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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조할인(早朝割引)
    이창민 목사 | 2022-11-10
    삼국지의 주요 등장인물인 유비와 관우, 장비가 이른 아침 극장에 갔습니다. 표를 사러 간 장비가 한참이 지났는데도 오지 않았습니다. 유비와 관우가 매표소에 가니 장비가 불같이 화를 내면서 매표소 직원과 옥신각신하고 있었습니다. 유비가 실랑이의 이유를 묻자 장비는 씩씩대…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하나님도 노래하십니다
    김영국 목사 | 2022-11-09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습3:17).예배는 우리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축제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을알고 그의 사랑과 용서를 느끼게 되는 것은 우리에게 큰 기쁨의 기회를…
  • 과테말라 산지의 납세 거부 운동
    민종기목사 | 2022-11-07
       중남미에는 아직도 정치적 상황이 불안한 국가들이 많습니다. 과테말라도 정치가 불안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의 개입, 보수 우익단체의 거침없는 살인, 좌익 게릴라의 준동으로 과테말라는 1960년부터 1996년까지 오랜 내전을 치렀습니다. 내전의 주된 이유는 토지의…
  • 디지털 바벨론 시대에 어떤 기회를 잡아야 하나?
    호성기 목사 | 2022-11-02
    디지털 바벨론 시대에 사람들은 대박을 잡을 기회를 노린다. 열심히 일하면서 조금씩 성실함의 대가 로 성공하던 시대는 지났다고 느낀다. 주변에 인터넷을 통한 사업으로 신흥부자의 행렬이 갑자기 늘고 있기 때문이다. 어려운 삶 가운데서 매일 새벽기도에 나와 기도하며 예배에 …
  • 나에게도 광채(光彩)가 있을까?
    김성국 목사 | 2022-11-02
    1900년 중국 청나라에 의화단 사건이라고도 부르는 북청사변이 일어났다. 이 사변을 일으킨 농민들은 청나라를 도와 서양 세력을 물리친다는 뜻의 ‘부청멸양’을 외치며 외국인 세력을 배격하였다. 그들은 특히 기독교를 심하게 박해하였다. 그들은 그리스도인들을 잡아 죽이고 때…
  • 프랜시스 치셤과 찬송가 “거룩, 거룩, 거룩”
    윤임상 교수 | 2022-11-01
    영국의 의사이자 소설가인 A.J. 크로닌(Archibald Joseph Cronin 1896~1981)이 쓴 "천국의 열쇠(The Keys of the Kingdom)"에 나오는 프랜시스 치셤(Father Francis Chisholm)에 관한 이야기는 기독교인들뿐 아…
  • 장엄함에 대하여
    류응렬 목사 | 2022-11-01
    연일 북한에서 쏘아 올리는 로켓포로 인하여 한국도 미국도 대응책을 두고 한반도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이런 상황에 이번에 터진 카카오의 대란은 아무리 인간 사회가 발전하고 혁신적인 기술이 더 나은 세상을 약속하지만 결국 인간의 문명이라는 것이 제한…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찬양대는 기도의 용사입니다
    김영국 목사 | 2022-11-01
    (다음의 글은 데이비드 윌리엄슨(David Williamson)의 책 "God’s Singers"의 성가대 교육과정 중 "class 31"에 나오는 글입니다. 아래의 인용문은 저자 데이비드 윌리엄슨이 그의 찬양대원이었던 카렌 에벤(Karen Eben)이 한 말을 인용한…
  • 과테말라 여행으로 치유한 옛 상처
    민종기 목사 | 2022-10-31
    과테말라의 산간지역 솔로마, 츠눈캅, 세벱 그리고 넨톤을 거쳐서 다시 안티과로 돌아와 어학 공부를 마무리했습니다. 제가 운전하며 안명수 선교사님께 약간의 휴식할 시간을 드렸습니다. “혼자 산지를 올라갈 때 목사님 생각이 나면 어떻게 하지요” 할 때, 무어라 대답할 말이…
  • 살리고 세우는 일에 쓰임받자
    김정호 목사 | 2022-10-31
    이번 주말 밴쿠버 광림교회에서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연회 캐나다 서지방 연합집회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제가 뉴욕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캐나다에 계신 목사님 한 분이 연락을 해서 뉴욕에서 목회할 길을 부탁했었습니다. 저도 온 지가 얼마되지 않았기에 도움이 되지 못해…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지구촌 밉상’ 모스크바 총대주교
    조명환 목사 | 2022-10-27
    정교회(Orthodox Church) 하면 신앙적으로 대단히 거룩하고, 때묻지 않은 사람들로 느껴지는 반면, 고집불통, 협상불가, 근본주의, 촌스러움, 대개 그런 이미지들도 있다. 우리가 가톨릭교회에서 떨어져 나온 개신교 전통에 서 있기 때문일 것이다.정교회는 러시아를…
  • 그러기에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이창민 목사 | 2022-10-25
    국어사전은 ‘마음이 가라앉지 아니하고 들떠서 두근거림, 또는 그런 느낌’을 ‘설렘’이라고 정의합니다. 어릴 때 소풍이나 운동회가 열리기 전날, 밤잠을 설치게 하는 것이 바로 설렘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결혼식을 올리고, 아이를 낳을 때도 우리의 마음은 설렘으로…
  • 에벤에셀 복음성경학교의 열매
    민종기 목사 | 2022-10-25
    우에우에테낭고 주, 산 마태오 이스타탄 지역, 세벱(Sebep) 마을에 있는 신학교에서 강의와 졸업식에 참여하기 위하여 왔습니다. 성도님들의 기도에 감사합니다. 10월 20일 목요일에 20시간의 “기독교윤리학 입문” 강의를 이제 마쳤습니다. 믿음직한 통역 안명수 선교사…
  • 페니 크로스비의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윤임상 교수 | 2022-10-25
    “예수마을” 이라는 작은 북클럽 모임에 참여하기 위해 필자는 일 주일에 한 번씩 가까운 거리에 있는 “라캬나다” 라는 도시를 방문합니다. 모임이 아침 이른 시간이라서 동이 막 틀 무렵에 하이웨이를 타고 북쪽을 향해 올라가야 하는 길입니다. 얼마 전 그 모임을 위해 가는…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탁월함으로 공교하게 연주하라
    김영국 목사 | 2022-10-24
    (이 글은 David Williamson이 쓴 God’s Singers의 성가대 교육과정 중 Class 31에 나오는 글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에게 주신 재능을 개발시키려는 노력은 중요하다”아래 대괄호[ ] 속의 글은 저자 데이비드 윌이엄슨(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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