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원론강요(161) 성화의 길에서 기억해야할 말씀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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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2-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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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8편, 시19편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정미하니 저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시로다.>(시18:30)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 꿀보다 더 달도다.>(시19:7-10)
성도는 항상 완전하고 정미한 여호와의 말씀으로, 완전하고 확실한 여호와의 말씀중심으로 살아야 한다. 그래서 말씀을 듣고 또 듣고, 읽고 또 읽고, 묵상하고 또 묵상하고, 외우고 또 외우고 먹고 또 먹어야 한다.
12. 시20편
<네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네 모든 도모를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우리가 너의 승리로 인하여 개가를 부르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 기를 세우리니 여호와께서 네 모든 기도를 이루시기를 원하노라>(시20:4-5)
성도의 소원은 도모가 되고 도모는 기도가 되어 하나님께 상달 응답된다. 할렐루야.
13. 시22편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시22:3)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지어다.>(시22:26)
하나님은 어디나 언제나 우리와 함께 거하시지만(마28;19-20) 특별히 찬송 중에 우리와 함께하시고, 성도가 찬송할 때 그 마음이 새 생명을 얻고 살아난다. 성도는 늘 찬송하며 살고 열심히 찬송해야 한다.
우리가 찬송할 때 사탄이 물러가고 사탄의 세력이 패한다.(삼상16:23, 대하20:20-23)
14. 시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시23:1-6)
성도는 여호와 하나님이 목자가 되고 성도가 그 양이기 때문에 더 원할 것이 없다. 양식(푸른 초장) 안식(쉴만한 물가)을 여호와 책임져주시고, 사망, 위험도 문제가 안 된다. 그 생애 중 만나는 원수(환난)도 물리쳐주시고, 넘치는 축복의 기름으로 채워주신다. 평생 주님과 동행하다가 영원히 주님과 동거하게 된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15. 시26편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시26:1-2)
다윗은 의사 앞에 앉아있는 환자처럼 자신을 하나님 앞에 내 맡기고 하나님이 두루 살펴주시고 하나님이 단련해 주시기를 기도 한다.
성도는 날마다 불꽃같은 눈으로 보살펴보시는 하나님 면전에 살고 있다. 티끌만한 죄도 회개하며 살아야 한다.
16. 시27편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생전에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바위 위에 높이 두시리로다 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두른 내 원수 위에 들리리니 내가 그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를 드리겠고 노래하여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시27:4-6)
< 호와여 주의 길로 나를 가르치시고 내 원수를 인하여 평탄한 길로 인도하소서.>(시27:11)
성도가 제단 중심으로 성수주일하며 살아야 원수(고난으)로 인해 평탄 길로 인도함을 받는다.
18. 시30편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지어다.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시30:4-5)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셨나이다.>(시30:11)
성도는 믿음으로 살아가며 이런 간증을 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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