때, 저는 무엇을 하고 있었나를 생각하여 봅니다. 마지막까지 학교에서 열심히 강의하면서 학기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학생처장으로 학생들의 생활을 돌아보고, 기윤실에서 간사들을 말씀으로 섬기는 봉사를 하였습니다. 쉴 새 없이 일하는 저에게 하나님은 충현선교…
  • 리더십
    김한요 목사 | 2021-11-30
    여전히 코로나 바이러스가 극성을 부리는 가운데, 현장 예배를 사모하는 성도들이 서서히 교회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팬데믹 기간 중 현장예배가 문을 닫고, 온라인 외에는 예배드릴 다른 방법이 없었을 때도, 베델의 예배는 단 한 번도 중단되지 않았습니다. 성도님들이 교회로…
  • 광야에서 부르는 ‘르호봇의 노래’
    김정호 목사 | 2021-11-30
    범사에 감사하지만 때로 감사는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 역설적이기도 합니다. 오늘로 꼭 46년 전 추수감사주일 아버지는 설교하시다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그날 하나님 부름받으셨습니다. 이로 인해 하나님 욕하고 저주했던 때가 있었지만 목사된지 40년이 넘었고 저는 오늘 ‘감…
  • [음악목회 이야기] 나는 주의 자비를 노래하리라(잭 헤이포드와 함께 걷는 시편 산책)
    김영국 목사 | 2021-11-23
    “그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하여라…온 땅이 주님께 경배하고, 주님을 찬양하며,주님의 이름을 찬송합니다.”(시 66: 2,4)유대교와 기독교는 모두 노래하는 신앙입니다. 이스라엘의 예배 찬송집이며, 또한 하나님의 찬송가인 시편은 음악과 노래에 관하여 수많은…
  • 복된 교회의 미래를 바라보며
    민종기 목사 | 2021-11-23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제3대 담임목사 청빙의 긴 여정 속에서, 국윤권 목사님을 우리 교회의 담임목사 후보로 교회의 성도 앞에 소개하여 드릴 수 있음에 무한 감사합니다. 이러한 청빙의 상황에 이를 수 있도록 그동안 간절히 기도하여 주신 온 성도님께 감사합니다. 금식과 기…
  • 목사 하기 아깝다
    김한요 목사 | 2021-11-23
    우리 교회 미니밴에는 후진할 때 뒤를 보여주는 화면이 있습니다. 이 기능은 처음부터 옵션으로 들어 있는 차도 있지만, 차를 살 때 없었더라도 나중에 카메라를 별도로 구매하여 자동차에 장착하면 안전 운전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어느 목사님도 차에 이 옵션이 없어서 따로 …
  • 가상이 아닌 실상의 하나님 나라
    김정호 목사 | 2021-11-23
    요즘 세상 큰 관심은 가상화폐(cryptocurrency)와 가상세계(Metaverse)입니다. 가상화폐가 시작될 때 천불어치만 샀어도 지금 백만장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가상의 세계에 들어가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앞으로는 가상세계의 현실이 실제의 현실을 능가하는 때…
  • [이영훈 칼럼] 좋은 소식의 힘
    이영훈 목사 | 2021-11-23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라는 속담이 있다. 우리말에서 ‘말’은 입에서 나오는 ‘말’(言)과 타는 ‘말’(馬)의 뜻을 모두 담고 있어서 이 같은 재밌는 표현을 가능하게 한다. 실제로 말(言)은 발이 없어도 4개의 발을 가진 말(馬)보다 훨씬 빠르다. 요즘 같은 미디어…
  • [다니엘의 꽃 이야기] Valentine's Day, Mother's Day 다시 뭉친 옛동지들
    이근호 목사 | 2021-11-22
    2018년 2월 13일, 우리가 이 꽃가게를 인수하여 시작한 날이었고, 바로 그다음 날이 Valentine's Day였습니다. 우리는 그날이 꽃가게가 대목을 보는 날이라는 말만 들었지, 그 대목을 보기 위해 치러야 할 대가가 어떤 것인지는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가게를 …
  • [음악목회 이야기] 밤에 부르는 노래(잭 헤이포드와 함께 걷는 시편 산책)
    김영국 목사 | 2021-11-22
    “주님께서 나를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게 하시니, 내가 지쳐서 말할 힘도 없습니다. 내가 옛날 곧 흘러간 세월을 회상하며, 밤에 부르던 내 노래를 생각합니다.”(시 77:4-6)하나님께 드리는 찬송과 예배에 대하여 생각해 보면서, 이제는 찬양과 감사를 위한 즐거움을 발산…
  • 신구원론 강요(156)귀로 듣는 하나님, 눈으로 뵙는 하나님
    김상구 목사 | 2021-11-19
    6) 하나님은 폭풍 가운데서 이런 욥을 찾아 오셔서 욥을 만나시고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욥을 꾸짖으시면서 욥에게 많은 질문을 하신다.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로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너는 …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너무 소중한 사역 ‘칠드런스 미니스트리’
    조명환 목사 | 2021-11-18
    아주 의미 있는 조사결과가 한국서 발표됐다. 한국교회탐구센터가 5년 미만 새신자 45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도경로’에 관한 설문조사였다. 미주한인교회 현실과 크게 다를 바 없다고 느껴지는 결과였다.우선 새신자 중 제일 많은 24%가 어릴 적 교회 다니던 기억이 나서…
  • [음악목회 이야기] 회중 찬송을 고무시키려면 목사님들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2)
    김영국 목사 | 2021-11-18
    6. 증언과 간증 시간을 마련하십시오. 때때로 “이 찬송은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와 같은 특별순서를 예배 중에 포함하십시오. 그리고 누군가를 초청해서 함께 나누도록 하십시오. 7. 찬송가 이야기를 공유하도록 하십시오. 암시적이고 흥미로운 찬송가 이야기는 소중한 동…

검색


KCMUSA,680 Wilshire Pl. #401, Los Angeles,CA 90005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