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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멋진 목회보다 신실함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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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5-10-15 | 조회조회수 : 5,37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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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아낌없이 공급하십니다


고후 9:8-11 - 헌금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따분한 의무가 아닙니다. 그것은 생명을 포함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는 신나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자비하신 공급에 대한 적절한 반응은 우리의 베품을 통하여 그를 본받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렇게 주시는 이유 중에 하나는 우리도 다른 사람들에게 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바울은 단언했습니다. 섬김의 행위와 사심 없는 베풂으로 계속 하나님을 예배하십시다. 

    

오 주 우리의 공급자시여, 당신의 자비로운 선물을 감사합니다. 당신께서는 우리의 필요에 넘치게 주셨으니 우리도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어서 당신께 영광을 돌립니다. 우리를 이기심과 과욕에서 지켜주시고 사람들에게 당신의 관대함을 나타내도록 우리를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하나님은 연약함을 통하여 일하십니다


고후 12:7-10 - 우리는 가끔 사도 바울을 연약함이란 별로 없는 사람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바울 자신은 그것이 육체의 질환인지 아니면 영적인 시험인지 확실히 모르지만 그의 육신에 가시가 있어 자기를 괘롭힌다고 고린도 교인들에게 말했습니다. 그 문제를 제거하여 주는 대신 하나님은 바울에게 그의 자비와 사랑을 공급하여 주셨고 바울은 하나님의 예비하심을 의지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결국 바울은 그것이 오히려 그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의 능력이 더욱더 분명하게 되기 때문에 실제로 자신의 연약함을 자랑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그의 크신 능력을 나타내기 위하여 우리의 연약함을 사용하시도록 허락할 수 있음을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당신의 능력을 생각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연약할 때 우리의 삶 속에서 당신의 능력이 가장 명백하게 나타난다는 것을 알기에, 우리에게 당신을 의지하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당신의 능력을 보고 사람들이 당신께 나아오게 하옵소서. 아멘. 


하나님은 은혜와 사랑과 화합을 주십니다


고후 13:13 - 이 간단한 축도에서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을 축복하기 위해 삼위일체의 각 위에게 선물을 주실 것을 간구함으로써 편지를 마무리했습니다. 물론 바울은 모든 신도들이 이런 선물을 받게 되기를 원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우리는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그의 아들을 보내도록 하였습니다. 하나님과 성도들 간의 교제는 모든 성도 안에 거하시는 성령에 의하여 계속되고 있습니다. 은혜와 사랑과 교제를 인하여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그리고 그 축복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하여 주기를 힘씁시다. 

    

오,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님, 당신께 경배를 드립니다. 성부 하나님,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으니 우리가 당신을 사랑합니다. 우리의 주 그리스도 예수님, 당신의 구원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성령님, 모든 성도들을 함께 연합하게 하심을 찬양합니다. 아멘. <끝>


필자 김영국 목사는 대광고와 한양대학을 졸업하고 1974년 미국으로 이주, Hope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신학과 음악목회를 공부하였고, 척 스윈돌 목사와 그의 음악목사이며 스승인 하워드 스티븐슨의 영향을 받았으며, 27년 동안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의 큰빛한인교회에서 사역하였다. 지금은 저서와 번역, 그리고 웹사이트 매거진 “예배음악”(Worship Music)에서 음악목회에 관한 칼럼을 쓰면서 자신의 음악목회 경험과 사역을 나누는 일에 열중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장로교출판사가 펴낸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음악목회 프로그램”,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찬양과 경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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