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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원론강요(162) 받는구원 성화 중 기억해야 할 말씀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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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2-02-22 | 조회조회수 : 17,33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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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시 31편

<여호와여 내 고통을 인하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근심으로 눈과 혼과 몸이 쇠하였나이다. 내 생명은 슬픔으로 보내며 나의 해는 탄식으로 보냄이여 내 기력이 나의 죄악으로 약하며 나의 뼈가 쇠하도소이다. 내가 모든 대적으로 말미암아 욕을 당하고 내 이웃에게서는 심히 당하니 내 친구가 놀라고 길에서 보는 자가 나를 피하였나이다. 내가 잊어버린바 됨이 사망한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함 같고 파기와 같으니이다. 내가 무리의 비방을 들으오며 사방에 두려움이 있나이다 저희가 나를 치려 의논할 때에 내 생명을 빼앗기로 꾀하였나이다. 여호와여, 그러하여도 나는 주께 의지하고 말하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였나이다.>(시31:9-14)

다윗은 지극한 고난 중에도, <그러하여도 나는 주께 의지하고, 주는 내 하나님입니다> 고백하는 믿음으로 살았다.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주님을 절대 의지(신뢰) 해야 한다.

 20. 시 32편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사하셨나이다(셀라) 이로 인하여 무릇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타서 주께 기도할지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저에게 미치지 못 하리이다.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에우시리이다.(셀라)>(시32:5-7)

성도는 살아가는 과정에 기회를 타서 주께 기도하고 죄를 자복하며 회개해야 한다. 주님만이 환난에 나를 보호하시는 은신처가 되신다.

 21. 시34편

<생명을 사모하고 장수하여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누구뇨.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궤사한 말에서 금할지어다.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찾아 따를지어다.>(시34:12-14)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시34:18-19)

입으로 선한 말, 감사의 말, 격려의 말, 회개의 말을 하고 사는 것이 복이다. 마음이 상했을 때 짜증 부리지 말고 나보다 더 귀한 의인도 고난당한 것을 기억하고 주님께 나아가 기도하여야 한다.

 22. 시36편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에 있고 주의 성실하심이 공중에 사무쳤으며 주의 의는 하나님의 산들과 같고 주의 판단은 큰 바다와 일반이라 여호와여 주는 사람과 짐승을 보호하시나이다.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인생이 주의 날개 그늘 아래 피하나이다. 저희가 주의 집의 살찐 것으로 풍족할 것이라 주께서 주의 복락의 강수로 마시우시리이다.>(시36:5-8)

우리 주님의 인자하신 사랑은 하늘보다 넓다. 할렐루야.

 23. 시37편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말지어다.>(시37:4-7)

성도는 여호와 하나님이 내 하나님인 것을 기뻐하며 살아야 한다. 성도는 소원(가는 길)을 여호와께 맡기고, 잠잠히 기다려야 한다. 그리하면 그 길을 정오의 빛같이 나타내신다.

<오직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며 풍부한 화평으로 즐기리로다.>(시37:11)

온유는 하나님 말씀에 길들어져서 하나님 말씀에 순복하는 상태를 뜻한다. 늑대가 사람에게 길들어져서 사람에게 순종하게 되어 세계 어느 곳에나 대접을 받는 개로 변하여 많은 땅을 차지하고 있다.(마5:5)

성도는 나 스스로를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훈련을 계속하여 말씀 앞에 길들어져야 한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 길을 기뻐하시나니 저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저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주니 그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시37:23-26)

성도는 하나님이 하나님의 손으로 일생을 정하시고 붙잡아 주는 사람이다. 우리는 늘 은혜를 베풀고 꾸어주며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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